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다마란 일본어 제목이 털실타래란 폭신한 단어로 바뀜이 재밌네요.
털실 한 올 한 올로 이렇게나 무한한 확장의 세계가 열린다는것에 또 놀랍니다.
그런데 나이가 든 사람 눈엔 글자가 너무 작아 젊은이들만 위한 건가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바꾸기 쉽지 않은 투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