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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고 싶다면 스피치 스타일부터 바꾸자!!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의 프롤로그는 이렇게 시작한다. 저자 임유정은 리포터, 아나운서, 쇼핑호스트를 거쳐 현재 스피치 아카데미를 운영중인 베테랑 스피치 코치이다.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 등의 전작들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스피치 스타일’을 가지라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목소리와 보디랭귀지 등 비언어적 메시지에도 담겨 있는 개인의 스피치 스타일을 분석하기 때문에 호감 가는 스피치 스타일을 만드는 데 유용하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스피치 스타일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6장을 각각 살펴보면 대략 다음과 같이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1장 스피치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기업은 대표의 이미지에 따라서 평가받기도 한다. 현대자동차 그룹 정몽구 회장의 스피치 스타일을 보면 굉장히 남자답고 카리스마가 넘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제품에 관한 전문성과 친밀감을 높이는 스피치를 구사했다. TED 콘퍼런스의 강연 영상들을 보면서 ‘어찌 저들은 저렇게 자연스러운 퍼블릭 스피치를 할 수 있을까?’ 하고 부러웠던 경험이 있다면 스피치 스타일에 주목하자....기업의 대표들도 이제는 스피치 스타일 교정을 통해 일방적인 스피치 스타일에서 벗어나 청중과 호흡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스타일을 구사해야 한다. _ p.26-27 우선 능력을 인정받으려면 일방적이고 수동적인 스피치 스타일에서 벗어나자는 저자의 당부가 눈에 띈다. 오늘날 취업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겐 스피치 능력이 필수가 되어버렸다. 하물며 초등학교 회장선거에서조차 스피치학원 수강이 필수가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아이가 진솔하게 준비해간 회장당선소감은 허무하게 스피치학원에서 녹음기처럼 달달 외워버린 친구의 달변에 묻혀버리고 마는 세상, 지금 우린 스피치 필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경쟁사회에 내몰린 젊은이들에게 면접관과의 1대1 면접은 스트레스는 물론 공포에 가깝다. 저자는 취직을 원하면 인터뷰 스타일을 바꾸자고 언급하고 있다. 각자의 성격에 따라, 어릴 때의 가정환경에 따라, 스피치 경험 유무에 따라 “소통하는 리더는 자신의 말을 객관적으로 듣는다.” 참 멋진 말이 아닌가. 우리도 소통하는 리더가 되어 주도적으로 대화의 흐름을 이끌어나가야 한다는 말에 공감하게 된다. 먼저 청중과 소통하려면 스피치 스타일부터 바꿔야 한다. 스피치 스타일의 4가지 유형을 제대로 이해해보면, 카리스마형 스피치 스타일, 관계형 스피치 스타일, 논리형 스피치 스타일, 감성형 스피치 스타일이 있다고 한다. 난 어디에 포함될까. 궁금하다면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을 봤으면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가 스피치 스타일의 필요성, 종류, 특징, 훈련방법, 스피치 스타일 교정 사례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따라 작은 것부터 실천해 활용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스피치 스타일을 가지고 당당히 앞장서서 주도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나치게 권위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질문을 통해 청중이 스피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여유를 주어야 한다. “저는 반드시 우리 부서에서 캐비아 100%가 함유된 이 화장품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기보다는 “여러분은 우리 부서에서 어떤 사업을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캐비아 100%가 함유된 이 상품을 중국에 출시해야 한다는 제 생각은 어떤가요?”라고 질문을 많이 하다 보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청중은 표정과 미소, 말을 통해 질문에 답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독불장군처럼 말하던 본인의 스피치 스타일이 보완될 수 있다. 질문은 상대방의 생각을 유추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만 그 효력은 그뿐만이 아니다. 질문의 또 다른 매력은 화자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것이다. 화자가 긴장해서 내용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때 청자에게 질문을 하면 말할 내용에 대해 생각할 여유를 갖게 된다. 