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작품으로 줄거리 구성은 치밀하게 독자들을 끌어모으지는 못하지만 현재 그림이 괜찮은 작품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여고생 키리시마 사츠키는 일본 여고생치고는 아주아주 잘나가는 여고생이다, 이런 여고생을 둔 오빠 스바루는 이런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나름대로는 열심히 뛰어다닌다. 그런데, 언제나 강심장이고 무엇이든지 못하는 것이 없다라고 생각하던 여고생 키리시마는 바로 인형 공포증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숨기기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방해공작을 펼쳤지만 탄로!!! 그리고 두 남매에게 부동산 소동까지 일어나면서 키리시마 남매의 가장 큰 위기를 맞게된다. 그런 위기를 하세가와 오너와, 팀 메이트인 스바루를 도와주는 타츠야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 작품은 크게 권해주고 싶지는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