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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이식에 얽힌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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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산자와 죽은자 스나이퍼라 불리는 연쇄 살인범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피아와 보덴슈타인이 고군분투하며 해결해나간다 산자와 죽은자는 장기 이식에 얽힌 사랑과 복수라는 소재로 왜 스나이퍼라 불리는 자가 왜 지극히 평범했던 사람들을 죽였는지 범인추적에 나서게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생각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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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산자와 죽은자 스나이퍼라 불리는 연쇄 살인범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피아와 보덴슈타인이 고군분투하며 해결해나간다 산자와 죽은자는 장기 이식에 얽힌 사랑과 복수라는 소재로 왜 스나이퍼라 불리는 자가 왜 지극히 평범했던 사람들을 죽였는지 범인추적에 나서게 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그들은 다른 사람이 봐도 우리네 평범한 이웃들이었다 그런 그들이 스나이퍼의 총에 맞아 살해된다 

 

왜 그들은 죽었을까 아무리 봐도 피해자들간의 연관성이 없어 보였다 하지만 죽은 이들에게는 어떤 연결고리가 있었다 과연 사이코패스의 짓인걸까 그들이 왜 총에 맞아 죽었는지 밝혀내기 위해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증거를 찾기 시작한다 스나이퍼에 대한걸 알아갈수록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결국에는 생각지도 못한 슬픔과 맞닥뜨리게 된다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스나이퍼를 잡을 수 있을까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범인이 잡혔다는 희열보다는 그가 왜 스나이퍼가 되었는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내몰렸는지 나온다 그리고 슬픔도 함께 몰려온다 

 

이 책의 소재는 장기 이식의 이면이었다 스나이퍼가 죽인 사람들은 장기이식과 연관성이 있었다  그리고 소설에서 장기이식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생명에 대한 존중은 없었다 살아 있는 사람을 생명의 징후가 보이지 않는다고 거짓 판단을 내리고 보호자를 궁지로 몰아 장기이식에 동의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의사들은 장기를 적출해갔다 그 이후 스나이퍼는 자신이 피해자들을 하나씩 총을 쏴서 죽인계기가 된 것이었다 범인은 누구인지 끝내 밝혀졌지만 스나이퍼에게서도 아픔이 느껴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2.08.09.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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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울림을 주는 책
"내 마음의 울림을 주는 책" 내용보기
간만에 보덴슈타인 반장과 피아 모두 이상적인 상태로 활약하고 일하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아주 개인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ㅎㅎㅎ하지만 먼저 읽었던 10권에서 보덴슈타인의 가정사를 또 심란하게 만들어 놓은 새 부인 카롤리네와 그녀의 딸 그레타가 여기에 사건 피해자로 등장하는 걸 보며 불길한 전조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덴슈타인 반장님 왜 자꾸 결혼구렁텅이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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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 보덴슈타인 반장과 피아 모두 이상적인 상태로 활약하고 일하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아주 개인적인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먼저 읽었던 10권에서 보덴슈타인의 가정사를 또 심란하게 만들어 놓은 새 부인 카롤리네와 그녀의 딸 그레타가 여기에 사건 피해자로 등장하는 걸 보며 불길한 전조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보덴슈타인 반장님 왜 자꾸 결혼구렁텅이에 스스로 들어가서 고통 받고 난리야...ㅠㅠ


j****8 2024.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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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은 필력, 허를 찌르는 반전, 깊은 공감
"농익은 필력, 허를 찌르는 반전, 깊은 공감"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살벌하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보다 더 강렬한 스토리로 사로잡는다 이 책의 주제는 복수다그리고 전혀 연관되어 있을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차례차례 죽으면서 거기에서 마주하는 진실은 정말 참혹하다 행복만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공포로 붉게 물든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평생 나쁜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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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살벌하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보다 더 강렬한 스토리로 사로잡는다 이 책의 주제는 복수다

그리고 전혀 연관되어 있을 것 같지 않은 사람들이 차례차례 죽으면서 거기에서 마주하는 진실은 정말 참혹하다

행복만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공포로 붉게 물든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평생 나쁜 일이라고는 저지르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스나이퍼’의 총에 맞아 살해된다. 재미를 위한 사이코패스의 짓일까? 피해자들에게 실은 어두운 과거가 있는 걸까? 오리무중 속에서 ‘스나이퍼’의 뒤를 한 발 한 발 밟아나가는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결국 거대한 슬픔과 마주한다.

