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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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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내용은 책의 리뷰에서 써야 할 것 같고, 이 글은 이 시디에 대한 특징만 간략히 소개하려 한다.이 시디는 컴퓨터상에서 실행시켜 내용과 함께 볼 수 있고, 일반 시디플레이어에서 오디오시디처럼 플레이시킬수도 있다.(audio cap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일단 시디가 테잎보다 좋은 점은 다들 알다시피 필요한 부분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과, 무한한 반복을
"CDP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내용보기
책에 대한 내용은 책의 리뷰에서 써야 할 것 같고, 이 글은 이 시디에 대한 특징만 간략히 소개하려 한다.이 시디는 컴퓨터상에서 실행시켜 내용과 함께 볼 수 있고, 일반 시디플레이어에서 오디오시디처럼 플레이시킬수도 있다.(audio cap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일단 시디가 테잎보다 좋은 점은 다들 알다시피 필요한 부분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과, 무한한 반복을 시행한다고 해서 테잎처럼 늘어나거나 손상받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일 것이다. 특히 이 시디는 자신이 원하는 문장만 쉽게 선택해서 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그 외에 받아쓰기기능이나 프린터 출력 등을 실행할 수 있어서 학습효과를 늘리는데에 주안을 둔 작품으로 생각이 된다. 물론 음질도 테잎보다 더 깨끗하며,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편리하다. 굳이 부족한 점을 채우자면 어휘에 대한 사전기능이 약간 빈약해서(물론 저의 부족한 영어실력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모르는 단어를 직접 찾아야 할 때 불편하다는 것이다. 사전기능을 좀 더 보강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d******e 2001.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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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리스닝 공부하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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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D를 영어책과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컴퓨터가 가까이 있는 분이라면 이것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또한 자신의 발음을 녹음하거나 딕테이션등을 하면서 테스트도 하고 단어의 뜻도 나와서 좋습니다. 주제별로 또는 문장별로 100번정도를 반복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리스닝공부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 CD의 내용은 책의 20개 주제중에 14개의 주제만 있으니 참조하세요. - 책구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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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D를 영어책과 함께 구매하였습니다. 컴퓨터가 가까이 있는 분이라면 이것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또한 자신의 발음을 녹음하거나 딕테이션등을 하면서 테스트도 하고 단어의 뜻도 나와서 좋습니다. 주제별로 또는 문장별로 100번정도를 반복할수 있도록 되어있어 리스닝공부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 CD의 내용은 책의 20개 주제중에 14개의 주제만 있으니 참조하세요. - 책구매후 엽서를 보내면 각종 정보도 얻을수 있습니다. - 음성은 그 명문을 읊었던 당사자들의 실제 목소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로 일반 리스닝교재 같습니다. 하지만 더욱 명확하게 읽어주고 연설할때 처럼 하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m****l 2002.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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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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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cd의 내용은 책의 내용과 같아서(줄어들기는 했지만, 충분히 여러 번 들을 가치가 있다. 또한 PC에서 여러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테잎보다 구매가치가 훨씬 크다. 게다가 CDP에서도 들을 수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한 텍스트에 대한 녹음을 한꺼번에 하지 않아서인지 중간중간에 성우들의 목소리 톤이 달라짐으로 인한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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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cd의 내용은 책의 내용과 같아서(줄어들기는 했지만, 충분히 여러 번 들을 가치가 있다. 또한 PC에서 여러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테잎보다 구매가치가 훨씬 크다. 게다가 CDP에서도 들을 수 있으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한 텍스트에 대한 녹음을 한꺼번에 하지 않아서인지 중간중간에 성우들의 목소리 톤이 달라짐으로 인한 어색함을 느낄 때가 있기는 하지만, 성우들의 발음이 명료하기 때문에 듣기연습에도 탁월한 교재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이 책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speaking에 관한 책도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한다.
