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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3살, 1살인 조카들이 생각나서 다시 구입하여 동생들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가지고 놀 장난감이 없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으로 조카들은 아쉬움이 없도록 조카들만 사는 집처럼 둘러쌓여 있는 장난감과 방들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남감의 종류와 가지수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함께 놀 수 있는 시간과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 동생들이 꼭 읽어서 그 메시지를 읽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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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3살, 1살인 조카들이 생각나서 다시 구입하여 동생들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가지고 놀 장난감이 없던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으로 조카들은 아쉬움이 없도록 조카들만 사는 집처럼 둘러쌓여 있는 장난감과 방들이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남감의 종류와 가지수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함께 놀 수 있는 시간과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 동생들이 꼭 읽어서 그 메시지를 읽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