 

장기 이식에 얽힌 비극에 사랑과 복수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절묘하게 녹여내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스나이퍼’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범, 극히 사소한 실수로 인해 나락으로 치닫는 평범한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와 꼭 닮은 형사들의 일상, 거기다 소소한 웃음까지 가미된 이번 작품은 미스터리 독자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선량한 사람들을 향한 스나이퍼의 복수는 과연 무엇일까? 그가 원하는 복수가 선량한 사람들의 죽음이 되어야만 했을까? 스나이퍼의 등장으로 인해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진실앞에서 거대한 슬픔을 마주한게 아닐까 싶다 스나이퍼의 뒤를 하나하나 조사하면서 밝혀지는 슬픈 진실앞에 두 형사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너무나 궁금했다 읽으면서 다음이 궁금해 도저히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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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와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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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넬레 노이하우스 책이 푹빠져있습니다. 이 책은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경험한 사람이 경찰을 믿지 않고관련된 사람들의 가족을 처단하고 본인도 자살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저렇게 가족을 잃으면 이성을 잃게 될 것도 같습니다. 과연 용서가 될까요. 곱씹고 곱씹어도 용서가 안될 수도 있지요. 그런내용입니다. 그렇다고 과연 개인이 응징을 해도 될까요.그런 용기는 어디에서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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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넬레 노이하우스 책이 푹빠져있습니다.

이 책은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경험한 사람이 경찰을 믿지 않고

관련된 사람들의 가족을 처단하고 본인도 자살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저렇게 가족을 잃으면 이성을 잃게 될 것도 같습니다.

과연 용서가 될까요. 곱씹고 곱씹어도 용서가 안될 수도 있지요.

그런내용입니다. 그렇다고 과연 개인이 응징을 해도 될까요.

그런 용기는 어디에서 생길까요. 여러모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넬레노이하우스 님의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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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와 죽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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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으로 가득찬 스토리. 처음엔 단순한 살인사건으로 진행되는줄 알았으나 살인의 목적이 그렇게나 슬픈 현실이었다니 후반으로 갈수록 마음을 저리게 하는 스토리였다. 연속으로 넬리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를 읽어가고 있는데 그녀의 반전 이야기로 빠져들어 읽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상상력과 스토리 전개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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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으로 가득찬 스토리. 처음엔 단순한 살인사건으로 진행되는줄 알았으나 살인의 목적이 그렇게나 슬픈 현실이었다니 후반으로 갈수록 마음을 저리게 하는 스토리였다. 연속으로 넬리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를 읽어가고 있는데 그녀의 반전 이야기로 빠져들어 읽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상상력과 스토리 전개력에 다시 한 번 감탄했다
d*******e 202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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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어느 날 살인범의 총에 맞아 차례차례 살해되는 일이 벌어지고.. 피해자들이 살해당한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피아와 보덴슈타인, 동료 경찰들이 나서는데.. 이번 작품에서 살해방법은 모두 동일하게 총으로 살해한 것인데 범인이 목표물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피해자들의 가족이 어떤 잘못을 해서 살해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번엔 민감할 수 있는 주제에 얽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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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이 어느 날 살인범의 총에 맞아 차례차례 살해되는 일이 벌어지고.. 피해자들이 살해당한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피아와 보덴슈타인, 동료 경찰들이 나서는데.. 이번 작품에서 살해방법은 모두 동일하게 총으로 살해한 것인데 범인이 목표물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피해자들의 가족이 어떤 잘못을 해서 살해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번엔 민감할 수 있는 주제에 얽힌 이야기로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k******i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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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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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의 책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분량은 사악한늑대정도인데...경찰이 범인의 속도를 따라가는데버거워하는거죠...거기다 사고뭉치까지...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구요... 재미는 있습니다...백설공주가 이 시리즈의 정점이 맞습니다...환자 가족들을 이용한 의사들의 악행이....가슴이 좀 아프기도 하고이 책 시리중 유일한 복수극??? 의사들이 나쁜맘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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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앞의 책보다 쉽게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분량은 사악한늑대정도인데...경찰이 범인의 속도를 따라가는데
버거워하는거죠...거기다 사고뭉치까지...
재미가 없다는 건 아니구요... 재미는 있습니다...
백설공주가 이 시리즈의 정점이 맞습니다...
환자 가족들을 이용한 의사들의 악행이....
가슴이 좀 아프기도 하고
이 책 시리중 유일한 복수극???
의사들이 나쁜맘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참....
t******3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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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익은 필력, 허를 찌르는 반전, 깊은 공감
"농익은 필력, 허를 찌르는 반전, 깊은 공감" 내용보기
시리즈 첫 작품 《사랑받지 못한 여자》로부터 10여 년이 지났다. 그 사이 넬레 노이하우스는 자비 출판을 하던 소시지 공장 사모님에서 독일을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우뚝 섰다. 그리고 그녀의 글 역시 그만큼 성숙해졌다. 《산 자와 죽은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완연한 ‘여왕’의 풍모를 보인다. 원래 작가의 장점으로 꼽히던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이해,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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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 작품 《사랑받지 못한 여자》로부터 10여 년이 지났다. 그 사이 넬레 노이하우스는 자비 출판을 하던 소시지 공장 사모님에서 독일을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작가로 우뚝 섰다. 그리고 그녀의 글 역시 그만큼 성숙해졌다.
《산 자와 죽은 자》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완연한 ‘여왕’의 풍모를 보인다. 원래 작가의 장점으로 꼽히던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이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사건들, 치밀하게 안배된 복선과 허를 찌르는 반전이 그녀의 농익은 펜 끝에서 춤을 추듯 흘러나온다. 거기다 장기 이식과 사적 복수라는 민감한 사회적 이슈까지 훌륭하게 담아냈다. 작가 자신이 2012년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심장 판막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다.

