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소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아 여러 도서를 접해보았다. 많은 도서를 접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아쉬움은 이론과 스토리의 발란스부분인데, 이론에 충실하다 싶으면 내용이 너무 딱딱하고 무거워서 잘 읽히지 않은경우가 다반사였고, 스토리형태로 쓰여진 책들은 이론에 관한 내용을 따로 정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형협상스킬은 다르다. 이론과 스토리의 발란스가 잘 맞아, 무겁지 않게 내용을 잘 이해할수 있었다. 궁금했던 점을 사례로 통해 되짚어보니 더 맘에 잘 와닿았던 같다.
|
|
협상의 기초 부터 성공적인 협상을 위한 4가지 Secret Plan 그리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상 전술까지... 어렵게만 느껴지던 협상이 다소 쉽게 느끼게해준 책이다.
|
|
이책을 읽기 전까지 "협상" 이란 단어는 나에게 어려운 말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회사에서 중간 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나에게 지인이 도움이 될거라며 추천을 해주어 접하게되어 읽게되었는데 읽으면서 아~~~~~~!!! 라는 감탄사가 몇번 나오게 되었던 책이다.
내가 어렵게만 느꼈던 협상은 일상생활에서 이루어지는 작은것들에서 일어나고 있었고 나도 그런행동들을 하며 협상을 나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 이책을 읽으므로써 좀더 스킬을 올리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중간관리자의 직책으로 일하고 있는 지금의 내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기 시작하였다~~~
협상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사람~ 회사에서 대리급이상의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당!!!
|
|
이 책은 조금 특별하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왔던 많은 협상의 도서는 충실히도 남이 이야기를 배끼듯 따라왔다. 4,50년전 역사적인 협상을 비즈니스협상에 대입하여 이야기하고 그것이 협상의 전부 인양 말했던 책들이 말이다.
이 책은 좀 특별하다. 저자가 지금까지 겪었던 비즈니스 협상에 있어서 개인이 어떤 경쟁력을 갖추어야 할지 중심을 두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 개념을 협객(協客)으로 정의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다.
협상하는 관련 사원부터 부장까지 직장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