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색깔이 깔끔하구 선명해서 아이들 시선을 끄는데 아주 좋네여. 하나하나 들춰봄서 익혀가는 숫자, 한글...아직 우리 아인 영어는 좀 이르지만여, 그림을 보면서 똑같은걸 찾아내곤 너무나 신나하네여. 예를 들면 이응~아이스크림과 영어의 i의 아이스크림이 같다면서 좋아하구요...A의 사과를 펼쳐놓곤 숫자...사과 여덟개인 것을 가리키면서 똑같다구 하대요.. 책장을 넘기기 좋고 잘 찢어지지 않는 보드북 형태라 터울이 짧은 둘째아이두 함께 볼수 있을듯하네요.. 집에 플랩북 종류가 많은데요.. 라마즈꺼 참 좋았는데.. 삼성출판사꺼 넘 좋네여.. 일찌기 알았더라면 더 빨랑 구입해줬을텐데여.. |
| 아이들이 빨간색을 무척 좋아하잖아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처음 봤을때부터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래서 내용을 보니 재미있겠다 싶어서 사줬죠. 그 날이후,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늘 끼고 다닌답니다. 책 한권 속에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있어서인지 지루해하거나 싫증을 내지도 않아서 물론 아주 다행이죠. 그 덕분에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그림들이 너무너무 이쁘게 돼있어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이제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골라줄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게 너무 좋아요. 이런책 예전에는 수입 교재에만 있었는데 어쨌든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엄마도 아이도 모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
| 3살배기 우리 둘째아이 생일 선물로 산 책인데요... 참 좋았어요. 저는 요즈음 우리 둘째 아이가 처음 접하는 책은, 아이들이 쉽게 알 수 잇는 예쁜 그림들, 선명한 색깔로 이루어져 있는 책을 선호하거든요. 이 책이 딱 제 맘에 들었어요. 들춰보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구요. 하나씩 하나씩 들춰보면서 호기심을 갖고 맞춰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해요. 책의 두께가 두꺼운 하드보드지라 자주 들춰봐도 쉽게 망가지지도 않아서 아이가 양껏 볼 수 있어요. 또 한권의 책(각 항목마다 그림과 글자가 숨어 있어요)으로 ㄱ,ㄴ,ㄷ,ㄹ,/알파벳/1~10까지 숫자/색깔(빨강, 파랑,노랑, 초록,연두,주황,보라)/ 기본적인 반대말 개념(낮다,작다, 가볍다,앞,깨끗하다,아래,많다,짧다,)을 함께 익할 수 있어요. 한가지 흠이라면, 한두 페이지에 한 항목들이 다 들어 있어서 그림들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는 좀 작다는 거에요... |
|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보게된 책이다. 빨간색 표지가 예뻐서 들춰 보았는데, 아주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었다. 한마디로 유아책! 그런데, 책이 참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재미있는데 아기들은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귀엽고 예쁜 그림들이 아기자기하게 책 속 이곳저곳에 곳곳이 숨어 있는 듯한 착각도 들고, 하나 하나 들춰보면 그 속에 한가지씩의 보물이 숨겨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들이라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색깔에 대한 개념도 보여주고 크기에 대한 개념도 보여준다면 아기가 조금 더 컸을 때 그만큼의 학습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