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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나온 직후부터 꾸준히 활용하고 있는데 대체 이걸 현장에서는 어떻게 써먹지 싶었던 부분을 예시까지 야무지게 적어주신 덕분에 바로 교실에서 써먹기 시작했습니당!✨🥹 AI 툴 종류랑 사용 방법, 프롬프트, 확장 프로그램까지 엄청 자세하게 다뤄주셔서 처음 해보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꿀팁 같은 것도 많아서 넘 좋았어요🫶🏻 제목 그대로 업무 효율을 엄청 높여줍니당 바이브코딩까지 안가더라도 간단한 툴 사용만으로 잡다한 업무나 평가가 편해져서 넘 조았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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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바로 AI툴킷 실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업, 업무 측면에서 필요한 툴킷 추천 및 상세한 사용 방법이 적혀있어서 AI 초보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입니다 ㅎㅎ 글만 써있으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사진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 바쁜 학교 현장 속에서 한줄기 빛 같은 책이네요. 모두 생성형AI 활용으로 소중한 시간 확보하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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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생성형 AI를 가지고 수업에 응용하고자 하는 선생님 이라면 추천 합니다. 수업에서 어떻게 써야할지 프롬프트 자체도 자세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교무수첩활용 같은 부분이나 업무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서 더더욱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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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AI 도구들을 쓰다보면 어떻게 언제 써야할지 어렵기 마련인데 이럴때 활용하기 너무 좋은 책입니다! 또한 교사의 업무를 줄일 수 있는 업무 파악에서 부터 AI 상식까지👍👍👍 (저는 이부분이 특히나 좋았어요!! ) 생성형 AI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선생님들께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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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관련해서는 어깨넘어, 건너건너 들은 지식만 있던 상태인데 이 책 덕분에 파편화되어 있던 정보들도 정리하고, 새로운 기능과 활용법도 많이 배웠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만 압축해 정리되어 있어, 그냥 넘긴 책장이 없습니다. 정말 유용한 도서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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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휘둘리지 않고, 기술을 잘 써먹는 교사들을 위한 책~ 업무와 수업 준비에 숨쉴틈 조차 없는 교사들에게 시간을 배로 늘려주는 활용법들이 가득하네요! 작년부터 핫한 바이브코딩 부분이나 구글 앱스크립트 부분도 있어서 반가웠어요. 업무에 치여 수업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모든 선생님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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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26학년도의 학기가 시작되고 어느덧 교실 현장에도 활기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새 학기의 분주함 속에서 하루하루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과를 보내고 계실 텐데요. 저 역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수업을 준비하고, 끊임없이 쏟아지는 행정 업무를 처리하다 보면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입니다. 최근 교육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AI)'입니다. 평소 교사의 행정 업무나 교육 현장에 AI 도구를 도입하는 데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들을 부지런히 섭렵하던 중, 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책이 있어 블로그 이웃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한준구, 엄다영, 이상선 선생님이 공동 집필한 『선생님의 시간을 지켜주는 생성형 AI 활용법』입니다. 이 책은 부제인 '출근부터 퇴근까지, 교사 맞춤형 생성형 AI 200% 활용법'에서 알 수 있듯이, 교사들의 실질적인 하루 일과에 맞춰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안내하는 지침서입니다. 특히 이 책이 제게 더욱 반갑고 뜻깊게 다가왔던 이유는, 출판사가 바로 제가 몸담고 활동하는 '교사크리에이터협회'라는 점입니다. 교사크리에이터협회는 교육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정말 다양하고 가치 있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는데요. 이처럼 동료 교사들을 위해 훌륭한 퀄리티의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깊은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보면 '교사들을 위한' 생성형 AI 관련 도서가 이미 쏟아져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기존의 도서들과 확실하게 차별화되는 이채로운 점은 바로 '목차의 구성'에 있습니다. 보통의 활용서들이 특정 기술이나 도구별로 목차를 나열한다면, 이 책은 <1장 출근>, <2장 수업>, <3장 업무>, <4장 퇴근>이라는 교사의 실제 하루 흐름을 그대로 목차로 담아냈습니다. 무엇보다 마지막 장에 '퇴근'을 명시했다는 점은 그야말로 '감다살' 기획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교사의 삶이 그저 학교 안에서의 치열한 수업과 쉼 없는 행정 업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무사히 하루 일과를 마치고 교문을 나서는 '퇴근' 이후의 시간까지 온전히 고려하고 존중해 주는 따뜻한 마음이 엿보여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이 책의 제목 중 '시간을 지켜주는'이라는 표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흔히 AI라고 하면 인간의 역할을 통째로 '대신'해 주는 요술 방망이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 만나는 생성형 AI는 내 고유한 교육 철학이나 고민을 무조건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내가 오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끙끙대며 해야만 했던 소모적인 일들을 놀랍도록 빠르게 도와주는 매우 훌륭한 '도구'입니다. 우리가 AI를 현명하게 잘 활용한다면 그것은 곧 '나의 귀중한 시간'을 지켜주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그렇게 확보된 시간은 나의 다른 교육적 역량이나 집필 능력을 키우는 데 투자할 수도 있고,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달콤한 쉬는 시간을 넉넉하게 늘려줄 수도 있습니다. 책을 통해 정말 다채롭고 유용한 AI 도구들을 새롭게 소개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챗GPT의 기본기부터 개념 기반 탐구학습 설계는 물론이고, 구글 시트 앱 스크립트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으로 학생 맞춤형 피드백이나 교무일지 자동 생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까지 실무에 밀착된 팁들이 가득합니다. 최근 들어 AI 활용과 관련된 책들을 더욱 의식적으로 곁에 두고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덮으며 다시금 깊이 깨달은 것은, 책으로 지식을 쌓는 것도 좋지만 결국 '정말 열심히 실습하고 부딪혀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롬프트 기술도 내 교실과 내 업무에 직접 적용해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2026학년도 올해에는, 2025년에는 미처 써보지 못했던 새로운 AI 도구들을 과감하게 도입해 보고, 기존에 알던 도구들도 더욱 참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해 보겠다는 굳은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단순한 기술적 유행을 좇는 것을 넘어,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교사들의 진짜 일상을 이해하고 그들의 소중한 시간을 지켜주고자 하는 진심이 담긴 책입니다. 동료 선생님들, 그리고 새로운 교육의 변화를 꿈꾸는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