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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가기 전 읽어볼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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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가기 전 읽어볼 만한 책 읽는데 정말 한참 걸린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애니가.. 이 책을 거의 한달(?) 가량을 읽고 또 읽고 했던 듯 해요. 미국 이야기는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첫 페이지에 미국의 주들을 미국 지도에 담아 놓은게 있는데 얼마나 넓은지... 애니와 미국의 주만 읽어가는 데도 한참이 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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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가기 전 읽어볼 만한



읽는데 정말 한참 걸린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애니가.. 이 책을 거의 한달(?) 가량을 읽고 또 읽고 했던 듯 해요.








미국 이야기는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첫 페이지에 미국의 주들을 미국 지도에 담아 놓은게 있는데

얼마나 넓은지... 애니와 미국의 주만 읽어가는 데도 한참이 걸렸네요.













실사로 담은 미국의 랜드마크들

애니도 이미 자유의 여신상과 러쉬모어는 책들로 접해서 알고 있는데

실사로 보니 미국 여행 가자고 또 한바탕 조르네요 ㅠㅠ
















책 목록.

얼마나 다양한 그리고 깊이있는 미국 이야기가 담겨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는데, 애니는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막상... 읽기 전엔 좀 주춤하더라고요.


기회의 땅 미국

자유의 땅 미국.


이 얘긴 정말 많이 들었던 얘기들인데요.














 


1장에서는 아메리카인디언이 살던 때부터 신대륙 발견, 영국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다양한 이미자를 받아들여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미국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2장에서는 그렇게 만들어진 미국의 역사를 만든 주역들인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그리고 냉전들에 대한 이야기.











3장에선 미국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큰지

그 다양한 지형이 가져다준 풍요로운 혜택과

넓은 만큼 대 자연이 준 신비로움 가득한 국립공원에 대한 이야기등~






4장부터는 그런 미국이 전 세계 젊은이들의 유행을 선도하고

개인주의 사회를 만들었으며, 세계 경제까지 주도하는 경제 대국으로 된 배경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4장부터는 애니가 봐도 잘 이해를 못해서

오히려 저만 재미있게 본 미국 이야기였네요^^



어렵긴 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막연함을

조금은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이였고

지금의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기까지의 역사와 그리고 현재의 미국의 상태까지

알 수 있는 책이라 미국 여행 가기전!

혹은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알고 싶을 때 꼭 읽어볼 만한 책인듯 싶네요

h******8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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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미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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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배움터 흥미진진한 세계 여러 나라 이야기 미국편. 세계 초강대국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오늘 아침에 본 지구촌 뉴스나 시시각각 접하는 인터넷에 올라온 주요사건 정도는 관심있게 본다고 해서  자신있게 미국이란 나라를 안다고는 할 수 없죠.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가 느끼는 영향력은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만한 나라가 없을 거 같아요. 알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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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배움터 흥미진진한 세계 여러 나라 이야기 미국편.

세계 초강대국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오늘 아침에 본 지구촌 뉴스나

시시각각 접하는 인터넷에 올라온 주요사건 정도는 관심있게 본다고 해서 

자신있게 미국이란 나라를 안다고는 할 수 없죠. 하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가 느끼는

영향력은 세계 어느 나라도 미국만한 나라가 없을 거 같아요. 알게모르게 

우리 역사를 비롯한 생활 전반에 걸쳐 미국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고 있는 것들이 많아요. 이 책은 작가가 미국에 대해 이것만은 꼭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로 미국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히 엿볼 수 있어요.

굳이 1장, 미국의 역사부터 차례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자신이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분야부터 골라 읽어도 충분해요.

 

전 최근 미국 경제를 다룬 가장 뒷장부터 거꾸로 읽었어요.

빌 게이츠, 스티븐 잡스로 상징되는 세계적인 경제 대국의 저력을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이 좋은 이유가 각 장 구성이 역사를 비롯한 미국의 대자연과 자원, 문화,

사회, 경제 부문으로 잘 정리되어 읽기 좋아요. 기회와 자유의 땅 아메리카, 제 1장에서는

아메리칸인디언이라고 불리던 토착 아메리카인이 살던 때부터 신대륙 발견으로 시작된

북아메리카 이주에 관한 이야기, 그 후 영국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다양한 이민자를 받아들인

초강대국 미국의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져요. 여러 장의 사진 속에

노예 해방령을 선언하는 링컨 대통령 모습도 보이네요.

