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한 취미를 넘어선 레고로 인하여 구매했던 책이다. 교회를 다니지 않으니, 믿지않는 불신지옥행 범부에게 내용보단 레고작품의 구성에 더 눈이간다.
원래 2년전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서 볼께 있나 하고 산건데, 실력도 부족하고...벽걸이용 소품을 만들엇던 기억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