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2015 결산] 너와 함께라면 무거운 출근길도 No Problem!
"[2015 결산] 너와 함께라면 무거운 출근길도 No Problem!" 내용보기
처음 솔루션스를 본건 우연히 당첨된 상상마당 콘서트장에서였다.데이브레이크를 보기 위해 응모한 이벤트에서, 처음 만난 솔루션스는 분명 처음 듣는 노래임에도 따라부르게 만드는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그 이후로 내 아이폰 플레이리스트에는 솔루션스의 전 앨범이 수록되어 있다.분명 국내 가수임에도 전곡이 영어로 되어 있는 그들의 음악은,굉장히 새로웠고, 계속해서 반복해 들어
"[2015 결산] 너와 함께라면 무거운 출근길도 No Problem!" 내용보기

처음 솔루션스를 본건 우연히 당첨된 상상마당 콘서트장에서였다.

데이브레이크를 보기 위해 응모한 이벤트에서, 

처음 만난 솔루션스는 분명 처음 듣는 노래임에도 따라부르게 만드는 마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이후로 내 아이폰 플레이리스트에는 솔루션스의 전 앨범이 수록되어 있다.

분명 국내 가수임에도 전곡이 영어로 되어 있는 그들의 음악은,

굉장히 새로웠고, 계속해서 반복해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그렇게 오래도록 그들의 1집과 2집을 듣다, 올해 여름 그들의 신보소식을 들었다.

정규는 아니었지만 EP하나만으로 나의 여름은 행복했다.(그리고 지금까지도..)


No Problem은 박솔, 나루 2인체제에서 오경, 한솔이 투입되어 4인체제로 재편성된 이후 처음 발표한 음반이다. 그동안에 갖고 있던 아쉬움을 둘이 합류하면서 해소하기라도 한듯, 이번 EP는 시종일관 밝고, 신나고 즐겁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한국어 가사가 절반 이상 포함되어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음악엔 영어가사가 더 잘 붙어서 그동안 영어 가사를 고집해온 것에 비해,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솔루션스답게 세련되고 귀에 착착 감기는 음악이다. 


더운 여름, No Problem은 시원한 청량감으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었고,

답답한 출근길을 기분좋은 두근거림으로 채워주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출근길에 기분이 울적하거나, 

잠이 덜깨 몽롱할때 나는 솔루션스의 음악을 듣는다.


이제 곧 새 앨범 작업을 들어간다는 소식을 연말 콘서트에서 들었는데

어서 빨리 새 앨범을 내주었으면 좋겠다.




너와 함께라면 무거운 출근길도 No Problem!



YES마니아 : 골드 w*********1 201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솔루션스가 전해주는 해결사와 같은 음악, No Problem!
"솔루션스가 전해주는 해결사와 같은 음악, No Problem!" 내용보기
솔루션스의 새로운 EP 앨범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의 밴드 이름처럼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것만 같은 음악을 들고 말이다. No Problem! 이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위로가 되는지...2인조 밴드에서 4인조로 새롭게 체제를 변경해 돌아온 그들의 변화 또한 놀랍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나는 멜로디가 그들의 편안한 음악과 만나 기분 좋은 앨범을 탄생시켰다.
"솔루션스가 전해주는 해결사와 같은 음악, No Problem!" 내용보기

솔루션스의 새로운 EP 앨범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그들의 밴드 이름처럼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것만 같은 음악을 들고 말이다. No Problem! 이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위로가 되는지...2인조 밴드에서 4인조로 새롭게 체제를 변경해 돌아온 그들의 변화 또한 놀랍다.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신나는 멜로디가 그들의 편안한 음악과 만나 기분 좋은 앨범을 탄생시켰다. 원래 에너지가 넘치는 이들이긴 했지만 첫 곡인 No Problem! 이 귀에 스며들게 될 때쯤으면 때때로 모든 고민을 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곤 한다.

 

솔루션스가 발매한 이번 앨범의 특징은 노랫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영어가사가 줄어들어 그들이 전하고픈 메시지를 보다 쉽게 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음악에 있어 언어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그러한 변화가 무척이나 반갑다.

 

Love You Dear에서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도 같은 분위기가 마음을 상쾌하게 한다. 박솔의 발랄한 보이스가 딱인 노래. 이 곡과 함께라면 지금 눈앞에 있는 이 계절을 좋아하게 될 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Sing And Flow도 흥겹고, L.O.V.E는 감미롭고, Stage에서는 그들의 단단한 결의가 돋보인다. 마이애미 버전의 Love You Dear도 좋다. 사실 뭐 그냥 말하자면 안 좋은 노래가 없다. 이번 앨범은 특히 내 취향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가 없다.

 

6월의 무더위를 상쾌함으로 바꾸어 버리는 솔루션스의 EP 앨범과 나는 아마도, 사랑에 빠질 것만 같다.

YES마니아 : 로얄 4***e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