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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고3이 되는 학생입니다. 이루마씨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구요..
이루마씨 팬이기 때문에 예약판매로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요..
이루마씨의 팬이라서 보다
몇년동안 정말 책은 단 한권도 읽지 않던 제 친구가 오늘 이 책을 2시간만에 너무 슬프기도 하고 재미도 있다면서 읽어치우는 것을 보고 정말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도 괜찮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내용은 스물 여덟의 청년 이루마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쓴거에요.
이루마의 사랑..영국에서의 생활,,,음반을 내기까지,,,힘들었고 기뻤던 일...앞으로의 소망들... 모두 담겨있어요..
중간중간에 일러스트 같은 되게 예쁜 그림들이 있어서 신선하고 좋아요..
이루마씨의 음악 들으면서 글도 읽고 그림도 보고..
이루마씨가 음악은 사람의 심장박동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씀하세요..
이 책도 그런것 같아요..
이루마씨 공연가면 "여러분은 제 방에 놀러오신거에요" 라고 항상 말씀하시거든요.
이 책도 이루마씨가 옆에서 이야기해주시는 것 처럼, 이루마씨의 방에 놀러간 것처럼 정말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루마씨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이루마라는 사람은 잘 모르지만 그의 음악을 듣고 아~정말 좋다고 느끼셨던 분들..
그냥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신 분들..
지금 너무 힘들어서 헤어날 구멍이 없어 보이는 분들...힘이 될거에요..!!
적극추천입니다.!!
딱 하나 단점이라고 할까? 그런것은 책값이 좀 비싸다는 거죠-_-;;
요즘 책값이 다 저렇긴 하지만..
지금 1000원 할인쿠폰 이벤트도 하고 있던데...
저는 예약해서 일찍 샀더니 1000원 할인도 받고 이루마씨가 직접 싸인하신 싸인본이 도착해서 정말 좋아 죽는줄 알았답니다.ㅋㅋㅋ [인상깊은구절] 모든 구절이 다 인상깊었습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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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들(고등학생)과 함께 지내는 사람...인데요 ^^
직업병인지;; 책을 고를 때 진지하고 어려운 책보다는 쉽게 읽히고, 아이들과 공감 가능한 책 쪽으로 치우치는 편입니다. 원래 저의 성향도 좀 그런 것 같구요 ^^;
사실 이 책, 처음에 끌렸던 이유가... 1000원 할인쿠폰! ㅋㅋ
그리고 주문할 때까지는 몰랐는데... 주문하고 나서 안 사실, 이루마의 다이어리까지 선물로 주시는!! ^^ (새로운 다이어리를 탐내기엔 좀 늦었지만 ㅋㅋ)
그러니까... 저는 이루마씨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었어요 ^^::
책 받았을 때, 딱 한 페이지(정확히는 2 페이지 ^^) 읽어보고 반했어요. 짠~한 느낌이라고 할까 ㅠㅠ 부드러운 아림... 쓰림...
그 부분은 바로.... 이루마씨가 피아노 위에 엎드려 자고 있는 큰 사진 옆에 이런 글이 써 있는...
"너였음 좋겠다.
밤에 잠이 오지 않아
피아노 앞에 앉았는데
그날따라 연주는 하기 싫고
왠지 맘이, 그리고 시간이
아쉽게 느껴지는 날
혹시나 너에게 전화가 올까봐
핸드폰을 꼭 쥔 채 잠이 들었다
스칸디나비아에선
핸드폰을
테디라고 한다지
나같은 이들이 많은 걸까?
아이가
테디베어를 꼭 안고 자듯이..."
마음이 아렸어요. 달콤하게, 부드럽게... 따뜻하게... ㅜㅜ
당장 친구들에게 핸드폰 메세지로 전송해주었죠. 친구들도 다들 공감공감~~!!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게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어떤 유행가 가사보다도 공감이 가고 감동이 오더라구요.
