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하라 미키(아이하라 미노루귀)님의 만화는 다 좋아하는 광적이 팬이라고 말 할 수 있다. 아니.. 알게 된 건 오래 되지 않았지만, 하여간 너~무나 좋아한다. 동경소년소녀부터(그 전에 냈던 단편들은 보지 못했음) so bad, 오늘은 맑음, 하늘에 태양이 있는 한... 그리고 이제 곧 나오게 될 것 같은 핫 기믹까지.... 왕창~!! 좋아한다. 사람들은 미키님의 그림체가 어색하다고 하지만.. 절대!!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나만의 생긱이다. 음... 미키님이 그리는 만화는 거의 다 삼각관계이다. 그리고 여주인공 얼굴도 모두 비슷하고, 다 공부도 잘하고, 정의에 불타오른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독자를 사로잡는 비결이 있는 것 같다. 왜 그럴까??? 몇 가지의 단점들이 있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만화가 미키님이 그리는 만화들의 장점인 것 같다.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
| 이 작가의 책은 무지하게 좋아하지만(SO BAD랑 동경소년소녀두 좋아요)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역시 [하늘에 태양이 있는 한]이랍니다. 학교에서 인기 짱인 리에코는 소꼽친구인 뎃페이를 좋아하지만 뎃페이는 리에코를 2번이나 거절하구요, 그 가운데 그둘 사이엔 학교 이사장의 손자인 왕 킹카 나오토가 끼어들어 리에코를 좋아합니다. 거기에 자극 받은 뎃페이와 조금씩 나오토를 좋아하는 리에코, 삼각관계로 발전합니다. 전요 특히 각각의 인물들의 맘이 느껴져서 좋아요...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나오토의 할아버지에게 나오토랑 약혼했다고 공표하는 리에코의 다음이야기가 정말로 기대대고, 기래려 집니다. |
| 모든것이 평범하기 그지 없는 뎃페이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리에코에 대한 마음이 심상치 않다. 리에코에게 집적? 거리는 나오토를 질투하는 것으로도 그렇고 리에코에 대한 행동이 예전같지 않다. 여기서 사건 발생!! 잘난 부잣집 아들 나오토가 이사라구? 또 우리 학교를 철폐하겠다구? 리에코와 뎃페이는 순식간에 혼란에 휩싸인다. 둘은 철폐 반대 서명운동을 벌이고, 거대한 클럽(축제)를 열며 학교 철폐운동을 하였다. 그런데 나오토는 응근슬쩍 리에코를 도와주는듯? 가출한 나오토를 리에코는 어떨결에 받아들였다. 나오토의 할아버지는(고집불통,,,) 나오토를 이러니 저러니 꾸중해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걸 리에코는 알았다. 리에코는 나오토를 할아버지의 약점으로 붙잡았다.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