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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책인 것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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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실 내가 만들 수 있을가 하는 생각에 반신반의 하면서 샀는데 막상 사서 해 보니까 점점 자신감도 붙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니까 재미나요 ^^ 요즘은 친구들이랑 집에서 맨날 만들어먹는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설명도 쉽게 나와 있어서 따라하기 좋은 거 같아용~ 솔직히 하나도 몰랐는데 롤 마는 것부터 해서 첨부터 끝까지 책 보면서 다 익혔어욤 >_< 굉장히 맛있는 것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욤~" 내용보기
처음에는 사실 내가 만들 수 있을가 하는 생각에 반신반의 하면서 샀는데 막상 사서 해 보니까 점점 자신감도 붙고 이것저것 만들어 보니까 재미나요 ^^ 요즘은 친구들이랑 집에서 맨날 만들어먹는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고 설명도 쉽게 나와 있어서 따라하기 좋은 거 같아용~ 솔직히 하나도 몰랐는데 롤 마는 것부터 해서 첨부터 끝까지 책 보면서 다 익혔어욤 >_< 굉장히 맛있는 것두 많구요.. 개인적으로 생새우 초밥 만들어 먹는 걸 즐긴답니다 ^^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던 요리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엄마가 초밥을 엄청 좋아하셔서 요즘은 완전 이쁨 받는답니다~ 남자친구 도시락으로도 롤이랑 스시랑 해서 싸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직접 만들었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던걸요 ^^; 밖에 음식점 가서 먹으면 엄청 비싼데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까 훨씬 비용도 저렴하고.. 정말 좋은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k********n 2006.01.0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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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고등학교 조리과학생들과 함께 만든 요리...
"대구관광고등학교 조리과학생들과 함께 만든 요리..." 내용보기
-두부로 만든 크레페- 재료 : 두부 당근, 깻잎, 계란, 맛살, 햄, 파(미나리) 1.두부를 3등분하고당근, 깻잎은곱게 다져서 두부에 각각 넣고 소금과 계란 노른자로 함께 섞어 둔다. 계란노른자도 포함하여 3가지 색을 낸다. 2.콩가루,+맛살+햄 + 우유를 넣어 걸죽한 상태로 후라이팬 둥글게 부쳐낸다. 3.부쳐낸 전병에 색을 낸 두부를 하나씩 넣고 말아 끝부분에 전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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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로 만든 크레페- 재료 : 두부 당근, 깻잎, 계란, 맛살, 햄, 파(미나리) 1.두부를 3등분하고당근, 깻잎은곱게 다져서 두부에 각각 넣고 소금과 계란 노른자로 함께 섞어 둔다. 계란노른자도 포함하여 3가지 색을 낸다. 2.콩가루,+맛살+햄 + 우유를 넣어 걸죽한 상태로 후라이팬 둥글게 부쳐낸다. 3.부쳐낸 전병에 색을 낸 두부를 하나씩 넣고 말아 끝부분에 전분을 발라 살짝 튀겨낸다. 4. 튀겨낸 크레페를 대각선으로 잘라 파(미나리)묶어 낸다. 소스 만들기 딸기, 키위, 오렌지 쥬스 각각에 레몬즙을 2술정도 넣고 설탕을 1술 전분을 조금 넣어 걸쭉한 과일소스를 만들어 끼얹져 먹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이 작품을 만든 대구관광고등학교 2학년 6반 학생들 수미, 미래내, 선미, 보람이 학생들이 이 작품을 만든다고 정말 고생했답니다. 이 작품으로 상도 받았답니다. 다음 작품은 보건이 학생이 만든작품이며 진수학생이 전격적으로 도움을 준 작품이랍니다. 달걀 참치로 만든 오믈렛 재료 : 달걀2-3개, 참치, 깻잎 재료는 정말 간단하고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이.. 1.달걀 2-3개를 풀어서 우유 1술과 더불어 잘 저어준다. 2.오믈렛을 만들 듯이 달걀 스크렘블을 만든다음 깻잎에 참치를 넣어 말아서 스크렘블한 달걀위에 올려 달걀과 함께 말아서 먹으면 끝... 오믈렛 만들기가 조금 어렵지만 우리학교의 박보건학생은 정말 오믈렛을 잘 만든답니다... 고난도의 깻잎 참치 말이도 넣어 훌륭한 오믈렛을 완성했답니다.. 박보건 학생은 오믈렛을 가지고 요리대회에 나갈 예정이랍니다... 요리가 끝나고 모두들 시식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의 마무리를 했답니다. 우리 학생들의 사진입니다... )
o****7 2006.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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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고소한 치즈돈가스롤 .. 나를 위한 상큼한 아보카도롤...
