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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975년에 이미 "이완반응을 넘어서"라는 책을 통해 유명해진 사람이
다. 이 책은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쓰여졌지만 과학에서 실제로 규명하지 못하
는 영적인 체험과 명상적인 체험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과학으로 규명하지 못하
는 분야지만 이런 분야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우리들 자신에게 숨어서 잠자고 있는 능
력을 어떻게 깨워서 발현실킬 수 있을까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과학을 하는 사람이지만, 참 쉽지 않은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
다. 내가 읽는 능력이 부족해서 인지, 너무 전문적이어서 그런지, 또는 번역상의 매끄
럽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딱 잡아서 말하기는 어렵지만.. 사실 읽기 쉬운 책은 아니었
다. 근래에 내가 읽어온 책들과는 조금 생각을 많이 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
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의학, 생물학, 물리학, 철학 등)이 이 책에 동시에 들어있어
서 인지도 모르겠다. 내용도 정말 방대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번역상의 아쉬움
은 전문적인 용어를 한글로 옮기는데서 생기는 의미전달의 문제가 좀 있는것 같다.
사실 이부분은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은 부분이라 생각한다. 예를 들면 정상체험이
라는 말은 우리말로 옮겨놓았지만 읽는 사람이 바로 그 뜻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나 이 책을 다는 이해하지 못했지만, 분명 이 책이 나를 깨는데 좀더 전문적인 안내자
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두고두고 읽으면서 내 것으로 만들어 보고자
한다. 어려운 책이지만 이런 책(과학적인 관점에서 자신을 깨는 방법을 제시한 책)을
꼭 읽어 볼만 하다고 본다.
이 6가지 기제 하나하나의 촉발자들 끌어내기 전에 개개인은 브레이크아웃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인 고통의 단계, 다시 말해 심한 정서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혼합되는 노
력과 준비가 필요한 시기를 반드시 거쳐야 다음 단계인 브레이트아웃이 이루어진다.
p125 [인상깊은구절] 이 6가지 기제 하나하나의 촉발자들 끌어내기 전에 개개인은 브레이크아웃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인 고통의 단계, 다시 말해 심한 정서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혼합되는 노 력과 준비가 필요한 시기를 반드시 거쳐야 다음 단계인 브레이트아웃이 이루어진다. p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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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여 성공을 향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정신의학 분야의 책
<나의 느낌>
장점
저자가 심장내과 교수 및 심신의학 교수로 활동한 색깔을 그대로 담고 있는
성공 방법의 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만큼 전문성이 돋보인다.
특히 브레이크아웃이란 단어에 대해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한 이 책은
정신적인 측면의 변화가 실제 사례에 접근시키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해 준다.
선수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운동코치나 운동선수
문제해결에 봉착된 CEO라면 읽어볼 만 하다.
플라시보 효과의 반대적 의미인 노시보 효과에 대해서도 충분히 참고할 만 하다.
(뭔가 건강에 나쁜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믿음 또는 예측이 건강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
단점
관습적이며 일상적 삶에서 자신을 깨뜨려 향상된 삶,
성공적인 삶을 살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라는 문구에 비해
내용이 쉽게 접근이 되지는 않는다.
특히 중간중간의 단어가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전문용어를 동반하기 때문에
대중적으로는 어필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이 책이 성공학의 입문을 위해 접하기 보다는
많은 성공학을 접하고 몸소 실천하는 사람으로써 선택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47 극심한 스트레스로 괴로워하고 있다가 업무나 개인생활상 압도될 정도의 심한 난관에 봉착되어 있을 떄, 우리는 '내려놓아라', '뒤로 물러서라', '집착을 버려라' 등의 충고를 받는다. 언뜻 보기에는 이와 같은 반직관적 충고가 쓸모 없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이처럼 '뒤로 물러서는 것'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문제를 푸는데 효과적이고 창의성을 불러일으키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207 그룹에서 브레이크 아웃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몇가지 제안 전략 1. 이완방응 휴식 전략 2. 웃음 전략 3. 가르치기 전략 4. 몸 움직이기 전략 5. 새로운 그림 그리기 전략 6. 이야기 만들기 전략 7. 도려내기 전략 8. 온라인 브레인스토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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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의사가 쓴 자기계발서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책과 다른게 뭘까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학지사라는 출판사는 의학쪽에 관련한 서적을 많이 출판하는 것 같다. 전에도 학지사에서 나온 ADHD소년의 성장기를 쓴 책을 보았었다. 그 책이 상당히 인상적이였는데, 이 책 역시 인상적이다. 물론 재미로 치자면 그 소년의 이야기가 자서전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기는 했지만.
이 책은 고통후에 나타나는 해방과 그 후에 맛보는 브레이크 아웃의 체험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통이 계속 되다가 어느순간 해방을 맞게 되고 그 순간을 넘어서 일종의 새로운 전환을 맞게 되는데 이 순간을 브레이크 아웃이라고 한다.
브레이크 아웃을 체험하고 나면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상태를 맞이하게 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키포인트다. 그럼 그 고통의 순간의 어떻게 극복해야만 브레이크 아웃을 할 수 있을까? 각 개인마다 브레이크 아웃을 경험하는 방법은 다르다. 어떤 남자는 자수를 하면서 자신의 문제도 잊으면서 자수에 몰입하다가 브레이크 아웃을 경험한다고 한다.
