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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본편은 15권에서 끝났고 16권은 외전입니다. 조연들의 후일담, 본편 이전의 실패했던 혁명군에 대한 내용, 그리고 사라사와 슈리의 이후 모습들도... 혁명이 성공적으로 끝났어도 완벽하게 해피엔딩일 수는 없는 그런 씁쓸함까지 전부 다 조명하네요. 너무나 완벽한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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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바사라 완전판 16권 (완결). 1998년에 완결된 작품이라는데 지금 읽어도 감동적이고 독서를 즐기기에 아무런 손색이 없다. 이런 게 바로 걸작 명작이라는 거겠지. 이 스케일 큰 이야기에도 완결은 오게 마련이고 ㅠㅠ 그것이 바로 16권. 오래전에 읽었던 바사라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되어 좋았다. |
| 타무리 유미 작가님의 BASARA 바사라 완전판 16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정말 대작 명작이었습니다.제 만화 인생에 바사라를 제하고는 논할 수 없습니다. 스토리 전개, 캐릭터 관계, 세계관 설정, 결말까지 완벽 했고요.. 몇몇 캐릭터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파서 IF외전을 외치게 됩니다. 여운이 오래 남아요.. |
| 바사라 완전판 16권.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를 어딘가에서 추천 받고 구매하고 싶었는데 이미 절판 된 책도 있고 구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망설이던 중에 같은 작가님의 작품인 바사라가 엄청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고 보고 싶어서 찾아 봤습니다. 구매해서 종이책으로 보고 싶은 마음에 완전판이 구매 가능한 것을 보고 구매하기 시작했네요. 그렇게 한권씩 모으다가 벌써 완결이. 역시 명작입니다. 추천드려요.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대장정이 드디어 끝나고 외전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는 슈리랑 사라사의 이야기가 더 보고 싶었는데 다른 외전들도 재밌긴 했어요 장편에도 잘 맞지만 단편이 잘 맞는 작가님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기승전결이 좋습니다 그리고 타타라와 적왕이 아닌 슈리와 사라사가 슬픔에서 벗어나서 평범하게 사랑하는 걸 보니 더 재밌고 좋았어요 |
| 완결 후 외전이야기입니다. 사라사와 슈리는 이제 고생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사건이 벌어지네요.. 그리고 혁명 성공 이후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주인공들의 2세도 등장하는데 쌍둥이인데 귀여워요.. 어릴때 읽었었고 다시 재탕한건데 예전에 읽었을때에 비하면 감동이 좀 덜하기는 합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겠죠.. 그래도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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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 명작 바사라 완전판 시리즈의 마지막 완결편인 16권입니다. 아게하의 살신성인으로 인해 타타라와 슈리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무너지는 성을 무사히 빠져 나왔습니다. 성을 무너뜨리는 장치를 지연시키면서도 야랑조와 싸우던 아게하는 치명상을 입고 결국 죽었고 죽어서도 타타라에게 출구를 안내합니다. 백왕 긴코는 성과 함께 무너져내렸습니다. 뒤늦게 하게하의 죽음을 알아챈 타타라는 절규하고 타타라군과 백성들은 타타라가 어서 적왕 슈리를 베라고 외칩니다. 성난 군중의 외침 속에 시도의 부인 센쥬가 아기를 데리고 와서 타타라에게 사람을 미워하는 일이 얼마나 허무한 짓인지를 일깨워 준 건 당신이라고 말합니다. 칼을 들고 적왕에게 돌진하던 타타라는 눈물을 흘리고 소리를 지르고 그 때 슈리가 사라사에게 준 목걸이 부적이 보이면서 적왕이 슈리로 타타라가 사라사로 돌아가 서로를 안습니다. 팔 하나를 잃은 슈리는 널 안기에 손이 모자라. 라고 말합니다. 15권과 16권은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본편만으로도 완벽했던 바사라는 다수의 외전으로 더 풍성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잊을 수 없는 대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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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후일담이 실려 있는 외전입니다. 본편에서 끝마무리 하지 못했던 슈리와 사라사 커플의 얘기가 다뤄져서 좋네요 2세얼굴까지...^^ 혁명의 주도자들이 이런 식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데서 엄청나게 현실성이 떨어지고 ㅎ 순정만화적 허용이 드러나는 게 보이지만... 슈리와 사라사 커플의 이야기로만 보면 오히려 만족스럽네요. 그리고 나기 정체 실화냐...저 진짜 나기가 복숭아에서 태어났다는 거 믿었는데요..ㅎ..... 그놈의 출생의 비밀... 개인적으로 하야토 얘기가 젤 감동이었네요 잘 살아라 좋은 녀석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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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6권이 끝인 줄 알았는데, 최종화는 15권에서 끝나고 16권은 외전 이야기로 채워져 있군요.
바사라는 너무나도 명작이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외전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휘리릭 넘기면서 보다가 사라사랑 슈리 뒷이야기가 나오는 부분만 잠깐 봤습니다.
그리고 외전도 어떻게 끝나는지도 봤고요. 엔딩이 참 좋아요.
이렇게 외전까지.. 정말 모든 것이 끝났네요. 외전은 언젠가 시간이 더 흘러서 제대로 보려고요. 지금은 보고 싶지 않네요 ㅎㅎ..
그때가서 읽으면 전혀 색다른 기분이겠지요? 어쨌든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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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바사라 완전판> 16권 리뷰입니다. 16권은 15권 후반부에 이어서 외전격의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작중에 등장하지 않았던 시간대의 이야기들과 훨씬 더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까지 그려지면서 본편의 이야기가 더욱 탄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봉합해나가는 슈리와 사라사의 이야기부터 조연들의 이야기까지 섬세하게 그려지는데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조금 부족해서 약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수미상관으로 끝나는 마지막 부분이 큰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