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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앵무새를 얹고 다니는 괴짜 니노와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량 키라. 바로 옆집인데도 한 번도 얘기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니노가 키라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운명은 교착하게 되고, 반짝이는 생의 한때를 새겨나가기 시작한다. 미키모토 린 작가님 작품은 전부 소장하고 있고 좋아합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거든요!! 아마 이 작품이 근거리 연애 다음으로 나온 작품인데 작품을 순서대로 보시면 그림체가 점점 진화해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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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키라군 5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고백했네요.. 이제 알콩달콩한 모습만 보길바랬는데... 시련이 있어야 둘 사이가 더 좋아지겠죠? ㅎㅎㅎ 레이가 나타났을때는 사랑의 라이벌이 등장한 줄 알고 많이 놀랬어요... 키라가 아프지 않고 니논이랑 더 알콩달콩 보냈으면 좋겠어요... 키라와 니논 사이가 점점 애틋해지는 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