음악감상, 지속적인 운동-걷기,달리기-, 그리고 긍정적인 말을 함으로써 브레이크 아웃을 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지금 내가 처한 안좋은 상황이나 내가 고민하고 있는 일이 결코 나쁜현상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브레이크 아웃은 고통의 순간을 넘어선 다음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다른 자기계발서 하고는 다른 거 같다. 정말 나를 넘어서는 그런 현상인 브레이크 아웃에 초점을 맞추고 설명하고 또 우리에게 그 원리를 알려주고자 한다. 재미로 치자면 좋은 점수는 줄 수 없다. 그래서 재미로만 책을 읽는다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선택함에 주저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아르키메데스가 욕조에 몸을 담갔을 때 물이 바깥으로 넘쳐 나가는 것을 보다가 지금까지 지배해 오던 사고패턴의 대변화, 즉 브레이크아웃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여기에다가 이 전설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믿는 다면 그에게 이 경험은 너무나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통찰력에 간단하면서도 열정적이었던, 그 유명한“유레카”라는 외침만으로 신호를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p.75) → 이것이 바로 브레이크 아웃의 사고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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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나서 안 일이지만 이 책의 저자가 얼마전 감동깊게 보았던 다큐멘터리 "마음"에 자문을 한 사람이라고 한다.
저자는 심장내과 교수였지만 동양의 지혜, 명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명상을 과학의 차원에서 이해하며 연구를 수행해 왔고, 책의 군데군데서 그런것을 느낄 수 있었다.
브레이크 아웃이라는 용어를 설명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데, 정신적인 변화가 실제 능력에 향상을 가지고 오는 많은 사례를 과학적 근거를 통해 제시해 준다.
그런데 사실 좀 어렵다. 의학적이고 전문적인 용어들 때문에..
그러나 그런 용어를 먼저 익히는 것이 깊이있는 독서가의 자세이므로, 좋은 경험을 하게해준 책임엔 틀림없다.
또한 동양과 서양의 철학과 사상에 대한 공부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요즈음...그런 사상의 비교를 느끼게 해 줄수 있는 책이어서 반가웠다. [인상깊은구절] 극심한 스트레스로 괴로워하고 있다가 업무나 개인생활상 압도될 정도의 심한 난관에 봉착되어 있을 때, 우리는 ''내려놓아라'', ''뒤로 물러서라'', ''집착을 버려라'' 등의 충고를 받는다. 언뜻 보기에는 이와 같은 반직관적 충고가 쓸모 없어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우리의 연구에 따르면 이처럼 ''뒤로 물러서는 것''이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더 문제를 푸는데 효과적이고 창의성을 불러일으키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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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The Breakout Principle''이다.
말 그대로 탈출하는 원칙.
어디로 부터 탈출할 것인가
지금 나를 한없이 묶고 주저앉히는 이 묵은 사고 방식 적어도 이제까지 가장 정상적
인 사고라고 간주해서 내 안에 머물도록 너그럽게 허용했던 모든 사고방식으로부터
의 탈출을 의미한다.
그 탈출은 또한 우리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다 줄것인가
최상의 자조가 되며, 자아각성이 체험이 되며, 창의성의 정상체험을 가져다 준다. 이
전에 없던 놀라운 생산성의 향상을 갖게 될 것이며, 에너지의 회복, 초월의 정상적인
체험, 급기야 본질적인 영적체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지금 나의 상태는 이 전격적인 브레이크 아웃을 내 안에 가동시켜야 할 시기이다.
책을 읽는 동안 몇가지 내 마음속 회오리와 같은 갈등과 아픔 속에서 어떻게 벗어나
야 좋을지 찾은 원리가 있다면 그것은 이타적이고 집착을 버리는 포기의 상태를 내
안에 갖는 것이다. 이른바 ''놓아버리기'' 팽팽하게 잡고 있으면서 이것이 아니면 안될
것같이 굴던 바로 그것을 놓아 버릴 때 와지는 평안...
내 인생에 몇번의 브레이크 아웃을 체험해본 적이 있기에 이런 정신적인 과정에 과
학이라는 메스를 대어 시도한 저자의 용기와 과감한 시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다만 책의 후반부는 브레이크 아웃을 통한 여러 종류의 정상체험을 예를 들어 설명
하는 과정이 왠지 반복되고 지루한 느낌을 주는것을 피할 수가 없었다. [인상깊은구절] 브레이크 아웃은 다양한 상황에서 정기적으로 수련해야만 얻어지는 일종의 '' 학습된 기술'' 이다. 또한 새로운 평상 상태는 ''습관의 힘'' 이기 때문에 지속될 수 있다. p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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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인 허버트 벤슨과 윌리엄 프록터는 ''브레이크아웃의 원리''는 이완반응을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주요단계라고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여 감소시키
고 개인적 건강을 증진시킨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고통에서 해방되고 브레이크 아웃의 정상체험을 해서 새로운 평상인 마음의 신체상
태를 경험하기까지 그과정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읽기 힘들었지만 꼭꼭 씹어서 읽을 수 있
도록 방향제시를 잘해주었다..
실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브레이크 아웃의 원리를 마스터해야겠다.
일단 병원에서 브레이트 아웃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완반응 휴시, 웃음, 가르치기, 몸 움직이기, 새로운 그림 그리기이야기 만들기도려내기, 온라인 브레인스토밍을 적용해봐야겠다.. [인상깊은구절] 52-브레이크 아웃은 연속적인 4단계 즉 몸부림의 단계, 해방의 단계, 브레이크 아웃 혹은 정산체험의 단계, 그리고 통찰이나 수행의 수준이 과거보다 상승된 정상단계로 돌아가는 것이다. 191-조직의 창의성은 대개 창의 적인 협동형태에 의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