  

이어서 2장에서는 20세기 들어 1,2차 세계대전을 기회삼아

서계열강에 들어선 미국이 소련과의 냉전으로 낳은 우리 아픈 역사도 되돌아보고요.

미국과 처음 외교 관계를 맺은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되기 전 한미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올해 65주년 6·25전쟁의 희생을 기리는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여러분은 미국역사상 위대한 대통령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요즘 초등학생들에게는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이 인기가 많을 듯 싶은데요.

이건 인기투표로 뽑는 게 아니니까 내가 생각하는 대통령과 맞는지 한번 확인해 보죠.

저는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을 꼽았는데 그보다 나중에 소개된

'미스터 프레지던트' 호칭에 관한 일화가 더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미국의 땅이 얼마나 큰 가? 하는 문제가

미국이냐 중국이냐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기도 한다니 재밌네요.

남북한 모두 합친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약 43배 정도고요. 남한 면적만 비교했을 때는

미국 인디애나 주 하나에 비교될 정도니 지리적으로 외세 침략을 거의 받지 않은 행운에,

지형적으로 풍요로운 대자연의 혜택은 타고 난 나라네요. 미국 전역 59곳이

그 타고난 엄청난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지정. 최근 세계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그랜드 캐니언에 설치된 아찔한 높이의 스카이워크 사진까지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는

대자연의 신비로운 여러 풍광에 넋을 놓고 보게 되네요. 정말 눈으로 보고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빼어난 자연경관이 학술적 가치도 높아서 

'지질학 교과서'라는 말이 딱이고요. 누구든 미국을 여행하게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일 거 같아요.

 

어디 그뿐인가요? 미국하면 세계가 주목하는

'블록버스터' 할리우드 스타를 비롯한 관련 명소도 빼놓을 수 없죠.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할리우드 불버드의 스타의 거리도 

넘 가보고 싶고요. 거기에 햄버거와 콜라로 대표되는 패스트푸드의 상징 맥도날드. 

캘리포니아 주 도니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맥도날드 햄버거 매장하며

조지아 주 애틀랜타 시에 있는 코카콜라 박물관도 단번에 아이들 마음까지 사로잡네요.

요즘은 9.11 테러의 충격을 이겨낸 뉴욕 세계무역센터도 미국을 대표하는 상징물이 되었죠.  

작년에 저희 딸이 가족여행으로 미국을 다녀온 친구에게서 '9.11 2001' 적힌 기념품을

선물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야구 좋아하는 친구들은

야구의 본고장 LA다저스 구장도 찜할 거 같고요. 

 

사실 처음부터 세계 최대 경제 대국 미국을 이야기하면서

미국 화폐 얘기를 안 할 수는 없는데요. 모두 미국 동전에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그것도 얼굴 옆모습이 새겨져 있다고 하죠. 1센트는 에이브러햄 링컨, 5센트는 토머스 제퍼슨,

10센트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25센트에 조지 워싱턴, 50센트에 존 F. 케너디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져 있고요. 지폐역시 동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미국 역대 대통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어  미국 동전과 지폐만 모아보면 미국의 역사를 한 눈에 살펴보는 거네요.

재밌는 건 지폐 중에서도 미국에서 흔히 보기 힘든 돈이 2달러짜리여서

우리나라에서도 2달러 지폐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하니 누가 2달러 지폐를

선물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나라의 근간이 되는

헌법, 교육 등 이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천천히 들여다보며

제대로 미국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s*****2 2015.06.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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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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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주의라는 말을 이기주의라는 말과 거의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하면 개인주의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그러나 미국에서 어려서부터 가르치는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닌 자유와 책임을 강조하며 독립심과 자립정신을 심어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많은 부분들이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원 취지와는 달라진 부분도 많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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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개인주의라는 말을 이기주의라는 말과

거의 비슷하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하면 개인주의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그러나 미국에서 어려서부터 가르치는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닌 자유와 책임을

강조하며 독립심과 자립정신을 심어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많은 부분들이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원 취지와는 달라진 부분도 많은듯 합니다.


워낙에 땅이 넓어 마트를 가더라도 몇시간씩

차를 몰고 나가야하는 환경에서 학교도 거리가

있다보니 어쩔수 없이 기숙사를 이용해야하고

그러다보니 일찍부터 독립해야 하는건 당연하구요.


