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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디자인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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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를 방문하여 여기저기 살피다가 눈에 띄어 구입까지 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믿음 좋은 자매가 미국의 대학교수가 되기까지의 그녀에 대한 꿈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경의 요셉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꿈이 있는 사람은 어딜 가든지 결과는 항상 그가 꿈꾸던 그 위치에 닿을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증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내
"나의 삶 디자인하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교보문고를 방문하여 여기저기 살피다가 눈에 띄어 구입까지 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믿음 좋은 자매가 미국의 대학교수가 되기까지의 그녀에 대한 꿈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경의 요셉 이야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꿈이 있는 사람은 어딜 가든지 결과는 항상 그가 꿈꾸던 그 위치에 닿을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 번 증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꿈꾸고 있는 것들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그분에게 더욱 가까이 가겠다. 그 동안 신앙에 조금 소홀히 했었는데 이 책이 그러한 나 자신을 다잡아야 한다는 메시지로 다가왔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며,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다. 내 삶을 디자인하시는 하나님이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가실까 너무나도 기대된다. 앞으로 날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성경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하나님과 세밀한 대화를 나누는 것에 더욱 힘쓰겠다.

 

나의 모든 길을 인도해주시는 그 분께 감사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k***j 200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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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한다
"12.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한다" 내용보기
읽은지 너무나 오래된 기억속의 책이지만 서평을 적어봅니다. 책소개에서 알 수 있듯이 장애를 가진 저자가 대학교수가 되는 자서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간증집으로 읽어보기에 좋습니다.책 속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자신의 꿈에 관한 내용입니다.'....꿈을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지 여쭤라. 합당하면 도울자를 붙여주시고, 그 꿈을 위해 나가도록 힘
"12.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한다" 내용보기

읽은지 너무나 오래된 기억속의 책이지만 서평을 적어봅니다. 책소개에서 알 수 있듯이 장애를 가진 저자가 대학교수가 되는 자서전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간증집으로 읽어보기에 좋습니다.

책 속에서 기억에 남는 구절은 자신의 꿈에 관한 내용입니다.

'....꿈을 하나님앞에 내려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지 여쭤라. 합당하면 도울자를 붙여주시고, 그 꿈을 위해 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주시고, 그 꿈이 이루어질때까지 함께 하신다.(물론 하나님은 항상 함께 하시니 오해마셔요)만일 합당하지 않다면 새 꿈을 주신다.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따르고 무엇보다 마음에 평안이 있는지 확인한다. 비전은 믿는 것이다. 비전은 보여야 믿는 것이 아니다. 믿으면 볼 수 있는 것이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이미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꿈은 믿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도는 허공을 치는 것이 아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께 아뢰는 것이다. 비전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비전은 그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것이다. 여러가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의 시간은 가장 완전하시다.....'

이 부분이 참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e***p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라리 전혀 외국어를 모르는 상태인 것이 외국어 습득에는 유리한 것인지도...
"차라리 전혀 외국어를 모르는 상태인 것이 외국어 습득에는 유리한 것인지도..." 내용보기
very good과 good의 차이를 모르는 상태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미국에 유학가서 영어를 배우고 대학에서 강의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영어에 대한 부분은 한숨만 나옵니다.   그 외에는 내려놓음스러운 내용입니다.     제가 의류산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그닥 관심도 없고 넘 영어를 못한 상태여서 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배운 상태로 간주할 만하니 영어쪽으로도 별로
"차라리 전혀 외국어를 모르는 상태인 것이 외국어 습득에는 유리한 것인지도..." 내용보기

very good과 good의 차이를 모르는 상태로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미국에 유학가서 영어를 배우고 대학에서 강의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영어에 대한 부분은 한숨만 나옵니다.

 

그 외에는 내려놓음스러운 내용입니다.  

 

제가 의류산업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그닥 관심도 없고

넘 영어를 못한 상태여서 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배운 상태로 간주할 만하니 영어쪽으로도 별로이고,

그리고 저자의 묘한? 학벌 열등감이 별로 였습니다.

 

나와 비슷한 처지라고 느껴지지 않아서인지 그닥 끌리지는 않는 책! 

g*****l 201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