좋은 느낌 갖고 읽기 시작했는데, 절반 쯤 읽을 때까지는 별 재미가 안 느껴지더군요. ^^;
그만 읽고 싶을 즈음... 공감 200%의 문장 발견!! (아래 쓸께요~)
재미있는 구절들을 발견하면서 이 책이 너무 좋아졌어요. ^^
나머지 절반은 너무 재미있게 읽고(미소 및 폭소를 마구마구~ ㅋㅋ) 주변사람들에게 강제로 빌려줘서 읽히고... 요즘은 저희반 학급문고에 포함시켜서... 공부하다 지친(?) 아이들에게 읽게 하고 있어요. 아이들(?? 고2니까... 다 컸나요? ㅋ)도 부담 없이 잘 읽어요. 정서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아 뿌듯하답니다.
그럼... 이만... 인상깊은 구절로 넘어가지요... ^^
아!!! 마지막으로 한 가지... 삽화가 살짝... 아.쉬.워.요... ^^; 제 취향이 아니라면 그 뿐이겠지요...??! ^^: [인상깊은구절] "음악 관련 책을 많이 보는데 어머니도 좋아하셔서 함께 읽는답니다. 어린왕자, 얼굴 빨개지는 아이,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같은 책도 좋아해요. 근데 좀머씨 이야기는 보다가 말았어요." -108쪽 "우리 둘은 하룻밤만에 금세 정이 들어버렸어요. 형이 말도 아주 재미있게 잘 했고 여성스러워서 다정다감했거든요." -114쪽 "공부하면서 힘들어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때문에 괴로워하고 가족들이 그리워 외로워하고 그랬으니까 마냥 좋지만은 않았을 거에요. 그래도 그때를 추억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정말 그때가 좋은 때였구나 싶어요." -121쪽 "사실은 침대 맡 가장 폭신한 베개 쪽에 잘 조준해서 던졌답니다." -123쪽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들어 힘이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 -127쪽 "힘들기는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의 한계를 볼 수 있게 되면 자신을 믿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133쪽 "그때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갔던 것 같습니다." -135쪽 "그저 잘하는 일과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의 미묘한 차이를 알게 됩니다." -137쪽 "놀다 지쳐 낮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은 느낌............ 그럴 때 꼭 엄마가 없어요. 해는 뉘엿뉘엿 지고 있고 거실은 어둑어둑해지는데 엄마는 돌아오질 않고, 세상이 몰속처럼 너무 조용해서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저녁날의 기억" -153~4쪽 "다른 아이들보다 피아노실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의기소침해 있던 저에게 "루마는 귀가 좋다"고 여러번 말씀해주셨거든요............. 설사 그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170쪽 "첫사랑의 기억이 가장 오래 남는 것은 어쩌면 그 사랑이 가장 강렬했기 때문이 아니라 난생 처음 겪는 일이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202쪽 "제가 다녔던 수많은 여행을 추억해보니 어쩌면 인생이라는 것은 매번 그랜드캐니언이나 나이아가라폭포 앞에 서있는 것처럼 대단한 것을 찾는 것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21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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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갔다가 한번 들춰보고 바로 샀습니다.
내용 볼 거 없더라도 안에 히든 페이지로 일러스트가 숨어 있는 게 너무 인상적이라서요.
그런데 의외의 수확! 수확! 수확!
신문에 난 것 그대로 정말 이루마의 서정적인 음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냥 평범한 청년 이루마의 모습이 잘 담겨 있더라고요.
어떤 때는 너무 순진한 모습에 킥킥 웃다가 또 어떤 이야기에서는 눈물이 핑 돌게
하더라고요.
책 장을 딱 덮고나면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요.
이루마도 어려울 때가 있었구나
(부잣집 아들에 영국에서 공부했다는 것에 선입견이 있었나봐요)
정말 낭만적인 사람이구나
정말 음악가가 될 수밖에 없는 감성의 인간이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루마 팬이 아니더라도 정말 재밌게, 이쁘게, 가슴 설레면서 읽을 만한 책입니다.
그림도 이쁘고, 멋진 사진도 들어 있고..