우리가 보기에 자녀를 일찍부터 독립시키는

그들의 마음도 그런 환경적인 요인을 생각하니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미국에선 많은 지역에서 집앞의 눈을 치우지 않거나

잔디를 깍지 않아 몇 센티미터 이상 자랐을 경우

벌금을 매기기도 한답니다.


그것으로 인해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함이지요.


우리나라 정서에는 아직 낯설지만 눈이 와도

골목을 커녕 바로 집앞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미국의 이러한 정신은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가장 많이 즐겨 입는 옷이 된

청바지는 원래 광부들이 입던 옷이라고 하죠.


광부들이 입던 작업복 바지가 쉽게 찢어지고

해지는 단점을 생각해서 튼튼한 천막천을 이용하고

쉽게 더러워지지 않게 파란색으로 염색을 하고

주머니에 공구 같은 무거운 것을 넣고 다녀도

튼튼하도록 주머니 모서리에 리벳으로 고정시키는

방법을 사용한 것이구요.


이처럼 광부들을 위한 작업복이었기에

청바지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해요.


그러다가 1950년대 '이유없는 반항'이라는 영화에

제임스 딘이 청바지를 입고 나오면서부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청바지와 함께 티셔츠 역시 말론 브란도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라는 영화에 입고 나오면서

유행을 타게 되었다고 하니 예나 지금이나

연예인들의 스타일이 유행을 선도하는것은

변함이 없나봅니다.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8권 미국이야기는

20세기 이전의 미국 역사부터 20세기 이후의 역사

그리고 미국의 자연환경과 자원, 문화, 사회,

경제에 대해 자연스러운 이야기로 풀어서 들려주니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오늘날 그 위상이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미국의 이야기를 편견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게 들려주는 이야기구요.


토착 아메리카인이 살던 때부터 신대륙 발견으로

북아메리카 이주가 시작되고 영국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다양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며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미국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정보페이지에서 만나게 되는 기억할 만한 인디언이나

미국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등의 팁정보들은

본문보다 더 재미있게 읽혔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를 빼놓을 수 없죠.


좋지 않았던 첫만남부터 시작하여 한국전쟁을 거쳐

1980년대 반미감정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책~

역사를 통해 우리 아이들 스스로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초등고학년이상의 아이들이 읽기 좋을

책이겠네요.

i*******e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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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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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맥도널드 햄벅~콜라 또는 헐리우드영화나 디즈니랜드~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이야기...     ​         본문에 들어가기전에 미국의 상징적인 문화와 유산을 소개하고 있어요.         ​ ​ ​ 러시모어산의 조각상을 보면 미국의 거대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 ​ ​ ​   아메리칸 인디언이라고 불리
"여럿이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내용보기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맥도널드 햄벅~콜라

또는 헐리우드영화나 디즈니랜드~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이야기...

 

 


 

 

 

 

본문에 들어가기전에 미국의 상징적인 문화와 유산을 소개하고 있어요.

 

 

 


 

러시모어산의 조각상을 보면 미국의 거대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아메리칸 인디언이라고 불리던 땅

토착인디언이 살고 있던 이 땅에 이민자들이 들어서고

다양한 인종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미국의 역사는 생각보다 무지 짧지요.

하지만 초강대국이 되기 까지 미국은 어떤 능력이 숨어 있을까요

 

 

 

 

 

 

 

산업화의 발전으로 이어진 다양한 병폐들,,,

으~~~ 저 사진 보니 끔찍하네요..

노예제도

또는 대농장제의 막기위한 노예해방제도~

 

아브라함 링컨의 가장 큰 업적 중의 하나가 되지 싶어요.

 

 

 

 





 동전 종류도 만날 수 있어요.

울 결이 외국동전 모으기 무지 좋아하는데

이렇게 한 눈에 있으니 정리하기 좋고 이해가 팍팍 됩니당.

 

 



 

 

 

 

 

in god we trust~

그들은 건국 신념대로... 원달러에 쓰여진 문구처럼..

지금 그들도 믿는지 반문하고 싶은 원달러의 사진~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보통 미국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결과적으로는 12년 고등학교 수준의 교육과정 기간은 같지만 수업연한에 조금씩 차이가 보입니다.

