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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나는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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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레고로 만들어 보인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크리스천'' 부모님들께는 아이들에게 신앙의 토대를 살려주고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할 책이구요~ ''넌크리스천'' 부모님들께는 아이들에게 그리스신화만큼 상식이 된 성경이야기, 그 중에서도 창세기를, 쉽게 읽히게 해줄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컬러인쇄'' 되어 종이질과 인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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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를 레고로 만들어 보인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크리스천'' 부모님들께는 아이들에게 신앙의 토대를 살려주고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할 책이구요~ ''넌크리스천'' 부모님들께는 아이들에게 그리스신화만큼 상식이 된 성경이야기, 그 중에서도 창세기를, 쉽게 읽히게 해줄 책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컬러인쇄'' 되어 종이질과 인쇄상태가 좋은데다 하드커버이기까지 해서 소장가치도 한 몫 하구요~ 레고 사진 위에는 ''한글''로, 레고 사진 밑에는 ''영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을 북돋고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레고로 만든 인물의 표정들이 섬세하고 재미있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장면 하나하나에서 정성의 손길이 느껴지는 반면에, 장면장면 ''이야기의 흐름이나 줄거리''에 치중한 나머지 ''하나님의 뜻이나 메세지''를 전달하는데 있어서는 한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하나님이 왜 화가 나셨는지.. 또는 하나님의 의도하신 바가 무엇인지.. 그러한 설명 없이 현상 위주로 이야기를 전개한 것은 자칫 하나님의 뜻을 잘못 파악하게 할 수도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레고를 이용해서 성경이야기를 알기 쉽게 들려주고 싶어했던 작가의 의도를 높이 사고 싶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하나님께서 왜 그러셨을까.. 의도하신 바가 무엇이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도 같구요. 읽고 묵상하다보면.. 스스로 알게 되는 것이 아이들이니까요. *^^* 크리스천 부모님께나 넌크리스천 부모님께나 아이들에게 한번쯤 읽히면 두고두고 보게 하고 싶을.. 그런 책입니다.
h********2 2006.01.23.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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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따라하고 싶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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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를 둔, 종교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이 신앙을 잘 전달할까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쉽게 권해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일단 글이 무척 짧고 간결하며, 그림이 너무 귀엽다. 레고를 이용해서 보통의 일러스트나 사진이 줄 수 없는 매력을 주고 있다. 나도 어릴적에 블럭쌓기를 무척 좋아했던 탓에 이 책을 보는 내내 나도 다시 레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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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를 둔, 종교를 가진 부모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이 신앙을 잘 전달할까 고민할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쉽게 권해줄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일단 글이 무척 짧고 간결하며, 그림이 너무 귀엽다. 레고를 이용해서 보통의 일러스트나 사진이 줄 수 없는 매력을 주고 있다. 나도 어릴적에 블럭쌓기를 무척 좋아했던 탓에 이 책을 보는 내내 나도 다시 레고를 사서 내가 원하는 장면을 재현해보고픈 충동에 시달렸다. (어쩌면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당분간 시달릴지도..^^) 가격이 꽤나 비싼 편이지만, 하드커버에 종이질과 인쇄상태가 좋아서 가격대비 아깝지 않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05.12.16.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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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가 본 하나님의 천지창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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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구약성경의 창세기의 주요 장면을 레고로 꾸며 놓은 것입니다. ‘해리포터’나 ‘원탁의 기사’ 같은 것을 레고로 만든 것은 봤지만『성경』을 레고로 만들다니... 책을 처음 보는 순간 ‘대단하다!’ 라고 탄성을 지르고 말았답니다. 고백하자면 전 기독교 신자는 아니에요. 오히려 종교를 이름으로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유일신을 싫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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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구약성경의 창세기의 주요 장면을 레고로 꾸며 놓은 것입니다. ‘해리포터’나 ‘원탁의 기사’ 같은 것을 레고로 만든 것은 봤지만『성경』을 레고로 만들다니... 책을 처음 보는 순간 ‘대단하다!’ 라고 탄성을 지르고 말았답니다. 고백하자면 전 기독교 신자는 아니에요. 오히려 종교를 이름으로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유일신을 싫어하는 사람이죠. 같은 신을 믿으면서 서로를 원수보다 더 싫어하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모습을 보면 한심하단 생각까지 듭니다. 그들이 서로간의 차이로 일으킨 전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했습니까! 그러나 이 책을 보고 나서 조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싫다는 이유로 성경이나 기독교 문화에 거부감을 많이 느껴온 것이 저 스스로 하나의 편견을 만들어 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굳이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믿지 않더라도 ‘그리스·로마 신화’를 하나의 이야기로 읽듯이 『성경』의 이야기도 재미삼아 읽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렇다고 이 책에 나온 하나님이 제 마음에 든 건 아니에요. 