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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41권 리뷰입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거대한 운명의 실타래 속에서, 주인공들이 마주한 가혹한 진실과 소중한 세계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나아가는 애틋하고도 치열한 여정이 가득 담겨 좋았습니다. 한층 더 고조되는 긴장감과 인물들의 깊어지는 감정선이 촘촘한 전개로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 기대됩니다. |
|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6년 03월 10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41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그나저나 연재로 보는 중이지만 결국 이미 아는 내용지만 역시 몰아서 보니까 확실히 쿠야 입장에선 어쩔 수 없었는게 아닌가해요. 그나저나 2년 출간텀은 기다리는 입장에선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제발 현재 완결까지 무사히(?) 출간이 되었음 하네요. |