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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년 교육자료로 소개되어 있지만, 전학년이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3,4학년에서 일반도서나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수업활동도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작은 노력으로도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어요. 작년에도 활용했는데, 올해 또 구입했습니다. 동물보호, 생명존중에 대해 가르칠 수 있는 좋은 자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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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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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의 전반적 원인을 플라스틱쓰레기로만 알고 있다가 이 책을 보면서 다른 원인들도 알게 되었다. 자연은 결코 무한한 자원이 아니다. 인간의 욕심이 자연을 망치고 결국 그 피해는 인간이 입게 된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물을 너무 낭비하고, 바다생물이 인간의 욕심으로 어떻게 망쳐지고 있는지 보면서 무거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은 단순한 환경보호 실천이 아니라 지구생태계에 대한 책임을 느끼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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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에서 사용하는 교육자료로 매우 좋습니다. 환경교육은 기후위기만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은 다양한 부분에서 교육이 필요하죠. 이 책은 동물권, 생명보호, 동물사랑을 주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챕터를 따라 차근차근 이야기나누고 활동지를 하다보면, 환경교육을 절로 되는 것 같아요! 동물과 생명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교육자료이자 도서로 활용가능성이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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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남생이와 함께 아이들이 수질오염을 알아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해야할 일을 다양하게 접근해서 알려주니 아이들에게 깊이있는 환경교육이 될거 같습니다. 기존에 배우고 들었던 환경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물'의 실태를 아이 시각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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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시기는 추상적인 개념보다는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배움이 일어나는 때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교과서는 '활동 중심 수업'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책에 수록된 '페트병 정수기 만들기' 실험은 수질 오염의 원인과 정화 과정을 오감으로 체험하게 하며, '지표생물'을 통해 1급수부터 4급수까지 물의 상태를 구분해보는 활동은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특히 빗물을 모으는 '빗물 저금통' 사례는 우리 지역사회(전주 삼천 도서관 등)의 실제 시설을 예로 들어 학습의 현실감을 높였습니다. 수업 마지막 차시에 제시된 '20리터의 물로 하루 살아보기' 미션은 아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최고의 수업 모델입니다. 책의 후반부에 수록된 관련 영화(다크 워터스 등)와 도서 추천 리스트는 수업 이후의 확장 학습까지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습니다. 환경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싶은 교육자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책입니다. #물발자국 #환경교육 #생태전환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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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이 교과서로 수업을 듣고 온 날부터 집안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평소에는 수돗물을 콸콸 틀어놓고 양치를 하던 아이가, 이제는 '물발자국'을 남기면 안 된다며 스스로 양치컵을 챙기기 시작했거든요. 이 책은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자"는 구호에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왜 '물 부족국가'인지, 우리가 무심코 버린 라면 국물을 정화하는 데 얼마나 많은 물이 필요한지(무려 30만ml!)를 구체적인 수치와 도표로 보여줍니다. 덕분에 아이는 환경 보호가 막연한 숙제가 아니라, 나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 것을 깨달은 듯합니다. 특히 '바다 쓰레기 때문에 배가 아픈 거북이' 이야기나 '라이프스트로'에 관한 읽을거리는 아이의 공감 능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주말에는 책에 나온 참고 도서인 '물발자국 이야기'를 함께 읽기로 약속했네요. 아이들에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환경교과서 #생태전환교육 #지속가능한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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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학년 아이들과 생태전환교육을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하던 중 만난 보물 같은 교과서입니다. 현직 선생님들이 직접 집필하셔서 그런지, 실제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기에 최적화된 구성이 돋보입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철저한 교육과정 연계성입니다. 4학년 1학기 과학 '물의 상태 변화', 2학기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그리고 도덕 '자연은 소중해요' 단원과 자연스럽게 맞물려 수업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물발자국' 개념을 통해 우리가 먹는 햄버거 한 개를 만드는 데 3년치 식수보다 많은 물이 쓰인다는 사실을 배울 때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지더군요. 책 속 '푸름이', '아름이' 캐릭터와 함께 남생이를 구해주는 스토리텔링 방식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환경 문제를 아이들이 자기 일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페트병 정수기 만들기 실험이나 '20리터로 하루 살기' 같은 실천 활동은 교실 안에서 바로 적용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환경 수업이 막막한 동료 교사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환경수업 #생태전환교육 #지속가능한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