"아이들을 위한 고소한 치즈돈가스롤 .. 나를 위한 상큼한 아보카도롤..." 내용보기
~을 만들었는데요... 으음~ 침이 꼴깍!... 책을 받자 마자 정말이지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너무 너무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친구한테도 한 접시 맛 보여주고 .. 이 촌 아낙네한테 첨으로 캘리포니아 롤을 사준 친군데... 맛있다네요.. 잘만들었다고.. 훌륭하데요.. 대단하다고...ㅋㅋ 우쭐 우쭐... 사실 별거 안닌데... 이책 한권이면... 롤의 기본인 밥짓는 방법
"아이들을 위한 고소한 치즈돈가스롤 .. 나를 위한 상큼한 아보카도롤..." 내용보기
~을 만들었는데요... 으음~ 침이 꼴깍!... 책을 받자 마자 정말이지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너무 너무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친구한테도 한 접시 맛 보여주고 .. 이 촌 아낙네한테 첨으로 캘리포니아 롤을 사준 친군데... 맛있다네요.. 잘만들었다고.. 훌륭하데요.. 대단하다고...ㅋㅋ 우쭐 우쭐... 사실 별거 안닌데... 이책 한권이면... 롤의 기본인 밥짓는 방법에서 부터 롤의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 만들기까지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정말이지 초절정 왕초보도 재료만 준비된다면 충분히 근사하게 한접시 차려 낼 수 있겠더라구요... 예전에는 김밥 하나를 만들더라도 밥물을 재는 거며 간하는 거며 사실 대충 운에 맡기며 진밥 된밥 짠밥 싱거운밥 되는 데로 해먹었는데.. ㅎㅎ .. 여기서 두어 가지 골라 레시피대로 충실히 따라 해보고 나니 이젠 김밥이건 롤이건 자신이 생겼어요.. 롤의 기본을 익히고 나면 사진만 보고도 얼마든지 응용해서 따라 할수 있겠더라구요... 또 매 페이지마다 레시피와 함께 곁들여 있는 ''요리사의 쿠킹포인트''라든가 ''소스 레시피'' 또는 ''보너스 레시피''등에도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구석 구석 숨어 있어요.... 튀기는 방법.. 데치는 요령.. 연어 조리법... 아보카도 고르는 법.. 등등... 아 아보카도... 사실 무식한 얘기지만 전에는 솔직히 아보카도를 어떻게 먹는건지 ... 밍숭밍숭 도대체 무슨 맛으로 이걸 먹는지 몰랐었는데.. 혀끝에 녹는 이부드러운 감칠맛!!.. 이젠 알겠더라구요... 이게 진정 과일인가..크림인가 ..
c*****1 2006.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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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만하면 진짜 이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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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만 자주 먹지는 못했던 캘리포니아 롤. 이제는 종류별로 자주 만들어서 친구들이랑 피크닉 갈 때 도시락도 싸가고 잘 해먹고 있어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제가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롤 마는 것도 자꾸 하다보면 기술이 늘어요. 다양한 모양이랑 소스가 많아서 이 책보고 연구도 많이하고 좋더라구요. 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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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만 자주 먹지는 못했던 캘리포니아 롤.

이제는 종류별로 자주 만들어서 친구들이랑 피크닉 갈 때 도시락도 싸가고 잘 해먹고 있어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제가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롤 마는 것도 자꾸 하다보면 기술이 늘어요.

다양한 모양이랑 소스가 많아서 이 책보고 연구도 많이하고 좋더라구요.

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을듯...  

