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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그로인하여 또 새로운 사건의 등장이 이번화의 주된 내용이다. 이번 기회에 3인에 대해 더욱더 심도있는 스토리 전개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지만 그래도 좋은 캐릭터가 좋은 시점에 붙었다는 점에서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새롭게 붙은 캐릭터 는 남자인줄 알았지만 숨은 정체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그 누구보다 치토게를 지키려고 하 는 캐릭터이다. 다른 로코물과 비슷하게 남주가 여자로써의 정체성을 꾸준히 두드리면서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의 심리를 상당히 어지럽게 한다. 어지러워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의 반 응이 상당히 귀엽고 재미있다. 새롭게 가는 수련회에서는 또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고 작가의 장 난 인지 신의 장난인지 모든 사건이 귀결이 너무나도 납득이가는 스토리가 전개가 되며 마지막 치토게와 라쿠가 만나는 장면은 절묘하게 오버랩이 되면서 연애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고 생각한다. 모든 캐릭터가 그러하듯 둔감한 모습이 보이는것이 스토리전개에 편하지만 가끔 고구마 먹을 만큼 답답하다는 평이 많은데 니세코이는 물고구마라 적절하게 목이 메이고 적절 하게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