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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권은 돈으로 세상일을 모두 해결하려는 이상한 녀석이 나온다. 사소한 계기로 이토를 미워하기 시작한 이녀석은 이토를 혼내줄만한 사람을 돈으로 사기 시작하는데, 이토를 혼내줄리가 만무한 미츠하시를 포섭하는가하면 겉모습만 그럴싸한 녀석들을 섭외하며 목적 달성에 실패한다. 결국 이토의 착한 심성을 역이용해서 그를 궁지로 내몰지만 이런일에 감이 좋은 미츠하시 덕에 위기를 모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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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스타일이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느낌과 인상적인 소재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이마이 캐릭터 재밌어요ㅋㅋㅋㅋㅋ 반응 좋아서 계속 괴롭히고 싶은 재질입니다ㅋㅋ 개그 만화치고 좀 분량이 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개그 코드도 맞아서 그런지 가독성이 좋아서 슉슉 넘어가요. 얼마 안 된 것 같았는데 10권 넘게 읽었네요ㅋㅋㅋ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은 웃기고 매력있는 캐릭터들이 다 남캐라서 그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운 부분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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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면 뭐든지 다 되는 줄 아는 졸부 집 아들이 이토와 미츠하시에게 억하심정을 가지고 부하를 시켜 모사를 치는데 배고프고 가난한 미츠하시가 술수에 홀라당 넘어가나 싶긴 했지만 다행히 이토와 미츠하시 두 사람의 돈독한 신의를 확인할 수 있는 에피였습니다. 그나저나 아니 이마이!!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베니고의 다른 아이들과 작당해 미츠하시 혼을 아주 쏙 빼놨네요. 넋이 나간 미츠하시가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 텐데 어서 다음 권도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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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하시가 이토 빵 훔쳐먹고 남은거 착착 말아놓는거보니 의외로 공작에 소질이 보입니다?! 기발하게도 몰래 먹었네요. 이토랑 미츠하시가 이번에는 꽤 진지하게 의견충돌이 있어 의외였습니다. 최근 미츠하시가 좀 얄밉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팽개칠듯 하면서 계속 도와주러 가는게 신선했어요. 이토 성격을 감싸는 발언까지... 이토 감격받은게 아주 이해갑니다. 훈훈한 에피소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