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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재여서 사게 되었습니다.
먼저
책의 구성부터 말씀 드리자면요, 답지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구요.
그냥 문제 뒤에 바로바로 답지가 붙어 있습니다.
맨처음엔 조금 불편하기도 했는데ㅡ
익숙해 지니까 괜찮더군요.
2006년 5월부터 토익이 바뀐다는거 알고 계시죠?
파트5,6는 그런 경향을 잘 반영해 놓았습니다.
시중에 개편되어서 이렇게 나온 문제집은 잘 없으니까요.
문법 정리, 어휘 정리도 깔끔하게 그럭저럭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문제들이 약간 쉽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구요.
덕분에! 자신감은 얻었습니다.ㅎㅎ
그런데 풀면서 계속 느낀거지만,
문제집을 좀 급하게 만들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단 겁니다.
즉, 오타나 잘못된 답들이 눈에 띈다는 거죠.
그래서 좀 실망을 했구요.
이제는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서,
그러려니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암튼 이 책은 초보자님에게는 적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수 분들이 보기엔 좀 쉬울수가 있어요.
정말 필요한 알짜만 정리를 해놓았기 때문에
구성자체도 별로 부담이 없구요.
책도 그리 두껍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처음 리뷰 써보는 건데,
이 책에 관해서 아무런 리뷰가 없길래ㅡ
제가 한번 써봤습니다.
모쪼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글쎄용.ㅎ |
| 학원 교재라서 구매를 하게 됐는데 정말 학원 교재라서 구매했을 뿐, 그렇지 않았다면 사지 않았을 것 같다. 액기스만 잘 정리되어있고 토익을 그리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에겐 잘 정리되어있을법한 책이지만 문제 바로 옆에 답이 훤히 있고, 학원 강사가 계속 오타가 있다고 언급해주는 것을 보니 좀.. 어설픔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것 하나만으로 토익을 정리하기는 무리고 꼭 다른 책과 함꼐 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어떤 책을 100% 소화하기란 어려운데 이것만 완벽하게 소화해도 토익에 대한 적응력을 많이 키울 수는 있을 것이다. |
| 토익이 개정된다고 하여 내심 걱정이 태산이었었어요. 개정 사항을 알아보려고 서점에 나가봤더니, 개정 내용 설명에만 주력한 책들이 많고, 어떤 책을 설명은 없이 연습 문제만 나열해, 이론과 실제가 적절히 배열된 책이 별로 없었거든요~ 근데 손에 잡힌 이 토익 백서는 개정 내용도 상세히 잘 설명되어 있고, 이에 빠질세라 연습 문제도 충실히 실어놓고 있어 꿩먹고 알먹는 실속있는 책이더라구요~ 물론 토익을 주관하는 YBM에서 출판했으니 내용도 더 믿을 수 있겠지요~ 아무튼, 걱정이 많았었는데 이제 한시름 던 것 같네요. 이제는 이 책을 보고 실제 공부할 일만 남았는데, 언제쯤 900의 고지가 보일 지 일각이 여삼추입니다요~ -_-;; 우리 모두 열심히~! |
| 기존 토익보다는 개정토익을 준비하는게 더 나을 듯 싶어서 교재를 둘러보다가 개정토익 다루는 책에는 연습문제 보다는 개정되는 내용에 주력을 해서인지 연습문제의 부족이 안타까웠는데 구성도 깔끔하고 연습문제가 많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변경되는 부분이 잘 반영되어있는 것 같고 구성도 좋고 마음에 드네요 개정토익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LC는 단계별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로 난이도가 달라져서 저 같은 초급자들이 공부하기에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엠피쓰리를 온라인에서 다운 못 받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교재 풀 패키지를 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 아직 토익 700의 고지가 좀 멀어서... ㅡㅡ 우선은 개정 토익을 공부하기로 하고 문제 구성이 쉬워 보여서 토익 백서를 집었다.. 아직은 서점에 뉴토익 대비서는 많이 출시가 안 된 것 같다. 리스닝까지 하려면 교재 풀세트를 사는 게 쌀듯... 바뀌는 토익은 파트 6하고 7에서 형식이 바뀌는데 교재를 훑고 나니 그런 부분들에 대해 맛보기가 되었다. 리스닝은 틀린 답지나, 정답지에 대해 틀린 이유를 설명해 주는 부분이 처음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각 파트 뒤에 나와 있는 보너스(유용한 표현이나 단어 모음) 그런 게 좋다. 독해 부분 연습 문제가 좀 많았으면 싶은 것이 조금 아쉽다. 그래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구성이면서도 생각 외로 연습 문제가 많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문법은 시험에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을 파트별로 묶어서 정리해 준 점이 공부할 때 도움이 된 듯하다. |
| 토익이 바뀐다고 해서..걱정이 좀 많았는데 한 권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이제 파트 5, 6정도하고 리스닝 바뀌는 부분을 훓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마음이 놓이네요. 문법하고 독해 부분은 자세하게 나온 듯 하구요.. 리스닝은 받아쓰기하고 자세하게 듣기의 핵심을 설명해 준 점이 좋습니다. 초, 중급 독자이면서 이제 바뀌는 토익을 대비해야 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식 발음이 아닌 발음도 나온다고 해서 어떨까 싶었는데 테잎을 들어보니 음…어떤 발음들은 생소한 듯도 싶어요. 계속 들어서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는 듯 ㅡ.ㅡ 리스닝, 리딩 통틀어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역시 초급이면서 자상한 설명을 원하는 독자들한테 맞을 듯 하네요. 독해의 지문 타잎 별 분석이 좋았음. |
| yes24에서 평가가 대체적으로 좋길래 구매한 책. 기존 토익과 바뀌는 토익의 차이점, 시험 진행방식과 배정시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준 것과 (도표로 정리되어 있어 한 번에 보기 편했다.) 한 권의 책을 통해 기초부터 고급까지 실력을 다질 수 있게 해준 점이 맘에 든다. 그리고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part1의 대박 보너스! part1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들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사진이라면 더 좋았겠지만) 은근히 part1에 익숙하지 않은 단어나 표현들이 자주 나오는데(복사기 뚜껑, 유모차 같은;;) 이 부분을 통해서 많이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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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교재라서 토익 백서를 보게 되었는데요….
LC는 중급 수준에 적당한 듯, RC는 700이나 800점 대인 분들도 봐도 될 것 같습니다.
LC , RC 모두 전치사나 기출 단어, 동사등을 여기저기 정리해 둔 점이 좋습니다.
그리고 RC의 문법 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고 연습문제가 체계적으로 나온 점이 좋았습니다.
구성은 적당, LC 책 안에 주황색 포인트는 좀~ 글치만…
안 오르는 토익 점수…이제 찬찬 지칠 때도 온 거 같은데 시험이 또 바뀐다고 하니 차마 인생 험난하다 싶습니다… 하여간..좋은 책 사서 보시고 이제 토익 탈출합시다….. [인상깊은구절]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