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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띠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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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태어난 해에 맞는 띠를 찾아보면서 그 띠가 의미하는 것을 알아볼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세상을 창조하면서 조화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돕기위해 신들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며 세상에 내려간 신들은 자신들이 가진 능력을 인간들에게 가르쳐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또 인간세상에 내려간 신들이 선착순으로 결정되었고 먼저온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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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태어난 해에 맞는 띠를 찾아보면서 그 띠가 의미하는 것을 알아볼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세상을 창조하면서 조화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돕기위해 신들을 세상에 내려보냈으며 세상에 내려간 신들은 자신들이 가진 능력을 인간들에게 가르쳐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또 인간세상에 내려간 신들이 선착순으로 결정되었고 먼저온 순서에 따라 12띠가 되었으며 한해마다 돌아가며 대장이 된다는 쉬운 설명이 아이들을 즐겁게 할것이다. 그리고 13번째로 하느님께온 고양이는 조금 늦게와 인간세상에 내려갈수 없었는데 다른신들중 그 임무를 다하지 못하는 자가 있으면 대신 12띠가 될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말에 밤에도 눈에 불을 밝힌채 세상을 돌아본다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 띠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도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며 각각의 장마다 그려진 그림들이 정이가는 책이다.
k****0 2004.07.16. 신고 공감 7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 강추 또 강추***
"***강추 강추 또 강추***" 내용보기
직장맘으로 사실 차근차근 둘러보고 아이책을 사야되지만 시간도 없고 그래서 주로 먼저 구매하신 분들의 리뷰를 참고해서 사는편입니다. 사실 그렇게 해서 실패한적 없구요. 저도 이책의 미리보기를 펼치시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남길께요. 일단 사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꺼구요. 재밌고 12띠를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겁니다. 그림이 약간 어둡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애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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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으로 사실 차근차근 둘러보고 아이책을 사야되지만 시간도 없고 그래서 주로 먼저 구매하신 분들의 리뷰를 참고해서 사는편입니다. 사실 그렇게 해서 실패한적 없구요. 저도 이책의 미리보기를 펼치시고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남길께요. 일단 사셔도 후회하지 않으실꺼구요. 재밌고 12띠를 자연스레 익힐수 있을겁니다. 그림이 약간 어둡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애는 그림에는 특별한 반응을 보이진 않더군요. 띠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할머니할어버지 엄마아빠 심지어 이모이모부 사촌형동생의 띠까지 물어보더니 아직도 줄줄 외운답니다. 그리고,우리 애는 길에서 떠도는 고양이를 보면 꼭 그런답니다. ''지각을 해서 12띠가 못돼더니 아직도 떠돌아다니네''
j**********8 2006.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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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 아이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정말 열두띠 이야기책은 외국의 말도안되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한국에 맞는 내용이고 열두띠의 유래에 대해 저도 잘 알게될 정도로 내용이 잘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열두띠의 강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배울점이 많은 내용입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게 그려져 있고.. 마지막에는 실제사용되었던 12지신그림도 있어 교육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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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남자 아이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정말 열두띠 이야기책은 외국의 말도안되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정서적으로 한국에 맞는 내용이고 열두띠의 유래에 대해 저도 잘 알게될 정도로 내용이 잘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열두띠의 강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배울점이 많은 내용입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게 그려져 있고.. 마지막에는 실제사용되었던 12지신그림도 있어 교육용으로 활용포인트가 다양합니다. 표지디장인, 편집상태, 제본상태 훌륭합니다. 구성도 재미있습니다. 몇몇 좋은도서를 묶어서 개인공개리스트를 만들려고 계획중입니다. 첫번째로 넣으려는 책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구매하고 전혀후회되지 않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2**0 2004.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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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의 눈을 시선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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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그림책을 사주기 위해 고르던 중에 이 책을 사게됐는데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조카가 아직 5살이라 글을 읽을 줄은 모르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림책은 특히 옆에서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계속 질문 던져주고 이건 뭘까 저건 뭘까 이야기 해주고. 