여자친구한테 선물하거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선물 고르기도 힘들고 1만원 이하 선물 사야 한다면 강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어느 한 부분이 좋지 않아서 차례에 나와 있는 제목으로 대체할게요.) 사랑은 식탁 위에 놓인 소금과 설탕처럼 눈물 젖은 군용 간이침대 사나이 이루마, 주먹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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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나의 관심을 끄는 시기였다. 이루마의 작은 방도 그래서 구입해 보게 된 것. 78년생 동갑에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그의 생각이 궁금해서이기도 했다. 약간은 조바심치며 어서 보기를 고대했던 책인데 생각보다는 좀 실망.. 예술가다운 그의 감성은 아름다웠으나 또래의 아직 미숙한 생각의 깊이를 나의 그것으로 받아들이다 보니 그랬나보다.
그래도 내가 피아노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더욱 힘을 북돋워준 것은 부정할 수 없겠다. 그간 망설이고 망설이던 피아노 학원 등록을 어쨌든 할 수 있게 된 건 피아노.. 피아노에 대한 이루마의 순수함 감정을 나도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혹 이루마가 다음에 다시 책을 낸다면, 그때는 이번 책의 아쉬움을 보충할 수 있기를.. 그래서 서로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가늠하여 볼 수 있었으면 한다..
다음에 나올 그의 책이 고대된다. [인상깊은구절] 곡을 쓴다는 것은 내게 일기를 쓰는 것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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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던 얘기. 즐거웠던 얘기.
이런저런 모든 얘기들이 솔직하게 담겨있다. 1집 2집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록되어 있고. 좋은 말,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들이 남겨져있다.
사실 따뜻한 글귀들은.. 요즘 베스트셀러도 그렇고 예전 책들을 보면 더 좋은 글들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근데 이 책이 이렇게 마음에 와닿은 것은... 아무래도 작가가 내 '우상'이라서 더 그런걸지도.
이루마의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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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역시 이루마분의 노래를 좋아했답니다. 이루마 분의 곡을 좋아하던 이유는 심장박동 수를 따라가는 그런 편안함이 특징이 아닌지.....
kiss the rain, do you, there wait 등등
이루마의 작은 방 책 역시 음악 처럼 편안합니다. 느낌을 표현하자면 이루마 분
의 콘서트를 참석하면 항상 "여기는 공연장이 아니고 제 방이에요, 제 방에 놀
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하시는 이루마 분의 친근함 이요(물론 책에선 무대 공포증 이기는 방법이
겠지만)
조용한 밤 은은하게 들려오는 라디오 진행가가 불러주시는 편안함이요,
심장 박동을 따라가는 이루마 분의 행복한 음악을 듣는 것 처럼 마음이 설렙니다.
중간 중간 일러스트는 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접고 펼치는 일러스트는 사람들의
추억의 상자를 몰래몰래 힐끗 보는 재미 정도?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릴 때 영국 퍼셀스쿨에서의 생활, 한국에서와서의 첫 앨범을
내기까지의 처음 쯤 이런 글이 써있습니다.
"자신이 한 발 뒤로 물러서야, 상대방이 한발 짝 다가 올 수 있는 공간이 생
기는 법이니깐요."
이 글이 얼마가 저에게 와 닿았던지, 갑자기 마음이 짠해진 그런 마음에 책에 한눈
에 반해 버렸습니다.
이루마 분은 사랑을 말하고 잇지만, 저에겐 양보와 타협이 라는 말이 더 다가왔습
니다.
그 날 인터넷 게시물에 이 글을 썻더니 인기가 정말 많았죠, 덧글을 쓰신 분들 모
두 저와 느낌이 같았다고 합니다.
이루마 라는 성함. 처음엔 영국에 살다왔으니 외국 이름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책을 천천히 훑어본 결과, 아니었습니다. 외국 이름이
알고보니 순 우리말 '무엇을 이루다' 라는 것이 었죠.
마지막은 이렇게 끝납니다.
'꼭 그런 음악을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 음악을 당신이 들어주면 제 마음이 아주 기쁠것 같은데...
그건 마음으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면서 이 밤을 지샙니다. 나의 작은 방에서...'
<인상 깊은 구절>
(p155) 마음의 안정을 찾듯, 유난스럽게 특별한 음악을 전하기 보다 가장 편
안하고 자연스러운 리듬을 따라가는것
(p161) 난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단지 음악을 하는 이루마일 뿐이다.
