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에 앵무새를 얹고 다니는 괴짜 니노와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량 키라. 바로 옆집인데도 한 번도 얘기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니노가 키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운명은 교착하게 되고, 반짝이는 생의 한때를 새겨나가기 시작한다. 미키모토 린 작가님 작품은 전부 소장하고 있고 좋아합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거든요!! 아마 이 작품이 근거리 연애 다음으로 나온 작품인데 작품을 순서대로 보시면 그림체가 점점 진화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
|
오늘의 키라군 6권을 읽었습니다.. 그림체가 귀여워서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니논과 키라의 제대로 된 라이벌이 등장하네요... 야베가 니논에게 제대로 이야기하네요... 키라의 몸상태나 정신상태가 걱정되네요ㅜ 니논이 키라를 장기적으로 사랑한다고 할때 멋있었어요... 앞으로도 니논과 키라의 행복을 기대하게 됩니다.. 강한의지로 둘 사이가 더 견고해지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