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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시절에는 전쟁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은 나라일지라도 강한 나라가 되지 못하면 흥망성쇠는 발등의 불처럼 다가 옵니다. 강소국이 되어 큰나라가 넘보지 못하는 스파르타같은 나라가 되어야 겠습니다. 여수에 가면 .군평선이. 이름을 가진 물고기가 있는데요. 이 고기 이름을 이순신장군님이 지었다는 설화가 전해져 오더군요. 고기를 잡았는데 주위사람들이 처음보는 물고기라 옆에 있던 평선이라는 여자아이 이름을 붙였다는군요. 그리고 구운 평선이가 .군평선이.되었습니다. 항상 민초들과 가까이 지내신분 충무공 이순신장군니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