미국은 사관학교를 제외하고 국립학교가 없다는 것.

 

 

 


 

 

 

 

 

지금의 미국이 있기에는 IT 산업을 빼놓을수 없다~

ms와 애플의 있기에 지금도 지금은 건재할수 있겠죠.

 

 



 

 

 

 

미국= 프런티어

개척과 미개척의 경계선이라는 이 단어가 나오기까지

미국의 주체적인 힘을 기르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했다는 것을 알수 있어요.

흔들리는 대한민국..

미국을 본받기 따라하기 보다는

현충일인 오늘...

다시금 생각나는 나라사랑의 마음~

 

 

 

 

 

 

 

 

e****i 201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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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책 추천,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초등사회책 추천,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초등책 추천으로 알려드리고픕니다만, 사실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 싶어요.저는 사실 학교 다닐때, 세계사는 배웠지만, 세계지리는 배우질 않아서특히 미국쪽 지리라던가 상식이 참 많이 부족했던터라,아이는 아이대로 지식이 채워지고, 저는 저대로 알게 되서초등책 추천인데 어른도 덩달아 좋아지는 그런 책이네요.이 책
"초등사회책 추천,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초등책 추천으로 알려드리고픕니다만, 사실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겠다 싶어요.
저는 사실 학교 다닐때, 세계사는 배웠지만, 세계지리는 배우질 않아서
특히 미국쪽 지리라던가 상식이 참 많이 부족했던터라,
아이는 아이대로 지식이 채워지고, 저는 저대로 알게 되서
초등책 추천인데 어른도 덩달아 좋아지는 그런 책이네요.
이 책 보면서 아이랑 같이 미국은 그렇다면서~ 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 책을 엄마가 같이 읽게 되는 이유의 주요 부분이 아이랑 같이 이야기할 거리 공유라 말이죠^^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이 어떻게 세계의 최강대국이 되었는지,
이왕 아는김에, 이렇게 미국의 시작부터 알아 두면 좋겠다 싶습니다.




아메리카 명칭은 어디서 왔을까요?
우리는 미국이 콜럼버스에 의해 처음 발견된 줄 알고 있지만,
사실 이탈리아 상인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포르투갈 탐사선을 타고 
몇 차례 다녀오면서 지도 제작자가 '아메리카'라고 명하게 되었지요.
콜럼버스는 에스파냐인들이 중남미의 대부분을 식민지로 만들면서, 
신대륙을 첫 발견했다고 알려져있지요.
완전 새로운 사실이에요!! 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에는 종종 이런 몰랐던 사실이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한 것 같아요.
전에도 독일편에서 '마지막 수업'이 곡해되어 알고 있다는 걸 알고는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





미국은 처음에는 식민지 형태였습니다.
세계사에서 보면 문명이 시작한 곳보다 받아들인 나라들이 지금은 더 세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유럽인들이 들어오며 인구가 생겨나는데, 유럽의 가뭄과 기근 이유와 함께 종교의 자유를 위해 식민지로서의 땅이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정착하고 있던 식민지인들은 유럽이 계속 압박하고 간섭하는 행위들에 반발을 가지게 됩니다.
특히 그 중, 영국에 대항하여 보스턴 차 사건이 일어나며, 그리고 식민지인들은 대륙회의를 중심으로 영국군과 대치하기로 하죠.
이 떄, 대륙군의 총 사령관이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었습니다. 대륙군은 영국군과 싸우며 독립을 쟁취하고자하고,
혁명 기간 중 토머스 제퍼슨의 초안으로 1776년 7월 4일 <독립 선언서>를 공표하고 13개의 식민지들로 하여금 각각의 나라를 세우도록 합니다.





이렇게 미국도 독립을 쟁취하고나서 보니,
유럽이 미국 땅을 다스리고 싶어하듯, 미국도 세계의 다른 약소국들에 대해 세력을 넓히고자 합니다.
아시아의 중국은 당시, 이미 다른 유럽들의 간섭이 심해졌었던터라,
에스파냐의 지배를 받고 있던 필리핀에 대해 지배에 들어가죠.
물론 급작스러운 일은 아니었고, 에스파냐인들이 쿠바인을 잔혹하게 탄압하자,
쿠바 사태에 개입하면서 에스파냐에 선전포고를 하고 에스파냐가 점령하고 있던 필리핀까지 들어가게 된 것이죠.
이렇게 미국도 제국주의적 관점에서 세계정사에 임하게 됩니다.