자기 맘에 들지 않으면 홍수를 일으켜 살아 있는 생명체를 노아의 방주 위에 오른 것들을 빼고 다 죽여 버리고, 불바다를 만들어 다 태워 죽이는 변덕쟁이랑은 상대하고 싶지 않더군요.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의 작가는 브렌드 파월 스미스 라고 하는데, 『성경』의 주요 장면을 지금도 레고를 이용해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을 만들면서 항상 하나님과 대화를 한다고 하는 데 그것이 정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은 후 아담과 이브의 표정이나 분노하는 하나님의 표정처럼 세세한 것도 잘 표현하고, 이야기 자체도 쉽고 흥미롭게 잘 전달하는 재주는 확실히 있더군요.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는 것은 싫지만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처럼 작가가 꾸준히 성경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어 국내에서도 계속 출판이 된다면 귀여운 맛에 계속 읽어줄 마음은 생기더군요. 저와 다르게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면 『성경』을 그대로 읽어야겠지요? 그러나 아이들이 그 어렵고 지루함을 견기는 힘들 테니 이 책을 선물해서 함께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왜 그렇게 변덕쟁이이고 심술이 많은지는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우히히, 홈페이지 가면 레고 사진을 볼 수 있는 데 역시 영어라... ㅡ,.ㅡ;; 책 만큼 재미있지는 않네요.
p******o 2006.01.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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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비친 레고속 성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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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받고 아이들 동화수준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레고가 새롭게 탄생되며 생생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이 10여편의 이야기들을 레고로 탄생시킨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장면 하나하나 공들여 구성했을 손길이 무척이나 고맙게 느껴지는 책이다. 그 딱딱한 레고의 구성품은 어느새 사라지고 성경의 이야기들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표현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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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받고 아이들 동화수준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레고가 새롭게 탄생되며 생생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구약성경이 10여편의 이야기들을 레고로 탄생시킨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장면 하나하나 공들여 구성했을 손길이 무척이나 고맙게 느껴지는 책이다. 그 딱딱한 레고의 구성품은 어느새 사라지고 성경의 이야기들을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표현해냈다.교회 아동부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레고를 한번씩 만들어봤을때의 기분과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을 때의 기분이 어땠을지를 비교해주며 창조란 쉽지 않은 일이고 또 매우 놀라운 기적임을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됐다. 아이들은 "레고 잖아?"라고 처음 쉽게 생각했다가 책속의 장면장면을 보면서 짐짓 집중하며 진지한 모습을 여러차례 보여줬다. 그만큼 이 책이 단순히 놀이용이 아닌 창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게 만드는 힘을 가진 책임을 알게 되었다.
e****1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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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우며 하나님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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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게되는 책이네요. 간결한 이야기에 각 페이지마다 만들어진 레고 모형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구약성서 창세기의 내용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정서가 좀 무시무시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로 아벨의 죽음부터, 노아의 방주-이 장면에선 물빠진 땅에 뼈가 뒹굽니다-, 소돔과 고모라 등 아이에게 읽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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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게되는 책이네요. 간결한 이야기에 각 페이지마다 만들어진 레고 모형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구약성서 창세기의 내용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정서가 좀 무시무시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아담이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로 아벨의 죽음부터, 노아의 방주-이 장면에선 물빠진 땅에 뼈가 뒹굽니다-, 소돔과 고모라 등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아차!'' 했습니다. 재밌다고 눈을 반짝이는 아이에게 다 읽어주신 했지만.... 크리스천으로써 하나님의 응징을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하게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이상하네요. 성서로 읽을 땐 이런 내용도 그렇구나 하며 지나쳤는데, 이 책이 쉽게 설명 되어 있고, 또 모든 장면을 레고 일러스트로 보여주고 있어서 상상력을 더 자극하기에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쭉 하나님이 인간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인상이 자애롭지 않은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외 레고 작품은 나무랄데 없이 훌륭했죠. 아들이 여기 나오는 레고를 모두 사달라고 계속 조르네요. (레고사에서 책과 패키지로 팔아도 좋을 듯.... ^ ^) 하나님의 사랑과 그 분의 축복을 먼저 알려준 후에 엄마가 먼저 창세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고 그리고 그 후에 이 책을 읽어주시면 아이들 마음속에서 풍성하게 하나님이 자라겠어요. 작가 사이트를 찾아가 봤더니 책에 드문드문 빠진 장면과 요셉이 이집트로 팔려간 이후의 내용들을 볼 수 있구요, 그 외 출애굽, 40년 광야생활, 여호수아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전파 등 내용이 많이 있네요. 또 익살스런 작가의 모습까지 볼 수 있습니다. www.thereverend.com 여긴데요, 한 번 아이와 찾아가보세요. 더 놀라운 장면도 많이 있고, 책에는 없는 말풍선까지 있어서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맛도 나네요.