s*******2 2008.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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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만들기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롤만들기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내용보기
책에 관하여: 김밥을 손에 꼽을 정도로 몇 번 만들어본게 전부였던 저는 롤말기가 처음엔 쉽지 않았습니다. 자꾸 하다보니 늘더군요. 책은 130여쪽 분량의 , 생각보다는 얇은 책이었지만, 여덟 군데의 롤전문점 레시피를 따라하기 쉽게 자세한 설명과 선명한 사진으로 알찬 구성이 돋보입니다. 깔끔하게 롤을 마는 방법과 초밥 만드는 방법, 그리고 초밥용 밥을 짓는 방법등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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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하여: 김밥을 손에 꼽을 정도로 몇 번 만들어본게 전부였던 저는 롤말기가 처음엔 쉽지 않았습니다. 자꾸 하다보니 늘더군요. 책은 130여쪽 분량의 , 생각보다는 얇은 책이었지만, 여덟 군데의 롤전문점 레시피를 따라하기 쉽게 자세한 설명과 선명한 사진으로 알찬 구성이 돋보입니다. 깔끔하게 롤을 마는 방법과 초밥 만드는 방법, 그리고 초밥용 밥을 짓는 방법등에관해서는 [기초테크닉]에 잘 나와있어서 처음 배합초를 만들어보고 롤을 만들어보게된 저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롤은 보통 밖에서 사먹어 본 경험만있지 집에서 만들어 볼 생각도 안했었는데요, 이책을 통해서 경험을 쌓고나니 요리에 재미를 붙일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요리에관해서도 초보자인 제가 쉽게 따라하고 어느정도 맛을 흉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니 요리 잘하는 분들은 58가지의 레시피가 금방 익혀지리라 생각됩니다. 요리책만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던 제가 요리책을 보면서 따라해본것은 사실 처음인데, 이 책 덕분에 앞으로는 자주 시도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j*******s 200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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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는 책인것 같아요^.^
"재밋는 책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전 아직 만들어 보지는 못했어요~ 산지는 꽤 됬는데 아직 눈으로만 먹고 있답니다/ㅁ/ 재료도 구하기 어려울것 같고... 시골에 사는지라; 아직 켈리포니아롤을 접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시도도 못해보겠더라구요 ㅎ 우선 서울가서 먹어보고 재료를 구입해서 만들어 봐야 겠네요 ㅎ 나중에 꼭 만들어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좀 어려워 보이던데ㅠ_ㅠ; 켈리포니아롤을 파는 가게를
"재밋는 책인것 같아요^.^" 내용보기
전 아직 만들어 보지는 못했어요~ 산지는 꽤 됬는데 아직 눈으로만 먹고 있답니다/ㅁ/ 재료도 구하기 어려울것 같고... 시골에 사는지라; 아직 켈리포니아롤을 접해보지 못해서 그런지 시도도 못해보겠더라구요 ㅎ 우선 서울가서 먹어보고 재료를 구입해서 만들어 봐야 겠네요 ㅎ 나중에 꼭 만들어 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좀 어려워 보이던데ㅠ_ㅠ; 켈리포니아롤을 파는 가게를 알려주며 메뉴와 가격도 일일이 알려주니 좋은것 같아요~ 영업시간이라던가 가게 위치라던가 이런거는 저한테 굉장한 참고가 될것 같아요^.^ 아는분이 이대앞에 굉장히 맛있게 하는집 있다고 그랬는데, 그 집은 안나온것 같아요 ㅎ_ㅎ 책은 대체적으로 사진이 이뿌게 나온것 같구요~ 팁도 잘 나온것 같아요^.^ 지금은 눈으로만 먹지만 나중엔 꼭 만들어 볼거예요~ 글두 눈으로 먹는 즐거움도 꽤 배가부르답니다~
n*****r 2006.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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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초밥 따라해봤어요.