미국은 정치적으로는 자유와 평등을 주장하는 나라로 알고 있죠.
하지만 지금처럼 거의 그렇다 하고 수긍되어 사회 전반에 퍼지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남북전쟁이 일어나고서야 흑인노예제도가 사라졌고, 또한 중간에는 이민자들에 대해서도 제한을 했었지요.
또한 세계대전을 겪어서 노동력 부족으로 인하여 여성노동력에 대한 인정이 일어났었구요.

비록 민권법에 린든 존슨 대통령이 서명하며 만인의 평등을 주장했음에도
실제로는 사회적으로 한동안 인종차별은 여전했었습니다.




미국에 대해 알아가는 책이지만,
우리나라와 미국의 어제와 오늘도 알고 가야겠죠~!
우리나라와 미국이 처음 외교 관계를 맺은 것은 1882년 4월 조미수호 통상조약이 체결되면서였답니다.
사실 첫 만남은 1866년 7월 미국 상선 제너럴셔먼호와의 사건이 있었기에 좋지는 않았지요. 
그로인해 신미양요를 거치고, 그리고 강화도조약을 맺고, 조미수호통상조약을 맺었지요.
이 조약을 통해, 두 나라 중 한 나라가 위험에 처하면 돕는다는 내용이었지만,
그간 우리 역사에서 외세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해서인지.. 이번에도 미국을 의지했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제국주의로 발돋음 하던 상황인터라, 일본과 미국이 비밀리에 태프트-카츠라 밀약을 맺고
미국은 필리핀 지배에, 일본은 우리나라 지배에 암묵적 합의를 했었습니다.
이렇게 읽다보니 조선후기에 관한 역사를 더 읽어봐야겠다하는 동기부여가 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시작된 미국과의 관계는 그 후,
6.25전쟁 등 냉전시대에 이르러서 특히 중요한 나라 중 하나가 됩니다.
국내에서의 미국과의 관계 뿐 아니라, 한국에서 미국으로의 이민이 활발해고,
또한 미국내 한국 유학생도 많이 차지를 하는 등의 이유 때문에 
미국이라는 나라는 여전히 우리나라와 이러저러 중요한 외교국인 듯 합니다.






프론티어 정신에서 비롯된 개인주의 사회
미국인들은 서부 개척 시대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스스로 모든 일을 책임지고 해 나가면서 개인주의가 발달합니다.


미국의 개인주의는 이기주의와 다른 개념으로

 

권리 뿐 아니라 책임에 대해서도 함께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교육받습니다.
독립심과 자립정신을 중요시하고 이를 가정과 학교에서 철저히 교육 받습니다. 
미국은 사상적이라기보다 실질적으로 행동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루죠.





미국이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이유들, 끄덕끄덕 그렇구나!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부러운 것은 넓은 농토와 풍부한 천연자원이었습니다.
이 재료들을 잘 활용했다는 것.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이를 잘 활용하여 돈으로 만들어낸다는 것, 그런데 시장은 넓다는 것.

아이들은 특히 미국에서 오는 영어책들을 익숙히 알고 있는데
과연 그 미국은 어떤 나라이던가, 잘 모르고 영어책을 즐기는 건 좀 아쉬웠던 참에
미국이란 어떤 곳인지, 어떤 역사를 가진 건지,
우리나라와 과거에는 어떤 영향이 있던 곳이던지 알게 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두깨이지만
짜임새있고 상세하게 채워주는 책이었더랍니다~!


j******9 2015.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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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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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 맞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이 있습니다 ​ 지난번에는 독일을 보면서 저도 아이와 함께 봤는데여 독일의 교육환경과 이미지에 부러움반 호기심반으로 많은 점을 배웠지요 이번에는 미국편인데요 미국하면.. 저는 가장 먼저 콜라와 햄버거가 생각납니다 세계를 주도해 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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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 이야기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에 맞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책이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독일을 보면서 저도 아이와 함께 봤는데여

독일의 교육환경과 이미지에 부러움반 호기심반으로 많은 점을 배웠지요


이번에는 미국편인데요











미국하면.. 저는 가장 먼저 콜라와 햄버거가 생각납니다

세계를 주도해 가는 나라의 힘.. 경제와 국방같은 정치적인 문제도 부각되겠지만

왠지.. 저는 먹는게 가장 생각이 나네요

햄버거.. 한끼 식사로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끄는데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빠른 음식이라고 해서 그저 하찮게 느껴질 부분이 아겠죠..

