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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재밌고 유익한 사례로 꽉 차 있어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듀오링고, 루퍼스, 아레나, 제타 등 몰랐던 서비스들을 많이 알게되 좋았습니다. |
김수민 저자의 AI션십은 AI를 차가운 도구가 아닌 감정을 나누는 '관계'의 주체로 바라봅니다. 이제 부의 대전환은 더 똑똑한 성능이 아니라, 일상 속 깊은 유대감을 만드는 '감정·관계 경제'에서 시작된다는 신선한 통찰을 전합니다. 기계에 마음을 기대는 시대, 새로운 생존 공식을 짚어주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