특히 그림이 조잡하지 않고 따뜻해서 제일 좋았어요. 한컷한컷 정성으로 그린 것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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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그림책을 사주기 위해 고르던 중에 이 책을 사게됐는데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조카가 아직 5살이라 글을 읽을 줄은 모르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림책은 특히 옆에서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계속 질문 던져주고 이건 뭘까 저건 뭘까 이야기 해주고. 특히 그림이 조잡하지 않고 따뜻해서 제일 좋았어요. 한컷한컷 정성으로 그린 것이 느껴지고... 저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하니 성공한 셈이겠죠? 아직 어려서 제가 해준 말들을 다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자기 띠에 맞는 동물 찾아주면 좋아하더군요 *^^* 옆에서 할머니 꺼는, 엄마 꺼는, 누나 꺼는.. 이렇게 말걸어 주는 것도 좋고요~
k*****0 2006.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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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의 다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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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에 대한 민화나 창작동화는 많다, 달리기를 해서 소 등에 쥐가 타고 왔다가 종착지에서 쥐가 소 등에서 뛰어 내려 일등으로 들어과 쥐가 제일 첫번째 띠가 되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보림의 이 이야기에선 각 동울의 특성을 따서 총명함, 빠름, 지혜로움, 성실함, 용맹함 양보심, 부지런함, 재치, 인내심, 믿음 등등,, 동물과 성격을 비교해 신이 인간세상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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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에 대한 민화나 창작동화는 많다, 달리기를 해서 소 등에 쥐가 타고 왔다가 종착지에서 쥐가 소 등에서 뛰어 내려 일등으로 들어과 쥐가 제일 첫번째 띠가 되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보림의 이 이야기에선 각 동울의 특성을 따서 총명함, 빠름, 지혜로움, 성실함, 용맹함 양보심, 부지런함, 재치, 인내심, 믿음 등등,, 동물과 성격을 비교해 신이 인간세상에 내 보내 다스리게 한 내용들로 돼어 있다, 그림도 민화적이고 톡특히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잘 읽는다, 맨 뒷장에 디 달력은 움력이 나와 있어 아이들이 좀 이해 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정말 이런 좋은 책은 널리 알려야 한다고 생각된다,,,^^
j********5 200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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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는 어떻게 생겼을까?
"열두 띠는 어떻게 생겼을까?" 내용보기
'열두 띠 이야기'는 2001년 4월 1일에 '숲 속의 숨바꼭질', '엄마 뱃속에 악어가 들어 있어!', '달을 갖고 싶은 꼬마 원숭이' 등과 함께 YES24에서 산 15권의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을 고르게 된 까닭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옛 그림이나 조각에 나오는 12지신상을 닮은 열두 동물의 모습에 호감이 갔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아이가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면 다 좋아하기도
"열두 띠는 어떻게 생겼을까?" 내용보기
'열두 띠 이야기'는 2001년 4월 1일에 '숲 속의 숨바꼭질', '엄마 뱃속에 악어가 들어 있어!', '달을 갖고 싶은 꼬마 원숭이' 등과 함께 YES24에서 산 15권의 책 중 하나이다. 이 책을 고르게 된 까닭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옛 그림이나 조각에 나오는 12지신상을 닮은 열두 동물의 모습에 호감이 갔기 때문이었던 듯하다. 아이가 동물이 나오는 책이라면 다 좋아하기도 했고, 띠에 대해서도 알게 해 주려는 정도의 소박한 생각을 갖고 사 주었는데 아이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세상을 만드느라 지친 하느님은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열두 명의 신을 내려보내기로 한다. 가장 먼저 달려온 쥐신은 부지런함을, 다음으로 달려온 소신은 굳센 힘을, 호랑이신은 용기를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토끼신은 물론이고 용신, 뱀신, 말신, 양신 등의 다른 신들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들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게 되고 그래서 세상은 아름답고 평화로워진다. 이야기의 내용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교훈적이고, 맨 뒤에 덧붙여진 고양이신에 관한 이야기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각 동물신의 옷이나 들고 있는 물건, 배경이 되는 문양, 색채 등에서 우리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는 점도 좋다. 단번에 끌리는 책이 아닐지는 몰라도 은근하게 마음을 붙잡는 데가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아이에게 좋은 책을 골라주는 것은 나의 커다란 즐거움의 하나이다. 아이도 지금까지는 내가 기대한 만큼 책읽기를 좋아한다. 아직 읽는 수고는 나의 몫이지만 말이다. 나는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될지, 어떤 재능이 있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러나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떤 일을 하던 간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하여 좋은 책을 고르는 노력을 계속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참, 그 뒤 잠꾸러기 고양이신은 밤에도 잠을 자지 않고 열두 신들이 일을 잘 하는지 살피고 다녔다는구나. 지금도 밤중에 파란 눈빛을 번뜩이며 어슬렁거리는 고양이들을 볼 수 있지. 바로 고양이신이 시켜서 그러는 거래. 하지만 아직까지 고양이신은 열세 번째 신으로 남아 있단다.