한마디로 중간에 생각이 안 나거나 막힐 때는 주저하거나 긴장하지 말고 청중에게 질문을 해보자. _ p.108 논리는 어렵게 말하려고 세우는 것이 아니다. 논리의 기본 목적은 다른 사람이 자기 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본인의 이야기를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서 말하면, 그것이 바로 논리를 갖춰 말하는 것이 된다. 스피치를 할 때는 작은 것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큰 그림부터 그려야 한다. 스피치 논리의 큰 그림은 바로 ‘O-B-C’로 그린다. O는 ‘오프닝(opening)’으로 서론을 말한다. 서론이 하는 역할은 바로 청중의 관심 유발이다. B는 ‘보디(body)’, 즉 본론을 말한다. 발표에서 본론이 하는 역할은 내용을 참신하고 풍부하게 만들어 주제의 중심을 잡는 것이다. C는 ‘클로징(closing)’으로 곧 결론이다. 결론의 역할은 사람들이 머릿속으로 익힌 내용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감동을 주는 것이다. 이렇게 O-B-C라는 ‘서론-본론-결론’의 큰 그림에 맞춰 글을 배열하는 것이 논리다. 논리의 큰 그림을 짜야 말을 하는 도중에 삼천포로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내용을 효율적으로 배열할 수 있다. _ p.144-145 청중과 감성의 일치에 실패하면 뜬금없는 스피치가 될 수 있다. 홈쇼핑 쇼핑호스트 시절,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그룹 연수에 참여했다. 일주일 동안의 힘든 연수가 끝나고 마지막 날에 한 강의가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장애를 앓고 있는 배우자를 힘들게 돌본 이야기였는데, 그때의 나에게 감성의 일치가 일어나지 않았다. 신입사원 연수를 간 나에게는 무언가 새롭게 시작하는 동기부여, 직장인의 태도, 조직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법 등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이 담긴 교육이 필요한데, 이런 감성적인 강연을 듣고 있자니 마음이 너무 불편했다. 이처럼 화자와 청자 간의 감정 불일치로 황당했던 경험이 여러 분에게도 있을 것이다.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후 배, 별로 웃기지 않은 이야기에 박장대소하는 사람, 화를 낼 상황 이 아닌데 갑자기 욱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말이다.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감성형’ 스피커일 가능성이 크다. _ p.184 6장 내 스피치 스타일엔 분명 문제가 있다
직접 화법을 쓴다. 남성들은 말을 명확히 해줘야 이해한다. 예를 들어 “아, 왜 이렇게 목이 마르지? 저녁에 짠 음식을 많이 먹었나?”라고 말하며 남편에게 물을 갖다주길 바란다면, 이는 남자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이렇게 돌려서 말하면 남성들은 절대 알아듣지 못한다. 그래서 “저녁을 너무 짜게 먹었나보다. 그렇게 자꾸 짜게 먹으니까 살이 찌지.” 이렇게 대꾸를 하는 것이다. 만약 남성에게 물을 갖다달라고 말을 하고 싶을 땐 직접 화법을 사용하자. 그냥 “물 좀 갖다 줘!”라고 말하는 것이다. 여성들은 ‘상대방이 내 말을 너무 강압적으로 느끼면 어떻게 하지? 기분이 나쁘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간접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돌려 말하면 남성들은 알아듣지 못한다. 직장 내에서 여성 직장상사가 근무태도가 좋지 않은 남성 부하직원에게 “이 대리, 요즘 뭐 신경 쓰는 일이나 힘든 일 있어?”라고 말한다면 속뜻을 알아차리지는 못한다. 이럴 때는 차라리 “이 대리, 요즘 근무태도가 좋지 않아. 회사 일에 집중 좀 해!”라고 정확하게 말해주는 것이 좋다. _ p. 276 대기업 사장이라면 관계형 스피치 스타일을 완성하라고 해서 유심히 읽어보았다. 부하직원들을 대하는 스피치 스타일이 얼마나 중요할까. 마음을 사로잡거나 주의를 줄 때에도 달라지는 스피치 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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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 독자서평
저자 임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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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언니가 표지에 딱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헤어나 패션보다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하고 주제를 딱 보여주는 표지
사실 듣기 좋은 목소리로 조곤조곤 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행색이나 스타일이 좋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어필되는 것이 사실이다
누구나 한번쯤 그런 경험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면에서 헤어나 패션보다 스피치 스타일 개선은 우선시해야되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다!
