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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스토리를 대충 예상해 볼 수 있듯이 이번화는 초콜릿이 주된 소재이다. 초콜릿을 주고 받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키리사키와 오노데라 등 각각의 여주인공들이 라쿠를 위해 초콜렛을 만들거나 주게되는 하나의 스토리로써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을때도 상당히 재미있었던 부분이라 더욱 기대를 하며 보았다. 서로의 감정을 이미 대부분 파악하고 있는 여주들은 초콜렛 을 만들며 그 감정에대한 정리와 표현에 대해 한발 더 나아가게 되고 전달해주는 과정 또한 여주들의 성격과 알맞은 방식이라 더욱더 흥미롭게 느껴졌다. 화과자라는 설정과 갱의 딸 그 딸을 커버치는 병기, 그리고 경찰청장의 딸이라는 설정 또한 이번화에서 더욱 더 도드라졌기 때 문에 향후 진행되는 스토리 전개에서 상당히 흥미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마지막에 살짝 나오는 마법소녀 스핀오프는 재미있으면서도 소소해서 다음 권에도 기대를 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