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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가족 5권입니다.
쿠와시마씨의 신족가족 시리즈 중 5권입니다.
이번권에 악마 등장입니다.
아마도?
약한소리는 안하는게 낫겠지만..
어쨋든 악마가 나옵니다..
글고 인간의 어두운 곳을 두드립니다.
망치로 부수려 하죠-_-;;
농담입니다. 믿지마세요.
하여튼 뒷표지에도 있듯이
텐코는 고백을 받습니다.
메메와 비슷한 초딩한테 말입니다.
이름이..큐타로..?아니, 뭐더라
네, 그 초딩이 말합니다.
텐코한테 사랑을 속삭여요..? ;;
낯간지럽군요, 역시 이런말은
하지만 그건 착각일 뿐입니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일뿐이죠.
"뭔 소리냐?"해도 말 몬해요.
읽어보세요 라는 것 밖에는..
내용은 이걸로 끝낼렵니다.
괜히 더 말하면 네타질이 될까 두렵습니다.
이번권은 마지막 부분이 에필로그가 아니라
피필로그입니다.
뭐냐?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사전에 있을지도 모르고, 제 책이 잘못된걸지도 모르겠군요.
4권에서도 나왔지만 이번에도 나옵니다.
메메의 일러스트
네, 메메가 연애체조를 그립니다.
졸라맨 비스무리 입니다.
그런녀석이 매도 따라합니다.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필요없는 부분도 합니다. ~>매 따라하기
아.. 내용 생각 안 납니다.
쩔수 없습니다...
리뷰 쓸려고 책을 다시보려니 귀찮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끝입니다.
[인상깊은 구절]
리뷰도 제대로 안쓰는데 있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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