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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의 거짓말은 료코와 미츠하시네 사이에 오해만 불러일으키고 정작 사토루 본인의 문제 해결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토루를 향한 괴롭힘의 수위가 극한으로 향하는 시점에 불량배들의 두목격인 야나기라는 녀석이 나서서 사토루를 구해준다. 아무리봐도 폭력의 주동자인 녀석이 선심을 베풀길래 번역이 잘 못 된건가 싶었는데, 역시나 이 녀석의 선심은 사토루를 이용하기 위한 수작에 불과했고 사토루와 료코는 결국 위험에 처하고 만다. 그리고 말로는 깡패를 자처하지만 사실은 착한 이마이와 이토는 위험에 빠진 료코를 기꺼이 돕는다. |
| 드라마로 처음 봤을 때 뭔가 거친 스타일링과 외모와 매치가 안 되는 말투가 충격의 연속ㅋㅋㅋ 이였는데 확실히 원작 캐디가 훨씬 좋고 스토리 구성도 재밌어요. 그런데 본 지 꽤 됐는데도 자꾸 이토 볼 때마다 자꾸 드라마가 생각나요ㅋㅋㅋ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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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하시와 이토의 난파 고등학교가 있는 치바에 아케히사 고교 수준의 깡패 학교가 이사를 왔는데 부적을 만들어 일대의 학교 아이들에게 강매를 하고 돈을 뜯어내는 등 피해 학생들이 늘어갑니다. 설상가상 이들의 두목이 되는 놈이 잭나이프를 들고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놈이라 미츠하시와 이토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가나 걱정했는데 역시 미츠하시의 꼼수는 세계 최강이네요. 미모의 검도 여고생과 이마이가 잘 어울려 보이는데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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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새로운 적인 호쿠네이고가 나옵니다. 물론 아케히사보다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포스가 나왔는데 그만의 사악함으로 캐릭터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의의 사도가 이토가 제대로 나오는 캐릭터입니다. 새로운 여캐인 쿄코가 나오는데 아무래도 이마이랑 계속 잘될 것 같은데 지속적으로 잘 엮이었으면 합니다. 미츠하시는 여전히 미츠하시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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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두고 오래전에 읽었는데 리뷰 쓰기를 미루는 바람에 이제야 쓰려니 내용이 가물가물 합니다. 줄거리를 읽으니 어떤 내용이었는지 조금 떠오르는데 전편과 마찬가지로 미츠하시의 우스꽝스럽지만 신기한 묘책과 행동에 웃으면서 즐겁게 봤던 책인 것 같습니다. 전자책이라서 어디서든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관리하기도 편합니다. 리뷰를 그때그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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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라는 학생은 본인 신념도 있고 나쁜게 뭔지도 아는 학생인데 저런 일을 당해서 트라우마가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미츠하시 이름을 대고 원래 나쁜놈이니 괜찮다는 태도는 너무 편협해서 화가 나네요. 료코도 말을 기분나쁠 정도로 막하는군요. 그래도 사토루 위한답시고 중간에서 이리저리 애쓰는데 결국 사고가 났네요. 그놈들이 잘해주는데는 이유가 있었을텐데, 궁지에 몰릴때는 판단이 흐려지죠. 나쁜놈들이 어떻게 당할지 궁금하고, 이마이의 다니가와 크러쉬는 눈물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