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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랑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 어느순간부터 진짜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된다 는 부분에서 그 과정을 확인해 가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오고 이미 5년이상 지난 러브 코미디물이지만 그 전개과정은 지금 가져와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상당히 세련된 이야기 라인 스토리 라인 전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림체 또한 이것이 미를 가장 잘 표현해 냈다고 생각한 다. 특히 개인적으로 여주들의 특징이 더욱 더 드러날 수 있었던 11권이었기 때문에 각자 최고로 애정하는 캐릭터가 하나씩 있다면 그 모습을 보는 모습에서 충분히 눈도 즐겁고 스토리라인도 흥미진진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이번 기회로 애니를 다시한번 보게 된다면 애니가 이런 명작을 애니로 만드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왜 니세코이가 최고인지 보여주는 최고의 러브코미디물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권이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