j***g 200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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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띠 가르쳐 줄 께.
"엄마, 내가 띠 가르쳐 줄 께." 내용보기
딸아이는 유치원에서 자신이 쥐띠라는 것을 알고 와서는 "엄마, 난 쥐띠하기 싫어. 토끼나 햄스터 할 래." "???" 이런 아이에게 열두띠를 이해시키기가 난감한 난 yes24에서 '열두띠'로 찾기를 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독자리뷰에 글이 거의 없어 내심 불안했지만, 선택을 하였다. 이제껏 구입한 책 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본 책이라고 자부한다. 그래서 이 책은 쉽고,재미나게 열두
"엄마, 내가 띠 가르쳐 줄 께." 내용보기
딸아이는 유치원에서 자신이 쥐띠라는 것을 알고 와서는 "엄마, 난 쥐띠하기 싫어. 토끼나 햄스터 할 래." "???" 이런 아이에게 열두띠를 이해시키기가 난감한 난 yes24에서 '열두띠'로 찾기를 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독자리뷰에 글이 거의 없어 내심 불안했지만, 선택을 하였다. 이제껏 구입한 책 중에서 최고의 효과를 본 책이라고 자부한다. 그래서 이 책은 쉽고,재미나게 열두띠를 설명해주어서 여러 사람에게 소개해주었다. 딸아이는 쥐는 징그러워 싫어했는데, 이 책을 보고, "엄마, 난 쥐띠야. 내가 제일 일등으로 갔지?"하며 의기양양해졌다. 난 책을 다 읽고 난 후, 종이컵을 12개를 준비하여 색종이를 아이와 함께 붙이고, 열두띠 동물의 그림을 붙여, 순서대로 나열시켜보기도하고, 신문에서 열 두띠에 대한 운세란을 보여 주기도 하였더니, 정말 신기해하며, 우리 가족들의 띠를 다 물어보고, 기억을 한다. 아이들에게 열 두띠에 대해 인지시키고 싶은 엄마들은 꼭 이 책을 읽어주세요.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해서 띠가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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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느님(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하죠?)이 인간세계에 내려보낸 열두 신에 대한 것입니다. 세상을 만들고, 사람을 빚어 숨결을 불어 넣어주는 작업을 끝내시고 잠이 드신 하느님... 그런데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깨서 보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느냐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지요. 지쳐서 꼼짝하기도 힘든 하느님은 세상에 내려갈 열두 명의 신을 뽑기
"어떻게 해서 띠가 생겼을까?"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느님(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하죠?)이 인간세계에 내려보낸 열두 신에 대한 것입니다. 세상을 만들고, 사람을 빚어 숨결을 불어 넣어주는 작업을 끝내시고 잠이 드신 하느님... 그런데 시끄러운 소리에 잠이 깨서 보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하느냐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지요. 지쳐서 꼼짝하기도 힘든 하느님은 세상에 내려갈 열두 명의 신을 뽑기로 했습니다. 부지런함을 인간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쥐신, 인간의 힘을 길러주고자 하는 소신부터 시작하여 도합 12명의 동물신들이 인간세계로 내려갑니다. 차례로 내려간 신들 덕분에 세상은 아름답고 평화로워 졌습니다. 그러나 대장이 되려고 싸우는 신들 때문에 다시 세상이 뒤죽박죽이 되자 하느님이 인년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대장을 하도록 정해주죠. 이로써 매년 태어나는 사람들의 '띠'가 정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6살정도 되면 띠에 대한 개념과 자신의 띠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럴 때 띠의 유래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 바로 이 '열두 띠 이야기'입니다. 각 쪽마다 묘사된 동물 신들의 그림은 마치 사찰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벽화같은 느낌을 줍니다. 