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면서 청소년들에게 읽게 하고픈 마음도 있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현재의 학교 교육이 시대를 대변하거나 시대를 앞질러 가지를 못하기 때문에 청소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저자가 이 책을 썼으리라 생각이 된다. 입시라고 하는 관문에 매어있는 청소년들이 사회의 실정을 모른채 공부만 하다가 막상 사회에 입문하게 되면 것잡을 수 없이 밀려드는 환경의 파도에 휩쓸려 가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것을 꼬집고 청소년이 시기부터 사회와 경제를 알아 환경의 파도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그 파도를 탈 수 있는 미련의 준비를 하게 끔 하는 책이다. 미래의 청소년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진정한 부자는 자기 자신이 잘 사는 것만으로는 그치지 않는다. 진정한 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부를 통해 옆에 있는 사람까지 함께 잘 살게 하는 것이 진정한 부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