![]() ![]() 스피치의 중요성이 대두된 것을 사실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지만
우리는 실생활에서 그 중요성을 이미 느끼고 있다
이론과 시험위주의 청소년기에서 벗어나 대학생활을 하면서
일명 피피티 프레젠테이션형태의 발표를 과제로 대체하고
취업해서는 더 말해서 뭐하는가
심지어 취업 전에 면접! 면접이 스피치의 중요성을 제일 필요로 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또한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스피치 뿐만아니라 사실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는 법이기때문에
스피치의 중요성을 빨리 깨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 ![]() 이 책은 스피치 스타일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스피치 스타일이란 무엇인지에서 부터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이유, 원인 파악, 유형별 특징 등을 알려준다
또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스피치 스타일을 진단하고, 유형별로 강화해야 할 점, 고쳐야 할 점 등을 알아본다
이러한 체계적인 단계로 하나하나 짚어가다보면 나에게 접근할 수 있게되고 구체적인 해답이 눈에 들어온다
![]() ![]()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먼저 알기
자연스럽게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되고 개선해야할 점을 더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신기한것은 나의 스피치 스타일의 원인은 과거에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실제로 스피치에 문제를 겪은 이들의 극복 사례를 함께 보며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줌으로써
우리도 충분히 겪을 법한 일의 해답에 가까운 풀이를 해준다
![]() ![]() 저자 임유정님은 스피치에 대한 강의를 직접하고 계시는 전문인으로 유명 기업인 경영인 정치인에게도 교육을 직접하시는 분이기에
이런 체계적이고 깨알같은 팁을 얻기는 쉽지 않은 일
요렇게 책으로나마 가깝게 그의 교육내용을 접할 수 있게 되어서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고 연습함으로써
진심어린 의견을 청중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완벽하고 세련된 스피치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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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기자신만의 것을 가지는 것, 나의 스피치스타일을 가지는 것 만큼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을 해요. 대학생시절에도 스피치강의인 <이미지메이킹>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몰렸던걸 떠올리면, 학생들에게도 예외가 될수 없는 말이기도 하지만요. 개인에게 맞는 특화된 콘텐츠가 필요한 이시대에 말 잘하는법을 알려주는 임유정저자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읽어봤어요. :D
겉에 표지에 나온분이 저자 임유정이예요. 신간도서인데 선물받아서 기분좋았듀.
대한민국 제1호 스피치 스타일리스트 임유정이 제안하는, '헤어나 패션보다 스피치 스타일을 바꾸라'는 짤막한 말과 함께, 말 잘하는법이 들어있는 이책 ! 저위의 말을 보고 조금 뜨-끔 여태 나역시도 헤어나 패션, 외적인거에 더 비중을 두지 않았나하고. 스피치스타일의 중요성을 각성하며 책을 넘겼어요 ^ ^
먼저, 이책의 저자, 임유정은 하루 6시간이상 스피치 코칭을 하는 스피치 강사. 라온제나 스피치 아카데미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꾸어주는, '스피치 스타일' 교육을 전담하고있는, 대한민국 스피치 강사로서 정치인, 기업인, 방송인을 전문적으로 코치활동을 하고계시다네요. 또한 신구대의 항공서비스학과의 겸임교수로도 스피치강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분. 참 매력적인 것을 가르치는 강사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인 경영하면 떠오르는 . . 미국의 경영학자이자 작가인 피터드러커의 명언으로 이책은 시작되어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표현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스피치에 의해서 좌우된다.
