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대에는 쿠로사와와 같은 인물이 우리 주변에 다수 살아가고 있을 걸로 보인다. 매우 처량하지만 그 처량한 삶에서 몸부림치며 살아사는 인물 쿠로사와. 그의 처절한 몸부림을 보면 내 삶도 그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