YES마니아 : 로얄 m******n 200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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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한꺼번에 만날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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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chapter 1 - 20까지로 구성되어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해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의 취임사, 대학생의 목표, 고린도전서 13장, 시편 23편,명상의 기술 등 그동안 내가 개인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것들을 그것도 영어를 통해 알게 되었다. 특히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가장 공감이 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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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chapter 1 - 20까지로 구성되어있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기 다른 주제에 대해 많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턴의 취임사, 대학생의 목표, 고린도전서 13장, 시편 23편,명상의 기술 등 그동안 내가 개인적으로 접하지 못했던 것들을 그것도 영어를 통해 알게 되었다. 특히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가장 공감이 갔던 것은 "대학 생활에서 해야 할 일", "유익한 4년을 보내라" 이었다. 새로운 계획들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책과 테이프를 동시에 이용하여 공부를 하였다. 그리고 증정용으로 주어지는 포켓판은 짜투리 시간에 어디서든지 볼수 있어서 좋았다. 이 교재로 공부를 하면서 난 빠른 독해를 할수 있게 되었고(이 책은 전부 직독직해이다.) 단어도 많이 풍부해짐을 느낄수 있었다. 아참! 그리고 단어의 풀이가 "영한"이 아니라 "영영"으로 표기되어있어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았다. 하지만 내용이 어렵거나 추상적인 면도 있어서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있었고, 문장의 뜻이 애매모호하기도 했다. (물론 부분적으로) 아직 이 책을 전부 보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영어공부의 방법을 제시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상깊은구절]
대학 생활에서 해야할 일중의 일부(What do with your college life) 첫 번째로 배워야 할 점은 당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이것이 당신이 우리와 우리의 사상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는 이유이다. 당신의 시야를 넓혀라. 그러면 당신이 더욱더 자신을 능숙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을 때 당신은 지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대학에서의 첫 일년 동안은 아주 많은 지적 탐구를 해라. 그리고 교수와 학생들 사이에 나타난 주요 관점들을 접하려고 노력하라. 그리고 그 관점들에 더 진진하게 관심을 가질수록 그것들은 당신 자신의 고나점과 더 다르다는 점을 받아들여라. 그렇게 한다면 당신 자신의 견해로 되돌아올 수도 있지만 한층 더 깊은 관용과 폭넓은 이해력을 갖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q 200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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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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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도 하나의 유행이 있는 듯 하다. 기존에 없던 (혹은 기존의 것을 약간 바꾼) 방법이 나와서 그 책이 잘 팔리면 어느새 이와 유사한 방법의 책들이 서점의 서가를 장식한다. 이 책은 연설을 통하여 영어를 배우는 방법에 관한 책들의 원조격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부터 ' 꼭 외워야 할...' 이라고 함으로써 마치 이 책의 내용을 외우지 않으면 안될 듯이 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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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도 하나의 유행이 있는 듯 하다. 기존에 없던 (혹은 기존의 것을 약간 바꾼) 방법이 나와서 그 책이 잘 팔리면 어느새 이와 유사한 방법의 책들이 서점의 서가를 장식한다. 이 책은 연설을 통하여 영어를 배우는 방법에 관한 책들의 원조격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목부터 ' 꼭 외워야 할...' 이라고 함으로써 마치 이 책의 내용을 외우지 않으면 안될 듯이 겁을 준다. 조금 특이한 점이 이 책의 내용을 다 외우면 해외 여행을 보내준다는 것과 다 외웠는데도 귀와 입이 뚫리지 않으면 책값을 환불해 준다는 점이었다. 사실 이 책에 실려 있는 꽤 긴 글 20여편 (연설문뿐만 아니라 일반 수필과 성서 문구도 포함되어 있다.) 을 다 외울 정도라면 영어 실력이 안 느는 게 오히려 이상할 것이다. 하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노력이 요구되리란 건 어렵지 않게 짐작 할 수 있다. 한국어로 된 글 20편을 외우는 것도 어려운데 하물며 영어라면... 영어뿐만 아니라 어느 언어이든 학습의 기본은 엄청난 양의 반복 학습이다. 10권의 영어책을 보는 것 보다 같은 책을 열 번 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말은 영어 공부의 정석을 압축한 말이리라. 아기가 처음 태어나 자신의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도 수 없이 많은 반복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이 책은 바로 '반복' 이야말로 영어공부의 핵심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외우고 안 외우고의 여부에 상관없이 열심히 반복하다 보면 영어 실력은 자연히 늘게 되어있다. 그 외우는 글이 명문이라면 더욱 금상첨화이리라. 입과 귀가 트이는 건 나중 문제고.
o****o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