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무림맹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인 만화량은 금승위의 포두로서 셜록 홈즈와 같은 능력있는 탐정이 아니라 탐관오리의 화신으로 폭력과 협박으로 죄인을 만들어 내는 인물인데 무림맹주의 초대로 사건 해결을 위해무림맹으로 가면서 많은일들이 생기는데 자신의 중요한 협력자인 병서생,아도인등 조력자들과의 자중 지란 속에 무림맹에 도착 하는데 도착후 음모자들의 걱정으로 모든일은 해결이 되고 혼자 남은 만화량은 사건 해결을 기뻐 하는데 지금은 절판으로 책을 구하기 어렵지만 작가의 유머가 훌륭하게 작품에 녹아들어 있는 수작이다. |
| 무협의 틀을 깬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추리문학의 불모지 한국에 희망의 빛이 비추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