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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하시 라이벌 등장인가요~ 진짜 금발앞에서 야구까지 지고 쭈굴해졌네요. 해결스토리가 너무 일본식같아서 별로였어요. 톰이 염색까지 해버렸는데 검정머리해도 잘생겼군요. 아케히사는 진짜 꼴통중의 꼴통만 모인 학교같은데 중심 잡아줄 사람도 졸업인가봅니다. 미츠하시의 잔머리가 강력하게 필요합니다~ 이마이랑 나카노까지 결국 같이 싸울 것 같은데 대결의 끝이 궁금합니다. |
| 이 작가님 차를 마시자를 처음 접했을 때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ㅎㅎㅎ 이것도 아묻따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이게 더 제 취향이랑 잘 맞는 거 같아요. 개그 만화는 캐디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보다 훨씬 나아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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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은 미츠하시 일행과 아케히사의 대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악당이지만 나름의 품위를 가지고 있던 사토시가 졸업을 앞두자, 스에가나를 중심으로 한 하급생들이 사토시를 쓰러트리고 아케히사를 접수한다. 스에나가는 곧 주변 학교들을 접수하기 시작하고, 미츠하시와 이토는 스에나가에 대항하지만 한계를 느끼고 베니고의 이마이를 찾아간다. 이마이는 미츠하시와 함께 아케히사에 맞서기로 결정하고 베니고 학생들의 힘을 모으려 하지만 아케히사의 이름에 두려움을 느낀 베니고 학생들은 이마이의 제안을 거절한다. 좌절하는 이마이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는 장면과 함께 16권은 끝난다. 그 녀석은 아마 기쁜 마음으로 이마이의 손을 잡을거다, 그 녀석은 안드로메다급 돌 아이 나카노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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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머리로 염색한 미츠하시와 다르게 진짜 금발머리 톰이 전학와 졸지에 가짜(일단 가짜금발은 맞음) 취급을 받고 머리수건을 쓰고 다니는 미츠하시. 톰을 미츠하시로 오인한 다른 학교의 양아치들이 치바의 암에게 절을 받았다고 울며 좋아하는 모습은 바보같지만 불쌍하기도 합니다. 아케히사의 질나쁜 악의 무리들이 다시 등장해 이토와 미츠하시에게 대위기가 닥치는데 이번에는 천하의 미츠하시도 곤란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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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아케히사이야기가 메인입니다. 의외로 다양한 캐릭터랑 연합하여 제대로 싸우고자 하는데요. 미츠하시는 매번 그런것처럼 조용히 도망가면서 한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토시가 아닌 새로운 캐릭터가 나와 자신만의 전략을 보여주는데요 과연 어떻게 끝낼지 기대가됩니다. 그나저나 다크호스 나카노는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