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장 깎는 노옹과 경력직 멤버의 웅장한 조합
얇지만 있을 건 다 있다는 것에 놀라고
암기장 중에 가장 예쁘다는 것에 눈물을 또르르 흘린다.
아, 이거슨 승수쌤의 소리없는 아우성
미감과 강박
명징한 직조 어쩌고 저쩌고, 유니크한 굿즈
개조식에 너덜너덜해진, 미감러에게 최고의 암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