큼지막하게 6장으로 나누어진 이책, 1장 _ 스피치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2장 _카리스마형 스피치 스타일 3장 _논리형 스피치 스타일 4장 _감성형 스피치 스타일 5장 _관계형 스피치 스타일 6장 _내 스피치 스타일엔 분명 문제가 있다 요로코롬 나뉘어져 있다지요. 보시다시피 2장~5장까지는 스피치스타일이 크게 네가지 구분되는데요. 카리스마형 / 관계형/ 논리형 / 감성형으로 나뉘는 나에 평소 모습을 돌아보며 스피치스타일을 찾아서~ 집중적으로 읽어보게되었어요. 첫장엔 스피치의 기본궁금증과 마지막장엔 문제점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우리가 주를 이루고있는 <관계> 바로 인간관계가 좋아야지 성공을 할수 있다는말 개인적으로 너무 공감하는데요. 그 관계 중심에선 자신의 스피치스타일을 되돌아볼 필요성이 있어요. 혹시라도 나의 스피치스타일에 관계에 부정적인 면모를 끼치는 무언가가 있지는 않을까 하고요. 부정적인 스피치스타일로는 행복할수 없기 마련이거든요 . .
크게 스피치스타일을 4가지로 구분지을수 있는데, 감성형 / 관계형 / 논리형 그리고 카리스마형. 상황에 따라서 네가지 스피치를 적절히 녹아내리게 표현하는 사람이 굿스피치를 할수 있다고 보는것이죠. 저같은경우 요책을 읽으며 평소 말하는 패턴을 생각해보았는데 나의 대부분의 스피치스타일은 감성형 스피치스타일이더군요. 감성이란, 이성에 대응되는 개념으로, 사물의 대상을 오관으로 감각하고 지각해서 표상을 형성하는 인간의 인식능력인데요. 말이 조금은 어렵지만, 그냥 마음 그대로 느껴지는 희노애락을 감성이라고 보면 되지요. 평소에 말을 할때에도 나의 감성을 녹아내리게 하는 말을 자주 표현하게되는 나에대한 스피치스타일을 캐취할수 있었어요.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알아보았다면 상황에따른 스피치 변화를 주기위해서 자신의 평소 스피치스타일을 캐취하고. 그에 맞게 장단점을 보완해내는 시간을 거쳐야하는데, 모두 들어있어서 오랜만에... 정독했네요 :D
보완해내는 시간 그중에 팁을 알려주자면 간편하게 할수 있는 ' 셀프 모니터링'이 자신을 객관화 할 수 있으며 자신감도 키울 수 있는 굿 스피칭의 빼놓을 수 없는 과제물인 셈이죠.
스피치도 하나의 과제인 셈이다. 요즈음엔 더더욱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한마디가 아닐수 없어요.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하는데. 빠르게 세상은 변하고, 개성 뚜렷한 콘텐츠를 요하는 시대가 왔다지요. 나자신만의 것을 표현할 수 없다면 쉽게 지워져가는 세상이 다가옴엔 분명할거예요. 그런때일수록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되돌아보고 장단점을 보완하는 시간을 추천해드리고싶네요. 여러분의 스피치스타일은 무엇인가요? 말 잘하는법이 들어있는 책을 읽으며, 나만의 스피치 기법을 되돌아보며 스피치도 하나의 기술이 될수 있다는 점을 곱씹으며, 뿌린데로 거두는 이 기술을 반드시 연마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던 시간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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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직장인으로서 진짜 중요한 능력인 스피치 능력
신여사는 사실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부서에 있진 않았지만 이전에 있었던 구매부서, 그리고 지금 몸담고 있는 기획부서에서도 가끔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평소에는 말을 잘 하는데도 꼭 누구 앞에서 발표할려고 치면 긴장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관심갔던 책 ^^
활동하고 계신 분이라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쌓인 본인의 노하우도 많을 것 같아 더 책에 대한 내용이 기대가 되더라구요. 카리스마형,논리형, 감성형, 관계형 요 네가지 중에 어떤 스타일인지 살펴보고 좋은 스타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스피치 강사로서 가르쳐 본 사람들 중에 각각의 스피치 스타일을 변화시켜준 사례를 들어 실제로 어떻게 본인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었답니다.
