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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러브코미디물을 처음으로 접목시킨 사람은 누구일까. 수영복이나 노출을 해도 부담감이 없는 물이라는 장소를 고르지만 또 그렇다고 이곳이 가기 힘들거나 전혀 생각할 수 없는 개연성 없는 장소도 아니라는 점에서 상당히 언제나 재미있는 장소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에도 현실을 기반으로 한다는점에서 우리 또한 여름에는 수영장이나 바다를 가고 겨울에는 스키 를 타러 가기때문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일상적인 부분을 자신이 제 3자의 입장 에서 꾸준히 보고 있고 애정캐로 생각하고 있는 인물들이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이 캐릭터라면 이 곳에서는 어떻게 행동할까 그리고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관계가 더욱 더 증폭이 될까하는 기대감으로 보게되는 점이있다. 니세코이가 몇년이상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독자들이 유입될 수 있는데 러브코미디 장르가 넘치는 와중에서 니세코이 를 보면서 더 큰 현안으로 다른 러브코미디물을 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