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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스타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캐릭터간의 관계 볼만합니다. 아주기대중입니다. |
| 개그 코드가 맞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독성도 좋아서 술술 넘어가고ㅋㅋ 그런데 이토는 눈웃음 칠 때랑 그냥 일 때 갭이 엄청난 듯ㅋㅋㅋㅋㅋ 넘 순둥하고 귀엽게 그려져서 볼 때마다 뭔가 기분 좋은?ㅋㅋㅋ 느낌입니다. 여튼 한번에 쭉 보니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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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의 주요 에피소드는 이마이에게 복수하는 미츠하시의 이야기, 나카노와 옆집 누나와의 썸 그리고 텍사스에서 전학온 금발의 외국인과 미츠하시의 신경전이다. 14권에서 이마이는 미츠하시가 살인사건에 연류된것 처럼 꾸며서 미츠하시를 골탕 먹이는데 그런일을 그냥 넘어갈리가 없는 미츠하시는 그만의 방법으로 이마이에게 복수한다. 나카노와 옆집 누나 이야기는 불량 남고생과 그보다 조금연상인 옆집 누나가 나오는 대부분의 성장드라마 처럼 시시하게 시작해서 시시하게 끝난다. 금발의 외국인 이야기는 한 유학생이 학교에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금발에 멋진 파란눈을 가진 유학생은 학교의 모든 여학생의 마음을 사로 잡어버리고, 미츠하시는 이에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유학생에게 계속 시비를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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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에게 꼼짝없이 한방 먹은 미츠하시는 그만 넋이 나가 하늘의 별을 세고 앉아 있습니다. 생전 누군가에게 그런 식으로 웃음거리가 되어 본 적이 없는 미츠하시. 하지만 언제까지 넋 놓고 있기만 하는 건 미츠하시가 아니겠죠 드디어 반격에 나선 미츠하시! 응가대마왕 이마이라는 남사스럽고 거창한 별명은 약과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 댄스로 이마이를 유인해 내는 미츠하시.. 이쯤되면 아무리 이마이의 장난이 지나쳤다 해도 미츠하시의 심술은 악마 그 자체입니다. 악당 미츠하시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알고 싶으신 분은 다른 권은 나중으로 미루더라도 15권은 꼭 보시기를.. 웃다가 숨이 넘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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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피 철철 흘리고 쓰러져 있어도 놀라지 않고 쿡쿡 찌르는게 미츠하시 성격이 보이네요. 이마이가 간만에 머리써서 크게 한방 먹였군요. 그런데 상대가 미츠하시라 뒷일 감당 가능할까요. 이번편 볼때마다 엄청 웃었던 편인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이마이가 좀 불쌍해보이네요. 미츠하시한테 잔꾀로 싸움걸기에는 상대가 너무 강력합니다. 반대쪽에는 다니가와까지 당하고 있었다니 미츠하시 얍삽한건 아무도 못당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