목차부터 알아볼까요? 1장에서는 스피치 스타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관계형 스피치 스타일 논리형 스피치 스타일 감성형 스피치 스타일 등 네가지 스피치 스타일에 대해서 스타일별로 깊게 다뤄주고 있구요. 저자가 직접 지도한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주고 있답니다.
2장 카리스마형 스피치 스타일에서는 목소리에 힘이 있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카리스마형 스피치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조언이 가득 뭔가 랩업해주는 느낌?
각 스피치 스타일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보완하는게 이 책의 목적이에요. 딱딱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에 공감하는 것이 보완되면 더 좋다는 내용이더라구요. 이성, 즉 논리를함께 전하는 것이 스피치 하는데 청중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스피치 내용에 더 전문성을 키우고 청중의 반응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지말고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자는 것이 조언이었답니다. 배우는게 필요한 거겠죠? 구체적인 스피치 스타일 교정 사례를 보면서 실상에서는 이렇게 적용될 수 있구나 배울 수 있었답니다.
제일 인상깊었던 건 한 대기업 사장의 스피치 스타일 교정이었답니다. 신입사원 연수때 성의 없는 유머로 망신을 당했다는 대기업 사장의 스토리텔링 훈련을 통한 교정 퍼블릭 스피치에는 카리스마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 이 책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독자의 입장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대 위에서 자신감 넘치게 스피치하는 나를 상상하며 읽어보니 더 좋았답니다. 물론 책 한권으로 완벽한 스피치를 구현해내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남 앞에서 말하는 것에 좀 거부감이 있고 자신이 없으신 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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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식도 표현하는 방식도 때와 장소에 따라 혹은 시간이 경과함 에 따라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렇게 변화해가는 것이 좋은 방식인 것인지 확신이 들기란 어려운 것 같다. 또한 소통의 아쉬움이 들었던 경험을 통해서도 나의 대화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인가 혹은 좀더 좋게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한번쯤 생각해 본 일이 있을 것이다. 사실상 스스로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되돌아보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기 때문에 호기심을 갖고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회에 나오게 되면 더욱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의 의견을 어필해야 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자리에서 주눅들지 않고 스스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열심히 준비를 해놓고 막상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아쉬움이 남지 않겠는가... 책에서는 스피치의 스타일을 네가지로 분류해서 나누고 있었다. 첫번째는 카리스마 스피치 스타일로 자신감 있게 다른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스타일로 청중을 사로 잡을 수 있지만 자신감의 과다로 거만함이 생길 수 있고 그로 인해 소통의 부재를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였다. 두번째는 관계형 스피치 스타일로 청중과 호흡하며 어울려지는 스타일로 잘 어울려지면 좋지만 상대방의 호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피곤하게 할 수도 있는 스타일이다. 세번째는 논리형 스피치 스타일로 구체적 수치나 정확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말하는 사람들로 논리적이고 스마트해 보일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딱딱해보이고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네번째는 감성형 스피치 스타일로 이야기를 맛깔나게 표현해서 청중의 호응을 이끌어 내지만 논리적이지 못해 정작 어떤 결과로 도달하지 못하고 재미로만 그칠 수 있는 단점이 있었다. 이렇듯 여러 스타일은 다 어느 하나가 좋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장점과 단점을 각각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의 스피치 스타일은 무엇인지 체크하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절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느끼기에 나는 카리스마형 스피치 스타일로 좋게 말하면 자신감있게 나의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지만 너무 내 생각이나 고집에 사로잡힐 수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나의 스피치 스타일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배려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여러 스피치 스타일에 나를 대입해 보며 나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상황에 맞게 이럴때는 좋은 스피치스타일을 잘 적용해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사이에서 소통을 위해 스피치 스타일을 변화 하고자 노력하고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을 보며 나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고 나스스로를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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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 연습방법 스피치 학원? 임유정 책으로 하는 연습법!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외모는 가꿀 수는 있지만, 일정부분은 타고 나는 부분이 있죠..ㅠ 하지만, 사람마다 매력이라는 것이 있어서 외모가 전부는 아니듯이 발전 시켜나가면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고도 하듯 스피치 스타일만 제대로 잡으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외모는 가꿀 수는 있지만, 일정부분은 타고 나는 부분이 있죠..ㅠ 하지만, 사람마다 매력이라는 것이 있어서 외모가 전부는 아니듯이 발전 시켜나가면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고도 하듯 스피치 스타일만 제대로 잡으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임유정 저자는 스피치란 무엇인지부터 나는 어떤 유형인지를 파악하고 장단점을 통해서 고쳐야 할점 발전 시켜야 할 점 등을 파악할 수 있게 정리를 잘 해 놓았더라구요~ 연습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알고 하면 더 좋듯이 스피치 학원을 생각하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시면 전반적으로 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 보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말을 잘한다는 점인데요~ 말이라는게 힘이 있어서 비즈니스 든, 연애에든 사람과의 관계라면 어디든 사용하게 되고 그 능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능력을 향상 시키면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처음에 혼자 하려면 발성 연습방법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짧다면 짧지만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흐름을 잡고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구요.