"깻잎 초밥 따라해봤어요." 내용보기
깻잎 초밥 따라하봤다고 한 것은, 사실 100% 레시피를 따라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재료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와사비는 회 먹을때 사와서 대충 다 먹었던지라 없었고, 날치알이나 연어알은 없었고.. 하지만 그럭저럭 재밌고 쉽게 뚝딱 하나 했어요 ^-^* 깻잎 초밥으로 하게 된 것은 사실, 점심때 고기 싸먹고 깻잎과 밥만 조금 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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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초밥 따라하봤다고 한 것은, 사실 100% 레시피를 따라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렇게 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재료가 없었기 때문이에요. 와사비는 회 먹을때 사와서 대충 다 먹었던지라 없었고, 날치알이나 연어알은 없었고.. 하지만 그럭저럭 재밌고 쉽게 뚝딱 하나 했어요 ^-^* 깻잎 초밥으로 하게 된 것은 사실, 점심때 고기 싸먹고 깻잎과 밥만 조금 남아서.. 아! 이거면 만들 수 있겠구나! 싶어서 하게 되었어요 ^-^ 와사비가 없어서 어떡할까 하던 중에 깻잎과 쌈장은 뭔가 참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계속 삼겹살 컨셉으로 가게 되지요? -_-;;) 저는 밥을 미리 뭉쳐놓고 한게 아니고 그냥 쌈싸먹는 것 같이 깻잎에 밥을 놓고 깻잎을 말면서 같이 뭉쳤어요. 그러다보니 참 작게 되어버렸어요.. 와사비가 없는 것은 쌈장으로 해결.. 그럼 날치알/연어알이 없는 것은 어떻게 할까 하다가, 방울토마토를 잘라서 올려봤어요. 집에 있는 방울토마토가 너무 작아서 슬라이스는 못하고 반토막을 냈어요. 이걸 깻잎도리 위에 하나씩 얹으니 귀엽고 좋더라구요. ^-^ 먹으니까 한입에 쏙 들어가고 깻잎이랑 토마토 씹는 맛도 살아나고요. 제가 4개 먹고 엄마랑 아빠께 2개씩 드렸는데 맛있다고 뭘로 만들었냐고 하시길래 말씀드렸더니 재활용이냐면서 웃으셨어요-* 전혀 부담없이 간식으로 먹기 참 좋았어요. 깻잎으로 싸여져 있으니까 손에 묻거나 하지도 않고요. 이전에 삼각김밥이나 주먹밥은 많이 만들어봤어도 초밥을 만들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는 과정도 사진으로 있고 간단하게 쓰여져 있어서 재료만 있으면 금방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전에는 밥이랑 함께 먹을 생각을 못했던 방울토마토를 사용해보게 된 것도 이 책의 다른 레시피에서 보고 해볼 수 있던 거에요. 이렇게 생각을 이리저리 해볼 수 있게 해주는 것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얻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쉽게 되어 있어서 따라하기도 좋고,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하지 않아도 응용을 하게도 되고 하네요. 계속 좀 더 많이 뒤적거려서 응용도를 높여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a******7 200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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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롤 만들기!
"신나는 롤 만들기!" 내용보기
평범한 김밥과 다른 특별한 롤 만들고 싶어서 이리 저리 찾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특별한 요리에 도전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역시.. 대 성공^^ 이번에 가족들과 나들이 했을 때 솜씨 발휘해서 칭찬 많이 받았어요~ 소스를 응용해서 멋지게 완성했지요. 밥물의 양 때문에 김밥을 쌀 때면 늘 고민이었는데 책에 나온대로 하니까 정말 고슬고슬하게 알맞게 지어 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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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김밥과 다른 특별한 롤 만들고 싶어서 이리 저리 찾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특별한 요리에 도전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역시.. 대 성공^^ 이번에 가족들과 나들이 했을 때 솜씨 발휘해서 칭찬 많이 받았어요~ 소스를 응용해서 멋지게 완성했지요. 밥물의 양 때문에 김밥을 쌀 때면 늘 고민이었는데 책에 나온대로 하니까 정말 고슬고슬하게 알맞게 지어 졌더라구요. 회를 준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도전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웠어요. 그래서 아보카도랑 참치 맛살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만들었더니 맛도 모양도 짱! 이었어요.