걸치고 있는 의상도 그러하려니와 동물들이 들고 있는 각각의 물건들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를 더 해줍니다. 옳고 그른 것을 가려낼 수 잇게 해주겠다는 토끼신이 들고 있는 저울,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를 알려주려는 말신이 들고 있는 망원경 등, 동물신들이 주장하는 바를 가장 잘 드러내 주는 물건들을 하나씩 들고 있거든요. 그리고 책 속에는 늦잠을 자느라 뒤늦게 오는 바람에 띠에는 포함되지 못한 '고양이'에 관한 후일담(?)이 실려 있습니다. 만일 아이가 띠에 포함되지 못한 다른 동물들에 관해서 묻는다면 이 후일담을 적용시켜도 될 것 같습니다. 열두 동물 신은 다시 싸우기만 하면 띠에서 박탈시켜 버리겠다는 하느님의 협박때문에라도, 그리고 그 이야기만 철썩같이 믿고 밤중에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본다면 절대 싸우지 않겠죠?
r******3 200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도 잘 몰랐던 열두띠의 유래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저도 잘 몰랐던 열두띠의 유래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내용보기
미리보기를 보고서 호기심이 생겨서 조카랑 저랑 둘이 함께 고른 책이랍니다. 사실 저도 무지 관심이 가는 책이었구요 ^^ 열두 띠는 어른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거지만 그 유래나 자세한 건 잘 아는 분은 몇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도 사실 이책을 보고서야 아하! 라는 소리를 여러번 할 정도로 잘 모르는 문외한이었답니다. 열두신외에도 고양이신이 있었는데 늦게 도착해
"저도 잘 몰랐던 열두띠의 유래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내용보기
미리보기를 보고서 호기심이 생겨서 조카랑 저랑 둘이 함께 고른 책이랍니다. 사실 저도 무지 관심이 가는 책이었구요 ^^ 열두 띠는 어른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거지만 그 유래나 자세한 건 잘 아는 분은 몇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도 사실 이책을 보고서야 아하! 라는 소리를 여러번 할 정도로 잘 모르는 문외한이었답니다. 열두신외에도 고양이신이 있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열두신에 끼지 못한 거 이책을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모르실 걸요? 아직도 고양이신은 열두신이 되기 위해서 다른 신들이 게으름을 피우는지 안피우는지 밤마다 고양이를 시켜서 지켜보고 있대요
d******7 200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일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생일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올해 7살이 되는 토끼띠 녀석들에게 읽어준 책입니다. 아직 매해 동물이 바뀐다는 것을 아는 녀석, 모르는 녀석들이 같이 있긴 하지만 자기가 토끼랑 관련이 있다고 하니 좋은 모양이더군요. 민화 풍의 큼직한 그림들과 닭의 손목시계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서 두고 두고 읽혀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특히 가족간의 띠에 관심을 갖게 해주어 가족애도 함께
"생일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올해 7살이 되는 토끼띠 녀석들에게 읽어준 책입니다. 아직 매해 동물이 바뀐다는 것을 아는 녀석, 모르는 녀석들이 같이 있긴 하지만 자기가 토끼랑 관련이 있다고 하니 좋은 모양이더군요. 민화 풍의 큼직한 그림들과 닭의 손목시계등 작은 부분까지 신경쓴 것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서 두고 두고 읽혀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특히 가족간의 띠에 관심을 갖게 해주어 가족애도 함께 느껴 볼 수 있구요. 어려운 단어들은 아이가 질문하면서 읽도록 해주세요. 부모님이 읽어주시면서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기 좋은 책입니다. 혼자 이해하려면 초등 1,2학년은 되어야 합니다. 꼭 가족들이 모두 함께 보세요.
p***y 200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