p******g 200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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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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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터 성경의 창세기를 접할 때 마다 어떻게 하면 이 내용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졌었다.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말이나 글로만 창세기의 이야기를 전해줄 때 잘 이해하기 힘들어 하거나 아님 아에 이해하려는 것을 포기하려는 것을 보게된다 그렇기에 본서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아이들에게 쉽게 창세기에 대해 접하며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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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터 성경의 창세기를 접할 때 마다 어떻게 하면 이 내용을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 빠졌었다.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말이나 글로만 창세기의 이야기를 전해줄 때 잘 이해하기 힘들어 하거나 아님 아에 이해하려는 것을 포기하려는 것을 보게된다 그렇기에 본서 "하나님 처음 지으신 세상"은 아이들에게 쉽게 창세기에 대해 접하며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준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글 내용은 간략하면서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이되며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가 사진으로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글과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좀 더 성경의 핵심 되는 부분을 정확히 다루었으면 좋지 않나 싶은 생각이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아이가 자라면 스스로 깨달을 수 있기에 그리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그렇기에 필자는 본서를 아이들을 위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s*********s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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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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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이다. 특히 우리집 아들 둘...이 책이 너무 좋단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에 대한 질문도 많아졌다. 왜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벌을 주시고 축복도 주셨는 지,,,요셉의 형들은 왜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는 지,,,소돔과 고모라성은 어디에 있는 지,,,, 아브라함의 역사도 잘 알겠다고 한다. 이 책... 어린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어렵고 지루한 성경을 가깝고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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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이다. 특히 우리집 아들 둘...이 책이 너무 좋단다. 이 책을 읽으며 성경에 대한 질문도 많아졌다. 왜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벌을 주시고 축복도 주셨는 지,,,요셉의 형들은 왜 요셉을 구덩이에 던졌는 지,,,소돔과 고모라성은 어디에 있는 지,,,, 아브라함의 역사도 잘 알겠다고 한다. 이 책... 어린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어렵고 지루한 성경을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어 준다.   다음은 우리집의 일곱살짜리 작은 아들이 쓴 글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준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처음 지으신 세상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이젠 하나님이 안 무섭습니다.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수구에 빠진 요셉을 건져냈습니다.     아담과 이브를 만드셨습니다.     홍수를 만드셨습니다.     저를 안 다치게 해 주십니다.     책 고맙습니다.
r******e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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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든 창세기 성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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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고 읽힌 책이라고 한다. 그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믿던, 안 믿던 성경은 꼭 읽어야할 교양서 중 한권인 셈.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은 꼭 접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이의 말처럼 어른보다는 성경을 막 처음 접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레고로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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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고 읽힌 책이라고 한다. 그처럼 하나님의 존재를 믿던, 안 믿던 성경은 꼭 읽어야할 교양서 중 한권인 셈.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한번쯤은 꼭 접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추천이의 말처럼 어른보다는 성경을 막 처음 접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레고로 [창세기]의 성경 구절을 그림으로 재현하고, 동화작가가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중요한 성경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또 맨 아래에는 영어로 된 성경 구절을 첨부시켜, 영어로도 성경 구절을 읽을 수 있게 했다. 사실 그동안 레고는 상업성이 강한(?) 어린이용 장난감에 불과하다고 비웃었건만 이제 보니 레고로도 하나의 작품에 가까운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인지 성경 구절보다 그림으로 눈길이 더 갔다.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그림이 어찌나 세세하게 정성을 드렸는지 감탄, 또 감탄 뿐이었다. 레고와 함께 한 창세기 이야기는 읽는 동안 큰 즐거움을 주었다. 다만 다소 아쉬웠다면 끝이 다소 흐지부지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 완전하게 요셉의 이야기를 끝내주었으면 했다. 그러나 그건 약간의 아쉬움을 뿐이니 이쯤에서 접도록 하자.