물론 중심이 되는 것은 ‘후더닛’, 즉 ‘누가 범인인가’를 추리하는 재미다. 타우누스 시리즈의 매력은 고전적인 추리소설과 막장 드라마의 재미가 맛있게 버무려져 있다는 점이다. 거미줄처럼 깔린 관계망 속에 미움과 질투, 사랑과 배신 등 저마다 동기를 가진 인물들이 바삐 돌아다니다가, 독자가 범인을 점찍는 순간 예상을 굽이굽이 피해 달아난다. 《산 자와 죽은 자》도 예외는 아니다. ‘스나이퍼’는 첫 장부터 등장하지만, 그가 누구인가를 찾는 것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결국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독자들은 쓴 배신감과 더불어 깊은 슬픔과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림같이 아름다운 독일 타우누스 지방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사건들을 재기발랄한 여형사 피아와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보덴슈타인 반장 콤비가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리는 「타우누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이후 「타우누스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은 『산 자와 죽은 자』는 장기 이식에 얽힌 비극에 사랑과 복수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절묘하게 녹여낸 작품으로, 2012년 시한부 선고를 받고 심장 판막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행복만 가득해야 할 크리스마스 시즌이 공포로 붉게 물든다. 개를 산책시키던 노인, 손녀 곁에서 요리를 하던 부인, 빵집 종업원과 학교 선생님까지, 평생 나쁜 일이라고는 저지르지 않은 선량한 사람들이 ‘스나이퍼’의 총에 맞아 살해된다. 재미를 위한 사이코패스의 짓일까? 피해자들에게 실은 어두운 과거가 있는 걸까? 오리무중 속에서 ‘스나이퍼’의 뒤를 한 발 한 발 밟아나가는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결국 거대한 슬픔과 마주하는데…….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범 ‘스나이퍼’는 첫 장부터 등장하지만, 그가 누구인가를 찾는 것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극히 사소한 실수로 인해 나락으로 치닫는 평범한 사람들, 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와 꼭 닮은 형사들의 일상, 거기다 소소한 웃음까지 가미된 작품 속에서 결국 범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독자들은 쓴 배신감과 더불어 깊은 슬픔과 공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5.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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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여전히.." 내용보기
ㅠㅠ타우누스 시리즈는 명성이 부풀려진 것 같다.캐릭터들도 평면적이고..특히 피아에게 과거가 있는 건 알겠지만 너무 연약함,,굳이 왜 주인공경찰관을 여성으로 해서 연약한척하게 만들었는지도 이해가 안가고..반전도 없고, 여운이 없다, 그냥 결말을 보면 아그래?이런 느낌,누누히 느끼지만 타우누스 시리즈는 그냥 경찰의 수사보고서같다,스토리도 인물도 평면적이고, 소설에 수사의
"여전히.." 내용보기

ㅠㅠ타우누스 시리즈는 명성이 부풀려진 것 같다.

캐릭터들도 평면적이고..

특히 피아에게 과거가 있는 건 알겠지만 너무 연약함,,

굳이 왜 주인공경찰관을 여성으로 해서 연약한척하게 만들었는지도 이해가 안가고..

반전도 없고, 여운이 없다, 그냥 결말을 보면 아그래?이런 느낌,

누누히 느끼지만 타우누스 시리즈는 그냥 경찰의 수사보고서같다,

스토리도 인물도 평면적이고, 소설에 수사의 단서가 될만한 내용도 없ㅅ어서 독자들의 추리하는 재미조차 업다

j*****1 201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