햄버거가 가진 영향력이 바로 미국의 힘을 보여주는것이기예요







또.. 하나 생각나는 이미지는 청바지였는데요..

젊음과 반항의 상징이였던 제임스딘이

청바지를 입고.. 티셔츠의 깃을 세웠던 흑백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호기심 많은 10대 아이들에게 정말 미국의 새로운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내용같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미국이야기 챕터 4에서

전 세계 젊은이의 유행을 선도하는 대중문화 부분에서 심도있게 다루어진답니다












또 이책은

미국의 역사 . 문화 등 중요한 내용뿐 아니라

기후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져있어서 자세히 살펴보았는데요

학년이 올라가면서 많이 보게되고 많이 다루게 될 지도를 다양하게 활용해서 설명해 두었다는데

넓은 땅덩어리의 미국을 한눈에 이해하는데 이보다 좋은건 없을거 같아요









같은 나라이지만 시간이 6지역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을

지도의 색과 시간 비교로 미국의 땅 크기를 비교해 보기 쉽겠죠










 


또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뉴욕증권거래소에 대한 설명도 꼭 읽어봐야할 부분으로

추천하고 싶은데요

막연안 월스트리트 증권가.. 이런 풍경이 아닌. 증권의 시작과 유래에서 부터

어떤 협약과 협회를 거쳐 지금까지 이어지는지

상세히 알 수 있네요

그러면서 미국이 왜 경제 부국. 대국으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긴답니다



단순히 미국이라는 나라를 나열하는 그런 책이 아니고

누군가 옆에서.. 꼭 미국에 가본 사람이.. 혹은 미국에 사는 사람이

함꼐 미국을 돌아다니며 가이드해주는 기분..

실제 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네요








 

r***1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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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궁금해? 이 책으로 기본 상식을 만날 수 있어 도움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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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8번재 나라는 미국이네요~ 흥미 진진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정보책이랍니다. 미국하면 어떤 키워드가 떠오르는지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누구나에게 익숙한  디즈니랜드, 코카콜라, 맥도널드, 자유의 여신상, 오바마 대통령 등 그냥 이렇게 알고 있다는 게 과연 미국을 알고 있는걸까요? ​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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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배움터 시리즈 38번재 나라는 미국이네요~

흥미 진진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정보책이랍니다.


미국하면 어떤 키워드가 떠오르는지 아이에게 물어봅니다.


누구나에게 익숙한  디즈니랜드, 코카콜라,

맥도널드, 자유의 여신상, 오바마 대통령 등 그냥 이렇게

알고 있다는 게 과연 미국을 알고 있는걸까요?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

그래서 저자는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라는 제목의 책으로  미국을 알려주고 하​는것 같아요~

모든걸 다 담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있었으면

하는 주제 6가지를 골라 지금의 초강대국이 된 미국의

이모저모를​ 하나하나 알려줍니다.

미국은 역사가 짧은 나라지만  자세히 이야기하려면 수천페이지의

책 몇권으로도 부족하겠죠~ 그럼에도 이 책에 나오는 내용만은

꼭 알려주고 싶다는 작가의 말이 더 끌렸어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막강한 위치에 서있기에 지금 우리가 함께 하는 세상 그리고

앞으로도 그 영항력은 지속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기에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과 집중은 더더욱 커겠지요~


아이들에게 미국의 객관적인 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기 좋은 책으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흥미진지니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 시리즈로

책을 통해 '미국 여행' 떠나기를 시작해봐요~


미국을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이랑 같이 읽어보며 미국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지리적 이점, 

경제위기, 정치, 다양한 이민자의 집합 등의

특별한 역사를 하나하나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20세기 전과 20세기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있어

아이들의 다양한 지적 호기심도 자극해주고 있네요~

지금은 세계의 강대국인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지금의 위상을 갖게 되었는지 책을 읽어가며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퀄리티 높은 사진자료가 많이 들어가 있어 시각적인

효과가 커 도움이 되고, 6가지 주제별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겨진

정보페이지로 더 알찬 내용을 꼼꼼하게 정리해준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가지 주제를 깊이있게 다루는 나라이야기도 좋겠지만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정보가 가득한 책이라

