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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세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일"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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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그날의 역사 별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심심할때 읽으려고 구매한 도서인데 많은것을 가르쳐 주는
도서인것 같습니다. 내용도 길지않아서인지 읽기에 아주 편안하다는 느낌도 드네요.미국과 소련이 중단거리
핵미사일 폐기 조약 비준서을 교환했네요. 이협정은 미국과 소련 양국이 핵무기 개발 경쟁 이래 처음으로 핵
감축시대를 열었다는 데 역사적이 의의가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6년제 의무교육이 시행된 날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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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및 여백 표지 포함해서 총 45페이지로 꾸며져 있는 책이었고, '6월 1일'에 있었던 여러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간추려 보자면, '삼별초의 난 발생'등 총 5개의 이야기를 한국사로 학습해볼 수 있었고, 이어서, '미국 CNN방송 개국'등 총 5개의 이야기를 세계사로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평소 관심 가지지 못했던 분야의 역사적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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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일 매일 매일 역사는 흐릅니다. 우리는 그 가운데 있으며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알 수 있습니다. 각각 소제목에 한두장 분량의 내용이 있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사와 세계사로 나누어 문화, 세계 등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삼별초의 난이 발생한날입니다. 원래 삼별초는 무신정원때 최우가 치안 유지를 위해 만든 특수군대입니다. 몽고의 간섭에 대항하기 위하여 삼별초의 난을 일으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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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서을 읽으므로해서 역사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나마 하게 되네요.. 과거 이날 6월 1일에는 무슨일이 일어
났고 또 어떠한 역사적인 사건이 발생했는지 궁금했는데 이 도서을 구독하므로써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수있
어서 참으로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아마 시리즈로 나와있는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계속 구매해서 구독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역사을 잃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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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의 역사를, 시대를 뛰어넘어 모아 서술한다, 이건 의미있음과 동시에 흥미를 유발시키는 기획이다. 삼별초의 난, 태평천국의 난, 미소 냉전 중의 비준서 교환, 그리고 최초란 이름의 몇 가지 사건들 등등 재밌는 사건의 연속이다. 이 중에 생소할 수 있지만 기억나는 것이 있다. '네팔 왕세자, 총기 난사로 9명 살해', 가난하지만 물교의 신심을 가지고 국민 행복 순위에서 늘 상위권이던 이 나라에서, 정작 위정자들은 이런 추악한 마음을 가지고 만행을 펼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기 때문이다. 평화로운 모습의 내면에는 늘 이런 어두운 면이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해 준, 굳이 알 필요 없는 걸 알게 된 것과 같은 씁쓸한 사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