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지속적으로 읽으며 묵상하는 것도
오랜 시간 기도하는 것도
마음은 참 깊음에도 쉽지는 않습니다.
몸과 마음은 그렇게 따로 노는 법!
그 두가지를 모두 도와주는 필사노트를 만나서
매우 감사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펼치면 온 마음이 은혜로 가득찹니다.
이 노트에 의존하고는 있지만
성장을 위한 노력이라는 생각에
지속적으로 마음을 담아 써내려가려합니다.
선물로도 몇 권 더 구입하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