미리미리 읽어두면 좋을 기초 인문학서 정도로

활용하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지금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한 미국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모습도 비교해가며

부분적으로나마 사고하며 책을 읽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엄청난 문화와 특별한 역사를 가진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충분히 해결하고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네요~


한 가지 테마로 쭉 설명하는 책이 아닌 6가지 단락으로 구별된

주제가 확연히 구별되어 있어 먼저 읽고 싶은 내용부터 읽어도

큰 무리가 없더라구요~

관심있는 주제를 먼저 골라 각각 읽어볼 수 있으니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미국 호기심 채우기!! 시작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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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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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최강국으로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그런 미국 얼마나 우리는 알고 있을까요? 미국의 모든것! 바로 여럿이 보여 하나가 된 미국 이야기를 통해서 총체적으로 알수 있는 계기가 될꺼에요.       미국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제일 먼저 디즈니랜드나 애니메이션, 애플, 코카콜라 등을 연상하겠죠?   자유의 여신상까지도 ~ 하지만 이것을 가지고 미국을 다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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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최강국으로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그런 미국 얼마나 우리는 알고 있을까요?

미국의 모든것! 바로 여럿이 보여 하나가 된 미국 이야기를 통해서 총체적으로 알수 있는 계기가 될꺼에요.




 

 
 
미국이라고 하면 아이들은 제일 먼저 디즈니랜드나 애니메이션, 애플, 코카콜라 등을 연상하겠죠?

 

자유의 여신상까지도 ~

하지만 이것을 가지고 미국을 다 안다고 할 순 없겠죠?







미국은 역사가 짧은 나라에요. 영국식민지 시대부터 한다고 해도 400년이 조금 지났을뿐인 나라가

세계 최대 강국으로 우뚝 설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이런 궁금증 이 책에서 해결할수 있다는 점!



먼저 책을 펴면 이렇게 미국의 지도와 함께, 수도, 인구수, 종교 등이 나와 있어요.

지리적으로 그리고 전반적인 상식으로 미국에 대해 먼저 익힐수 있죠.



 



미국 이야기는

기회와 자유의 땅 아메리카로 미국의 역사를 먼저 알려줍니다.

미국이 생기게 된 배경과 토착민에 대한 설명등 꾀 깊이가 있어요.



초 강대국으로의 미국에 대한 설명으로 우리 나라의 미국의 관계도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방대한 영토, 다양한 지형, 풍부한 자원에 대해

세계 문화를 흔드를 헐리우드 대중문화와 개인주의 그리고 경제 대국으로서의 미국을 총체적으로 알수 있어요.





이책을 보면 처음 토착 아메리카인의 설명부터 아주 세세해요.

글밥도 많도 초등 고학년 이상 읽는걸 권장해요.

저희 아이는 사실 좀 어려워하고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



어느정도 연령이 되면 재밌게 읽을수 있어요.

저 같은 경우도 미국에 대해 그렇게 깊이 있게 알지는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미국의 방대한 자원아래 미국의 초 강대국으로 발전할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등 너무 재밌더라구요.





미국의 지형적 특성 등과 정부 조직까지!

미국을 이 책 한권으로 다 들여야 볼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초등 1학년인 저희 아이한테는 이걸 다 읽어주기 보다는

제가 읽고 미국과 연계된 이야기나 사건들을 아이가 접하게 될때

이책에 나왔던 사실들을 아이한테 말해주면서 상식을 넣어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제가 열심히 읽었네요.





또 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미국에 가기전에 먼저 미국에 대해 전체적으로 알고 가면 훨씬 여행이 즐거워질꺼라고 생각해요.

이 책이 여행 가이드는 아니지만, 사실 여행이라는게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 경제를 알수 있는 부분인데,

이렇게 각 나라의 전체적인 역사와 문화, 사회, 경제 등을 알고 간다면 더더욱 여행이 즐겁고 흥미로워 질수 있다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너무나 몰랐던것이 많아서 미국에 대한 오해와 편견도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미국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갈수 있고 제대로 알게 된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c*****s 2015.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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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야기를 통해 미국을 제대로 알게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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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이야기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다른 나라의 이름은 많이 몰라도.. 미국을 아는 아이들은 많은거 같아요. ㅎ 유아들도 그렇고요.   미국 하면 뭐가 떠오르니? 하고 물어보면.. 자유의 여신상, 코카콜라, 햄버거.... 손에 꼽히는 몇가지만 이야기 할꺼에요. ㅎㅎ   미국은, 이런 몇가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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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이야기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다른 나라의 이름은 많이 몰라도.. 미국을 아는 아이들은 많은거 같아요. ㅎ

유아들도 그렇고요.

