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에서는 Intermediate밖에 없어서 다른 곳에서 Advanced를 샀는데, 역시 수준차이는 납니다. 리딩 몇 문항도 본격적인 지문 전에 있는데 그런 것도 재미삼아 들어보며서 확인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네요. 그리고, 듣기 중에 딕테이션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토익을 공부하면서 갈피를 잡지 못했던 사람들이 연습을 하면서 전 지문을 받아 쓰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외고 준비하는 조카가 열심히 하는데, 영어를 저보다도 잘하더라구요. 일단 테잎을 들으면서 받아 적고, 다시 반복해서 들으며서 틀린 부분을 조절해 나가는데, 조그마한 녀석이 괴물같아 보이면서도 나는 이나이에 조카의 능력(?)에 놀라고만 있을 때가 아니라는 생각에 5월에 가서 고급과정으로 책을 샀는데, 리딩 부분은 기사를 매일 인터넷으로 찾아서 읽기도 힘들고 해서 아예 책이 낫겠다는 생각이었지요. 일단 매일 한 지문이라도 읽으려고 노력중인데, 문제가 없어서 그런지 주요 내용이 시험 준비할 때 처럼 신속하게 이루어지지는 않아도 속도를 조금씩 올리는 데는 오히려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특정 부분에 집중하지 않고, 전반적으로 해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마치 희곡 대본처럼 지문이 주어져서 집중이 흐트러 지지도 않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