YES마니아 : 로얄 s****y 2006.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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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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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7살난 아들이 먼저 이 책을 붙잡고 앉아서 읽더군요. 책에 내용은 많지 않지만 꽤 두꺼운데도 움직이지 않고 읽더라구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런지 레고 사진을 눈여겨 보면서 성경의 내용을 읽으니 참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역시나 읽는데 두 시간도 안 걸리게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눈에 맞도록 내용은 간략하게 하고 성경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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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7살난 아들이 먼저 이 책을 붙잡고 앉아서 읽더군요. 책에 내용은 많지 않지만 꽤 두꺼운데도 움직이지 않고 읽더라구요. 레고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런지 레고 사진을 눈여겨 보면서 성경의 내용을 읽으니 참 재미있었나봐요. 저도 역시나 읽는데 두 시간도 안 걸리게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눈에 맞도록 내용은 간략하게 하고 성경의 내용을 레고에 그대로 나타내서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레고에서도 우리는 잘 표현하지 못했던 눈 표정 , 주름, 다양한 동작들로 아이들의 눈을 끄는 것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또 딱딱한 성경을 읽는 것보다 아이가 쉽게 성경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매력인 듯합니다
l*****3 200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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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나는 첫번째 성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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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가족 모두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우리 큰애는 어떤 책이건 좋아하지만 레고로 꾸며진 이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드는지 얼른 가지고 가서 혼자 읽어본다. 나는 생각보다 두꺼운 분량과 예쁜 레고그림에 만족하며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기대가 컸고 기독교라면 편견부터 심한 남편왈 "그림은 예쁘네."하며 불교동화는 없냐고 한다. 모두 나름대로의 기대를 갖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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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가족 모두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우리 큰애는 어떤 책이건 좋아하지만 레고로 꾸며진 이책을 보자마자 마음에 드는지 얼른 가지고 가서 혼자 읽어본다. 나는 생각보다 두꺼운 분량과 예쁜 레고그림에 만족하며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기대가 컸고 기독교라면 편견부터 심한 남편왈 "그림은 예쁘네."하며 불교동화는 없냐고 한다. 모두 나름대로의 기대를 갖고 이 책을 읽어보았다. 우선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점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성경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동화형식으로 시도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림이 기존의 그림방식이 아니라 작가가 직접 레고로 만들고 꾸민 그림이라는 점이 새롭고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성공적인 셈이다. 작가가 이 일을 하는동안 하나님과 대화했다고 말했듯이 레고로 만드는 특별한 재능도 없던 그가 어떻게 이렇게 섬세하고 상황에 맞는 장면을 연출할수 있었는지 신기한 마음까지 든다. 나는 기독교가 아니라 성경에 대한 말씀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성경을 읽어보려 했고 어릴때 재미로 다녔던 교회에서 흘려 들었던 이야기들이 있는지라 잔뜩 기대가 컸던 모양이다. 10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가 되는 것도 있고, 고개가 갸웃해지는 것도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뭔가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내게 이 성경동화를 읽으면서 내용이 꽤 잔인하고 비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아이들에게 사람이나 양을 제물로 받치는 이유를 설명해 줄수 없음이 왜 하나님이 사람들을 죽이고 시험에 들게 하는지를 이해시키기가 어려웠다. 성경동화를 유치원에서 들은 경험이 있는 아이는 자기가 아는 이야기가 나오면 더 흥분해서 내게 설명해 주었고 레고의 그림을 보면서 자기도 똑같이 만들어 본다고 책을 아예 옆에 두고 보고 있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창세기 성경동화로서는 괜찮은 책인것 같다. 하지만 우리처럼 성경을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부연설명이나 해설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화를 보면 이야기가 길어서 편집되듯이 성경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겐 이 책은 왠지 편집되어 내용이 잘린듯한 인상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어도 무리가 없는 예쁜 성경동화임은 분명하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는 밑에 나와 있는 영어를 읽을 줄 아는 아이에겐 영어로 읽는 재미도 줄수 있는 책이다. 성경에 대한 좀더 해박한 지식이 있다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봐도 좋은책이고 처음 읽는 사람들에겐 성경의 맛을 알게 해줄수 있는 책이 될것이다.
o****o 2006.01.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