늘 옷에만 신경 썼지 나의 스피치 스타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 같아요... 말이라는게 가장 나를 표현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행동 이였을텐데 말이죠.... 책을 통해서 발성 연습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나만의 스피치의 장단점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네요. 스피치 학원에 다녀볼까??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책 한 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스피치에 자신없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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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꿔라 북글쓰기로 뵙게되었어요 일단 B-A-A-P-C기법을 배우게 되었는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상황-사람-사건-사건의확장-배운점 이 순으로 정리하는 것이었는데.. 모든 일을 이런식으로 하나씩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뭔가 재밌는 책 한권이 나올 것 같아요 스피치에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었는데요~! 논리형 스피치에 대한 특징은 간략하게 이러한 점들이 있었어요~
장점 말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의사소통의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구체적인 증거가 있으므로 반박하기 어렵다. 신뢰감이 있다. 말의 기승전결이 확실해 정돈된 느낌이 든다. 주어진 시간을 잘 지킨다. 단점 재미가 없다. 상대방의 감정을 헤어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논리적인 근거가 부족할 경우 상대방을 설득하기 어렵다. 청중이 스피치 내용을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 말이 무미건조해 말하는 사람의 매력을 느낄 수가 없다. 논리형 스피치의 예를 들자면.. 교수님들의 특강 이런게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카리스마형 하면 저는 딱 떠오르는 사람 한 분이 계십니다 저희 상사님인데요~ 카리스마가 정말 넘쳐요
자신의 일에 대한 전문성이 느껴진다. 말하는 주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 아닌 통찰력 있는 말을 한다. 말에 군더더기가 없다.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일방적인 느낌이 든다. 말을 할 때 정보전달 위주라 재미가 없다. 목소리가 매우 크거나 작아 청중의 귀를 힘들게 할 수 있다. 토론이나 협상을 싫어해 누구나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어렵다. 칭찬을 받는것을 매우 좋아해 미성숙한 인격을 드러낼 수 있다. 발표할 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 발표할 때 표정의 변화가 없다. 청중을 향해 눈을 크게 뜨거나 제스처를 강하게 한다.