(p186) 제가 추구하는 음악은 너무 많이 노력하지 않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차올라 넘치는 음악입니다.
<그 밖의 인상 깊은 구절>
p228, p35, p179, p174, p154, p173, p123
........................................................ 권영현
이루마 전국 투어 콘서트가 구미에 오는 날짜: 12.6
제 기말고사 치는 날짜: 12.5 일 부터 시작....
꼭 보고 싶었는데.. ㅠㅠ 꼭 보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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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루마씨의 곡에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하게되었다
사실 루마씨의 싸이 홈피에서 런던의 집을 보면서...
내가 런던을 거닐때 그도 같이 있었단 말인가...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물론 내가 루마를 알게 된것은 최근이지만...^^
음...감성적이라고 해야할까...
첨 그가 피아노에 앉아 콩나물 머리를 그려놓는 사진이 난 참 마음에 들었다..
그의 손길을 느낄 수 있으니까 그의 악보를 보고 있으면...
첨에는 해치우듯 그의 글을 읽어나갔고
책을 사고서는 천천히 글을 읽었는데...한번읽고 내팽겨 치는 책이 아니라
내 기분이 우울할때 또 행복할때...
언제 읽어도 내 생각과 하나가 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특히 그가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에서는 그대로 따라 그리면서 킥킥 거리던...
그의 글을 읽으면 내가 그가되고 그도 내가 되는 느낌이다
아름다운 생각과 그만의 공간에서 가장 자연스런 그의 느낌이 그대로 나타나는...
책을 읽어서인지 그의 악보가 더욱 생명력을 지닌 것 처럼 다가온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에서 가장 슬픈 우동이라는 것과..미래를 상상하는...엉뚱 루마의 모습이 참 좋았어욤^^ |
| 오랜만이네요. 누군가가 자신의 생활 얘기를 풀어놓은 책을 읽으면서도 이렇게 편해질 수 있다는 거 말이죠. 주변에 널리고 널린게 자서전이고, 거의 99.99% 순도를 자랑하는 많은 책들은 최악의 조건이든, 최상의 조건이든 결과는 해피엔딩에 최고 학교 혹은 최고수준의 무언가가 되어있는 사람에 대한 것이었고,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독자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반 서민" 계층으로 분류되다보니(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간에), 최고의 지위를 갖고 있는 그들에 대해서는 부러움과 함께 질투 팍팍 양념쳐서 뿌려줘야 하고, 그런 책을 다 읽고 손에 놓는 순간에도 웬지 모르는 찌뿌둥함이랄까? 깔끔하지 못한 결과물을 얻어든 것 같은 쌉싸름함이랄까. 그러나 그런 불쾌한 감정은 이 책에서 느낄 수 없었을 뿐더러,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마치 쇼팽의 피아노 음악을 눈으로 보는 것같은 편안함까지 느껴집니다. 이루마님이 풀어놓은 필체도 독자들에게 마치 편안한 명상에 빠져보시겠어요? 라고 말하는 것 같구요. 저는 아직 이루마님의 음악을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음악도 책처럼 편안할 것만 같습니다. 난 잘났는데 내가 잘났다고 직접 말할수는 없지 않겠느냐 하는 수많은 자서전보다 훨씬 더 많은 감동과 부러움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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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쓰여진 짤막한 글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부터
영국유학 생활 이야기...
첫 앨범을 내기까지 힘들었던점들..
사실 그 이야기들은 방송에서 이루마씨가
직접 이야기 하는것을 보고 알고있었지만,
모르는것도 많았고, 글로 읽으니 한층 더 새롭더군요.
이루마씨의 팬으로써 더 깊이 알게된것 같아 좋았지요^^
그런데 가격이 비싸긴 비쌉니다ㅠ.ㅠ
아쉬운건 yes24에서 샀으면 7천원대에 살수있었던것을,
서점에서 9천8백원에 그대로 사버렸다는것........
마음이 너무 급해서 ㅠㅠ
그리고,
함께 준 다이어리...정말이뻐요^^ [인상깊은구절]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