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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하시네는 3학년 여름을 맞아 카루이자와로 여행을 떠난다. 미츠하시가 열차를 놓치는가 하면, 카루이자와 출신 불량배들과 시비도 붙는등 우여곡절을 겪지만 다니가와까지 무사히 여행지에 도착한다. 카루이자와 출신 불량배들은 미츠하시네에게 계속 시비를 걸지만, 일찌감치 카루이자와에 와서 여름 동안 멋진 훈남으로 변신한 이마이까지 합세한 미츠하시네에 상대가 될리 없다. 이마이에게 혼쭐이 난 동네 깡패들 앞에 이번에는 도쿄에서 놀러온 양아치들이 나타난다. 도쿄 양아치들에게 패배한 것다 모자라 굴욕적인 조롱까지 당한 동네 깡패들은 그래도 도를 지키는 미츠하시네에게 도움을 청하고, 쾌남 이마이가 도쿄 양아치 퇴치에 나선다. |
| 개그 학원물 좋아하시면 이거는 무조건 평타는 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개그 만화 그닥 맞는 게 없어서 솔직히 액션 위주로만 구매해서 보는 편인데 정말 돈이 안 아까운 구매였습니다. 이북 가격이 종이책이랑 거의 똑같긴 하지만... 그래도 가치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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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이토도 당하지만은 않습니다. 미츠하시를 제대로 골려주고 한방을 날리는데요. 그러나 미츠하시 역시 다시 반격을 시작합니다. 이번화는 치바에서 벗어나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캐릭터들과 같이 다툼을 시작하는데요. 역시 이번 화 역시 이마이랑 다니가와가 나오는데요 슬슬 다니가와가 바뀌기 시작하는 것보면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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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시절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아 웬일로 아버지에게 카루이자와의 별장 임대 티켓을 받은 미츠하시는 리코와 이토 등과 함께 여행을 갑니다. 즐거운 여행의 기대감에 한껏 들떠 기분좋게 웃고 다니던 것도 잠시 금방 본성이 나오는 미츠하시는 역시나 출발 초장부터 이토를 괴롭히더니 역으로 당하기도 하는데 쌤통이다 싶었습니다. 여행지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이마이를 질투한 미츠하시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코지를 하는데 이마이가 너무 불쌍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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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을 읽어도 전과 같이 내용이 웃겨서 웃으면서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어떻게 생각해낸건지 신기했던 부분이 있는 것도 같아서 지루해하지 않고 그렇다고 날리지도 않고 생각을 비우고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잠시 생각을 멈추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전자책이라 배송을 기다릴 필요가 없고 보관이 편리한 것도 좋은 점들 중에 하나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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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가 미츠하시한테 여태 쌓인걸 한방에 풀었군요. 설마 진짜 못따라오려나했는데 기차표가 없을줄은 몰랐어요. 다니가와가 제일 불쌍한 결말입니다. 이마이는 너무 의외네요. 자꾸 바보취급만 당했는데 인기가 많아졌어요. 리코말대로 여유가 생기면서 변한것 같은데 이마이도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겧네요. 넷이 같이 모처럼 놀러가서 기분좋게 잘 놀다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는건 쉽지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