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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찬용의 팬!!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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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씨의 팬이라서 구입한 책인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책의 두께와 크기에 비해 좀 비싼감이 없진 않았지만 칼라니깐 이해하기로 했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를 보고 무척 그의 영어배우기(?) 방법에 동감을 했고 몇달동안 해왔는데 사정이 생겨서 몇달간 공백이 생겼었다. 그리고 다시 하게된 지금 슬럼프라고나 할까.. 처음할때처럼 잘 되지도 않고 처음처럼 흥분이 된다거나 그
"정찬용의 팬!! 그러나.." 내용보기
정찬용씨의 팬이라서 구입한 책인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책의 두께와 크기에 비해 좀 비싼감이 없진 않았지만 칼라니깐 이해하기로 했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를 보고 무척 그의 영어배우기(?) 방법에 동감을 했고 몇달동안 해왔는데 사정이 생겨서 몇달간 공백이 생겼었다. 그리고 다시 하게된 지금 슬럼프라고나 할까.. 처음할때처럼 잘 되지도 않고 처음처럼 흥분이 된다거나 그렇지가 않아서 무척 재미가 없다. 그렇게 되고보니 정말 그의말이 맞는가 하는 의심이 생겼고 이 책을 읽고난 지금.. 다시 한번 그의 학습법을 믿어보기로 했다. 이 책에서는 그냥 아이에게 영문으로된 비디오 테잎을 줘서 무작정 보여주기만 하라고 막연하게 얘기하고 있는데 너무 대안없는 내용이었다. 차라리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처럼 조금이나마 구체적인걸 다뤄주었다면 이걸 읽는 부모들이 막막함을 느끼진 않을것인데 말이다. 어쨌든 그의 영어 학습법은 좋은 것 같다. 시간이 좀 걸리고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정찬용의 영어학습법을 따르면 나중엔 이책의 제목처럼 웃고 들어와서 웃고나올수 있을것이다. 나도 얼른 슬럼프를 극복하고 힘내서 영어에 푹 빠져야 겠다.
s****i 200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막한 이론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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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알다시피 영어는 아이가 어렸을 때 어린아이가 말을 배워나가는 방식으로 차차 배워나가야 한다는 이론이다. 물론 저자가 말한듯이 사람이 크고 나서 즉 이미 의학계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약 12살 이후가 되면 자연스런 모국어로서의 언어의 습득이 어려워진다는 것도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도대체 뭔질 모르겠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름대로의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시중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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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알다시피 영어는 아이가 어렸을 때 어린아이가 말을 배워나가는 방식으로 차차 배워나가야 한다는 이론이다. 물론 저자가 말한듯이 사람이 크고 나서 즉 이미 의학계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약 12살 이후가 되면 자연스런 모국어로서의 언어의 습득이 어려워진다는 것도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도대체 뭔질 모르겠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름대로의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시중에 나와서 떠돌고있는 수많은 학자들의 논지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일뿐이라 생각된다. 물론 본서에 많은 일리가 있지마는 딱 잡아서 '누구누구의 생각이 옳소이다'라고 할 수는 없기때문에 궂이 이 책이 맞다고 들고나서기가 좀 뭣 한 감이 없지않다. 하지만 이 책도 역시 읽어서 실이 되지는 않기때문에 권해보고는 싶다.
m********a 200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종의 영어공부 이론서랄까.
"일종의 영어공부 이론서랄까."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방법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 견해를 펼친 책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영절하는 이 책에 서술한 내용에 대해서 직접적인 실천에 대해서 저술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많이 들으면 된다, 수영처럼, 자전거를 타는 것 처럼 처음에는 힘들지 몰라도 계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익숙해지더라, 쉬워지더라.... 물론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어
"일종의 영어공부 이론서랄까."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 될까 라는 방법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 견해를 펼친 책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영절하는 이 책에 서술한 내용에 대해서 직접적인 실천에 대해서 저술한 책이 아닌가 싶다. 많이 들으면 된다, 수영처럼, 자전거를 타는 것 처럼 처음에는 힘들지 몰라도 계속하다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익숙해지더라, 쉬워지더라.... 물론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영어가 말처럼 쉬웠다면 왜 한국인 대다수가 이처럼 영어에 매달리면서도 여전히 외국인만 만나면 도망가고 버벅대는 것일까? 영어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듣고 싶다면 이 책은 좋은 지침서로서 작용하겠지만, 만약 이 책을 읽고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는건지 알고 싶다거나 갑자기 영어 실력이 향상되는 기쁨을 맛보고 싶다면, 이 책은 아니라고 본다.
q*****2 200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