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시선 때문에 집었던 것을 내려 놓은 기억이 적지 않다..좋아하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달려 가는 예준이의 모습을 상상하니..마냥 흐믓하다. ☺️
투명한 봄날에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화사한 옷을 입고 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좋은 글과 그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