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조경 유지관리 분야를 <토양, 시비, 관수, 전정, 방제, 잔디, 하자> 등 모두 7개 분야로 나누어 집필하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가 때로는 조경 인부로, 때로는 조경기사로, 때로는 조경감독으로 20년동안 현장을 누비는 동안 꼼꼼히 메모하고 집계한 생생한 기록들을, 있는 그대로 스캔(scan)을 떠서 보여주는 데 있다. 그동안 유지관리 분야의 서적은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조경을 전공하는 학생들이나 조경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지식 습득에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