j******u 200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없는 김밥에서 탈출하다~~
"변화없는 김밥에서 탈출하다~~" 내용보기
언제나 도시락을 쌀때면 습관적으로 김밥재료를 준비하곤 했어요.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끔 티비에서 나오는 맛집코너에서 볼수 있던 캘리포니아롤같은건 꼭 그집에만 가서야 먹을수 있는것으로 생각했거든요. 생선초밥이라고 불리는 스시도 초밥요리사만이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캘리포니아 롤 & 스시...마끼를 한가지씩 살펴보다 보니, 나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
"변화없는 김밥에서 탈출하다~~" 내용보기
언제나 도시락을 쌀때면 습관적으로 김밥재료를 준비하곤 했어요. 먹어보진 못했지만 가끔 티비에서 나오는 맛집코너에서 볼수 있던 캘리포니아롤같은건 꼭 그집에만 가서야 먹을수 있는것으로 생각했거든요. 생선초밥이라고 불리는 스시도 초밥요리사만이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캘리포니아 롤 & 스시...마끼를 한가지씩 살펴보다 보니, 나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비교적 쉬워보이는 알초밥, 연어초밥, 참치롤을 만들어 봤어요. 만들고 보니.. 오히려 김밥보다 쉽더라구요. 김밥은 여러 재료가 들어가서, 준비하는데 손이 많이 갔는데 책에 있던 레시피들은 기본적으로 밥과 김을 준비하고, 그외 속재료를 준비하는데, 여러가지가 아닌 메인이 될 재료하나와 기타 부재료 약간만 있으면 얼마든지 다양한 롤을 만들수 있겠더라구요. 중간중간 보여지는 중간과정 사진과 정말 먹음직스런 롤 스시 사진들은 롤과 스시에대해 그 매력 속으로 푹~~빠지게 하고도 남을만 한듯합니다. 한가지 어려움이라는 점은 쉽게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이 간혹 눈에 보인다는점.. 하지만, 이것을 나름대로 응용을 한다면 더욱 맛있는 나만의 롤과 스시를 만들수 있을것 같네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h*******1 200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롤과 초밥의 재발견!
"롤과 초밥의 재발견!" 내용보기
평소 캘리포니아 롤과 스시를 너무나 좋아해서 눈요기로라도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생각보다 자그마한 사이즈에 요즘 잘 나가는 롤 & 스시 전문 레스토랑이 다 나와 있더군요. 평소에 먹으면서 이런 걸 어떻게 만드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해서 놀랐습니다. 재료비를 생각할 때 상당히 남는 장사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는~ ^^;; 그래도 직접 만들어 보려니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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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캘리포니아 롤과 스시를 너무나 좋아해서 눈요기로라도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생각보다 자그마한 사이즈에 요즘 잘 나가는 롤 & 스시 전문 레스토랑이 다 나와 있더군요. 평소에 먹으면서 이런 걸 어떻게 만드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해서 놀랐습니다. 재료비를 생각할 때 상당히 남는 장사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는~ ^^;; 그래도 직접 만들어 보려니까 만만한 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레인보우롤처럼 여러 재료로 감싸는 롤은 쉽지 않을 것 같아 보류, 덴가스를 이용한 건 번거로울 것 같아 보류, 흔히 사용하지 않는 재료가 들어가 있는 것도 보류... 그러다가 눈에 띈 게 알초밥! 특초밥이나 주문해야 겨우 몇 개 나오는 알초밥이 제 레이다망에 포착되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이렇게 간단하다니!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재료를 구입한 후 당장 시도해 봤는데 최고였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걸 왜 평소에 해볼 생각을 못했을까 싶더군요~ 암튼 덕분에 알초밥 실컷 먹었습니다. 알초밥으로 먹다가 지겨우면 알마끼를 해도 되고, 알밥을 만들어도 좋겠네요. 이번엔 아보카도를 못 구해서 롤은 못 만들어 봤는데 다음엔 롤도 한 번 만들어 볼랍니다. 책을 쭉 보고 나니 책에 나와 있는 대로 만들어도 되지만, 기본적인 것만 숙지한 후 나만의 롤을 만들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재료에 내가 좋아하는 소스를 얹어 새로운 롤을 만들어 보는 거죠! 덕분에 근사한 아침 메뉴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김과 알과 밥만 있으면 뚝딱이니 최고예요! ^^
t*****y 200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