저도 카리스마가 필요한데 아직은 그런게 좀 부족한거 같아요 제 업무에대해서 자신감이 더 많아지려면 전문적인 지식을 제가 더 찾아서 많이 말하고 연습해 보아야 겠어요 (제 주업무는 상담입니다 ^^) 카리스마형은 칭찬에 약하군요~! 이러한 점도 알게 되었답니다 허나 카리스마 뿐만아니라 칭찬은 누구나 춤추가 하지 않나요? 하하 사람들이 싫어하는 스피치 유형에 대해서도 공부할 수 있었어요~
지나친 신중형 어린아이형 무성의형 자만형 소심형 약강강약형 부정형 척하는 형 너무 착한형 과장형 이렇게 있다고 하네요^^
이게 너무 착한형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고민이에요.. 일단 상담할 때는 공감이 가장 중요한데요~ 그렇게 되면 뭔가 착하게 되요...저도 모르게 카리스마 있을 땐 딱 있어야 좋은데 아직 그런 부분이 미숙한거 같아요.. 그리고 상사에게 용건을 제대로 전달해야하는데, 뭔가 긴장되서 잘 못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러한 점도 제가 고쳐야할 부분이더라구요^^ 감성형 스피치는 제가 자신있는 부분중에 하나에요~ 장점은 스피치의 내용이 흥미롭다.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말할 수 있다. 다양한 목소리와 보디랭귀지를 표현할 수 있다. 청중과의 감정교류를 통해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다. 청중에게 솔직하다는 인상을 준다. 감성이 풍부한 스피치를 할 수 있다. 단점은 스피치의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을 수 있다. 스피치를 들었을 때 재미있지만 정작 남는게 없다. 청자와 감정이 일치가 일어나지 않으면 청자는 뜬금없이 느낄 수 있다. 화자 혼자만 감정에 취할 수 있다. 논리형 청자는 스피치에 집중하지 않을 수 있다.
저는 사람 앞에서 말을 잘 하지도 못해서 취업준비 기간에는 스피치 뽀개기라는 카페를 가입해서 활동을 한 적이있어요~ 일반인이 앞에나가서 3분 스피치 등등 많은 것을 하였는데 정말 도움도 많이되고 재밌었습니다. 만약에 스피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다면 네이버 카페 스피치 뽀개기도 추천해드려요~ 시간이 된다면 지금도 나가고 싶은데 제가알기로는 평일과 토요일에 진행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자 임유정|원앤원북스 |2015.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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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스타일이란 말하는 표현 방법에서 개인마다 일정하게 드러나는 유형을 말한다. 우리는 각자의 성격과 가치관, 가정환경, 스피치 경험 유무, 직업, 스피치 멘토에 따라 서로 다른 스피치 스타일을 나타낸다.
기존의 책에서는 위와 같이 스피칭을 위한 스킬들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존의 스피칭 관련 책들하고는 조금 다르다. 스피치를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스피치를 잘 하고 싶은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어떠할까? 생각해보라. 입찰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보고나 기획과 관련된 발표가 많이 이루어지는 회사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그 프로젝트의 책임자는 누가 맡는가? 연말이 되면 누가 승진을 빠르게 하는가? 상사에게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에게는 공통적으로 어떤 능력이 있었는가? 이 질문에 여러분은 '스피치 능력'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것이다.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것을 표현하는 스피치 능력 또한 중요하다. 프롤로그에서 나를 바꾸고 싶다면 스피치 스타일부터 바꾸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우선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스피치 스타일과 현재의 스피치 스타일을 갖게 된 원인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각자의 성격과 가치관, 가정환경, 스피치 경험 유무, 직업, 스피치 멘토에 따라 서로 다른 스피치 스타일을 나타낸다. 스피치 스타일에는 4가지 유형이 있다. - 카리스마형 - 관계형 - 논리형 - 감성형 스피치의 상황, 주제, 목적, 청중에 따라 스피치 스타일의 4가지 유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사람이 '굿 스피커'다. 2장부터 5장까지는 각 유형의 스피치 스타일을 다루고 있다. 체크리스트로 스피치스타일을 진단하고 특징들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각 유형의 스피치 스타일을 강화하는 방법과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6장은 FAQ라고 생각할 수 있다. - 대기업 사장, 관계형 스피치 스타일을 완성하다 - 남성 직장상사의 마음을 잡는 스피치 스타일 - 부하직원에게 주의를 줄 때 효과적인 스피치 스타일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들이 다르다 보니 동료와의 대화에서 오해가 생길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여성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연애 스피치 스타일 - 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격에 맞는 스피치에 도전하다 등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대표적인 상황에 대한 진단과 원인분석,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어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프리젠테이션 뿐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임유정의 나의 스피치 스타일을 바꿜 / 원앤원북스 / 임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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