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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님 2집의 노래들이 구성도좋고 한곡 한곡 느낌이 다르네요 특히 먼곳에서 동경을 가장 좋아해요 가삿말들도 감성을 자극합니다 슬플때 더욱 위로가되어 줄수있는 아름다운 노래들이예요~~!!! |
| 도저히 믿기지 않는 나이와 환상적인 곡들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최고의 음반 역시 최고의 가수가 부른덕에 최고의 음반이 되었다. 정말 최고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럽지도 , 과분하지도 않다 정말 언제나 날 황홀하게 하는 박효신의 허스키 보이스는 한층더 성숙하였고 언제어디에서 바이브레이션을 줘야할지 정확히 하는 정말 괜찮은 정말 괜찮은 뮤지션. 가수라 하고싶지 않다 그를 단순히 가수라 하고싶지 않다 한곡한곡 가슴이 미어지게 시린 노래들.. 듣자마자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린 동경을 비롯하여 먼곳에서 , 트롯트풍의 서정적이고 슬픈선율의 가 . 정말 모든것들이 내 마음속을 파고든다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한 정말 최고의 음반 김동률 , 윤상 , 유희열... 모두들 하나같이 대단하다 거기에 박효신의 보이스란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
| 난 박효신의 광팬이지만^^; 정작 앨범은 이거 하나만 가지고 있다. 3집은 왠지 모를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지고 2집보단 덜한 느낌이라 일부러 사지 않았고(그래도 샀어야 했지만 ㅡㅡ) 1집은 곧 살 예정이다. 내가 2집만을 제일 처음으로 산 이유는 내 생각도 그렇고 박효신을 사랑하는 내 친구들 또한 2집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은 곡들만 가득한. 이상하게 박효신음악을 들으면 가슴이 시려온다. 특별나게 사랑과 이별을 겪지 않은 나에게도 이렇게 호소력이 짙게 파묻히는걸 보면 정말 노래 하나하나에 감정을 잘 실어 부른듯 하다. 처음 박효신을 알게되고 또 좋아한 계기가 골든디스크시상식때 진베이지색의 털코트를 입고 '해줄수 없는 일'을 라이브로 멋지게 소화해 내는 것을 보았을 때이다. 그 이후로 내가 좋아하던 아이돌스타나 댄스스타를 저버렸음은 물론이고 하루에 20번씩 들어가며 그의 노래에 중독돼었다. 요컨대 박효신 노래는 매우 중독성이 강하다!! 이 앨범에서 내가 젤 좋아하는 곡은 첨에는 '동경'이었으나 계속 듣다보면 다른 곡은 약간 질리는 감이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사랑..그 흔한 말'은 예외적으로 들을 수록 가슴을 파고든다. 또 난 '편지'라는 곡을 좋아한다. 이 곡은 잘 알려지지 않은 곡이지만 난 라디오에서 이 곡을 첨듣고 뿅가버렸다. 이런 반주에 리듬이 느껴지는 곡을 좋아하기 때문인지 가볍고 기분좋은 이 곡을 좋아한다. 이 앨범을 만든 이들이 다 실력있는 사람들이고 특히 박효신은 '하늘이 내려준 보이스'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만큼 정말 더 좋은 노래로 만들어 주었다.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기 까지 하다. 박효신은 영원하리- |
| 뒤늦었지만 감상을 남김니다. 박효신이랑 가수를 알게해준 음반이죠.. 그전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우연히 아는 분이 들려준 2집으로 그의 매력에 빠져 버렸죠.. 2집중 가장 끌렸던 음악은 변심이란 제목의 음악이었는데..그냥 들을때는 박효신씨 혼자 부른 음악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두엣곡이더군요. 저를 더욱 놀라게했던것은 효신씨만큼 허스키한 보이스를 내는 사람이 여성분이라더군요... 내용을 알고 들으니 어느정도 구분이 되더군요.. 박효신씨 앨범중 가장 아끼고 그를 알게 해준 이 앨범 어느곡도 버릴수 없는 소장가치가 높은 앨범입니다.. 그의 매력에 빠져 보고 싶으시다면 앨범을 구입해보세요.. 절대 후회 없답니다. |
| 박효신을 처음 "바보"라는 곡을 듣고 노래가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3집 "나비의 겨울"이라는 곡을 듣고 노래도 좋고 박효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가수를 좋아할때, 노래를 잘하고 곡이 좋고 가사가 좋고를 떠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그 가수의 목소리에 매력을 느껴야 좋아하게 되고 팬이 된다. 나머지조건은 그 다음이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박효신 목소리가 가장 매력있게 들리는 앨범이 2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맘에드는 곡들도 가장 많고 박효신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수있는 곡들로 구성된거같다. 그리고 박효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앨범이 아닌가 생각한다. 아무튼 박효신이 앞으로 이런 스타일의 앨범을 더 불러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