 

미국 하면 뭐가 떠오르니? 하고 물어보면..

자유의 여신상, 코카콜라, 햄버거....

손에 꼽히는 몇가지만 이야기 할꺼에요. ㅎㅎ

 

미국은, 이런 몇가지만이 아닌 무척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나라인데 말이죠.

 

미국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점들도 무척 많아요.

이 책을 통해, 미국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될꺼에요.

지은이가 꼭 알려주고 싶은 내용들을 간결하고 알기 쉽게 풀어 놓았어요.

 

 

세계를 알아야, 세계의 인물이 될 수 있어요.

미국을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미국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국을 알아가며..

세계를 알아가는..

세계로 나아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미국의 국기에요.

미국의 정식국명은 미합중국

수도...

그리고 공식어는 알다시피 영어... ㅎㅎ

3억이 넘는 어마어마한 인구와

엄청나게 큰 땅덩어리를 차지하고 있는 나라....

 

 

미국의 지도가 양페이지에 한가득 그려져 있어요.

큰 미국 속에... 작은 주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우리나라 하고 비교하면? 어머어마한거 같아요. ㅎㅎ

 

우리는 미국의 한쪽한쪽만을 그동안 알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들어본 곳도 있고... 이곳도 미국이었나? 생소한 이름들도 보이고요. ㅎㅎ

 

앞페이지 몇장엔 실사들이 들어있드라구요.

미국의 모습을 실감나게 볼 수 있었네요. ㅋ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버너디노에서 매해 개최되는 아메리칸인디언 집회 모습 >

 

기회와 자유의 땅 아메리카

 

미국에는 유럽인들이 대양을 건너오기 전, 아주 오랜 세월을 걷고 걸어서 이주를 해 온 이들,

예전에는 아메리칸인디언이라고 불리던 토착 아메리카인들이 살고 있었어요.

 

정착한 토착민들은 북아메리카의 아메리칸인디언 부족 문화, 중앙 및 남아메리카의 아즈텍,

마야, 잉카 문명을 이루며 살게 되지요.

 

토착 아메리카인들이 부족과 문명을 이루며 살아가던 일만 년의 세월은

15세기 말 유럽인들이 등장하면서 한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한 미국의 이야기부터... 미국의 현재의 모습까지 모두 실려있드라구요. 

 

 


 

 

매장마다 특별한 이야기가 함께 실려있어요.

 

기억할 만한 아메리카인디언..

미국 역사상 위대한 대통령..

대자연의 신비로 가득한 주요 국립공원...  


 

9.11테러...

미국하면 떠오르게 되는 기억에 남는 사건이죠.

 

무려 2,829명의 사망자를 낸 사건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이 보스턴과 뉴욕을 출발한 네 대의 여객기를 거의 동시에 공중 납치하면서 발생

그중 두 대의 여객기가 뉴욕 시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각각 충돌

 

전세계를 놀라게 한 이 사건..

이슬람 극렬주의자인 오사마 빈 라덴이 이끄는 알 카에다라는 테러 조직이 주도한 것으로 밝혀졌지요.

미국이 자본주의와 물질주의를 숭상하는 것을 증오해 이런 끔찍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어요.

 

 

미국 역사의 모든 이야기들을 통해 미국에 대해 제대로 많은 걸 알게 되네요.

 

 

우리와 같은 듯 다른 미국 초중등 교육...

 

미국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미국이야기를 통해 미국의 학교 이야기까지 알게 되네요.

 

미국에 대해 참 많은걸 알려주는 미국이야기 네요.

 

 

 

미국은 정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나라에요.

영국의 식민지로부터 독립하고 다양한 이민자들을 받아들여

오늘날 전 세계 대중문화와 경제를 주도하는 초강대국이 되었지요...

이렇게 여럿이 모여 하나가 된 나라...

미국이야기를 통해 미국을 제대로 알게 되네요.

 

 

j********n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