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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년 6월 2일이 사육신이 사망한 날이라고 하는군요. 처형당했다...가 맞겠네요. 수양대군이 쿠데타를 일으켜 어린 단종의 왕위를 빼앗은 사건이 있었죠. 그 당시 단종이 어려서 정치를 할 기회도 없었기에, 단종이 그대로 왕위를 유지했더라면 정치를 잘 했을지는 모르겠고...세조가 정치를 못한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당시 유교적 관념에서는 도저히 용서할수 없는 행위였지만요. 여하튼 당시에 단종 복위를 꾸몄다가 발각되어 처형당한 사람들 중 대표 6명을 사육신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그 외 여러 사건들은 직접 구매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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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일
1453년 10월 단종의 숙부이니 수양대군은 계유정난을 일으켜 조정의 실권을 잡았습니다. 아직 단종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종 복위를 위해 많은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육신입니다. 사육신- 박팽년, 성삼문, 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 여섯 명을 말합니다. 1455년 6월 단종 복위를 위하여 세조와 측근 관료들을 제거 하려 하였으나 여러 가지 사건들로 일어나지 않게 되고 그 가운데 있었던 인물들이 반역을 고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성삼문, 박팽년 등 단종 복위 계획을 꾀하다 발각되어 처형당합니다.
육룡이 냐르사 처럼 성공 할 수도 있고 실패 할 수 있습니다. 단종이 복위가 되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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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일'이라는 책을 전자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에 크레마 뷰어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양면보기 설정으로 볼 경우, 책의 분량은 약 43페이지 정도 되었고, 6월 2일에 대한 사건이 수록된 본문만 놓고 본다면, 약 17페이지 쯤 되는 분량이었습니다. '한성농공은행 개업' 등 5개의 이야기와 '유고와 소련, 베오그라드 선언 체결'등 총 4개의 이야기를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공부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책이었습니다.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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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에 담긴 동서고금의 사건들이 흥미롭다. 단종 복위 계획으로 처형 당하는 사육신들, 이제는 정체성이 모호해진 한 시인의 대표작 발표, 냉전 시대의 사건, 최초의 달 착륙, 그리고 개원, 창간 등. 하지만, 나의 관심을 집중시킨 건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 거행이었다. 그 날이 1953년의 이 날이었으니, 장장 52년하고도 반년이 된 일인 것이다. 찰스 왕세자 역시 52년 이상 왕세자였었고 말이다. 건너 뛰어서 찰스의 아들이 왕위를 이을지도 모른다는 오래된 소식과 함께, 할아버지가 다 되어 버린 찰스의 해맑게 웃음진 최근의 사진이 다시금 인상적이다. 왠지 묘한 찰스의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