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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6월 6일 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이 아마 모두들 아시겠지만 현충일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1956년 6월 6일 제 1회 현충기념일 행사가 거행 되었다고 하니 현충일이 언제부터 거행되었는지 이도서을 보
고서야 알게되었습니다.그리고 역사적인 사건인 연합군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개시한 날이기도 하네요. 역시
역사적인 전환점이 된 날이기도 한것 같네요.. 역시 역사를 바로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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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시리즈는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한 책입니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해서 중요한 사건은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단순한 사실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재미있게 서술하여 읽기 좋았습니다. 6월 6일에 한국에서는 또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 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한양부를 한성부로 개칭한 날이며 조선총독부가 토지조사사업을 완료한 날입니다. 세계사적으로는 연합군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개시한 날입니다. 각 사건에 대해 잘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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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편에서는 우리나라 역사와 관련된 사항과 세계의 역사와 관련된 사항을 각각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분량은 양면보기 기준으로 약 45페이지,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26페이지 쯤 되었는데, 상대적으로 얇은 분량이여서 부담없이 쉽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사건 발생' 등 총 5건, '조지 윌리엄스 YMCA 창설'등 총 4건 등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비교적 쉽게 되어 있어서, 역사 초보자가 보기에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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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6일 매일 매일 역사는 흐릅니다. 그 가운데에 있는 우리는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중요하게 생각해야 겠습니다. 더욱이 6월 6일은 뜻깊은 날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현충일입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사람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1956년 정부에서 처음으로 6월 6일로 제정하여 시행하였습니다. 올해 현충일 다가오면 뜻깊게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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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이름이 바뀜, 2차 세계대전의 전세를 연합군쪽으로 오게 한 결정적 사건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개시, 일본 정국을 혼란의 긴 정변으로 끌고 간 오닌의 난의 주동자의 암살, 케네디가의 또 하나의 대통령이 탄생 직전 암살된 사건 등등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사건은 다뤄지는 비중에 비해 우리나라 근대사의 주요한 획을 그은 사건이라고 평하고 싶다. 그리고 그 왜곡의 실타래는 아직도 꼬인 채 풀릴 줄 모른다. 오히려 더 복잡하게, 다시는 못 풀게 꼬고 또 꼬고 하는 느낌은 무엇 떄문일까,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